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0대 남편 전립선 통증

걱정 조회수 : 2,661
작성일 : 2025-03-05 22:01:47

전체적인 건강관리 잘하는데 이 쪽은 마음대로 노력대로도 잘 안되는거 같아요.

몇 년간은 괜찮았는거 같은데 다시 불편해 하네요.

약을 먹는데도 큰 차도가 없는 거 같아요.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처방 또는 식품 등등 조언을 구해봅니다. 

걷기운동이 좋다는데 바깥활동을 겨우내 좀 덜한거 같구요.

혈액순환하고도 관계 있을까요.

평소 손발이 많이 차고 그러네요.

IP : 175.118.xxx.20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3.5 10:16 PM (211.219.xxx.113)

    전립선염이 다시 도진거 아닐까요? 빨리 병원가셔야 하구요 평소 전립선건강식품 먹는게 도움이 되는거 같긴해요 트루네이처에서 나오는 전립선 영양제 괜찮은거 같고 음주,카페인 다 피하고 운동 중요해요

  • 2. ...
    '25.3.5 10:19 PM (211.251.xxx.82)

    울남편도 13여년전에 수술을 했는데 전립선이 안좋으니 소변이 안나와 고생하더니 검색하니 익힌 토마토가 좋더고 한다고
    퇴원하면 해달라 하더군요
    여름이라 토마토가 많아서 압력밥솥으로 익혀서
    즙내주고 먹게하니 바로 효과보고 좋아졌다고 ~~
    지금까지 계속 먹고 있어요
    지금은 토마토철애 건강원에서 1년치 몇박스 해와요
    몇년전부터 비대증이 생겨서 비뇨기과에서
    꾸준히 약도 타먹고 토마토즙도 매일 한봉싹 먹어요

  • 3. ...
    '25.3.5 10:28 PM (211.251.xxx.82)

    이어서 쓸게요
    운동은 직장까지 40분정도 걷기랑 핼스장 다녀요
    나이는 50대 중후반 이구요
    (만으로는 중반~한국나이로는 후반)

  • 4. 윗님
    '25.3.5 10:36 PM (122.40.xxx.144)

    건강원에서 받아오는 토마토즙도
    익힌 토마토즙인가요?
    저희 남편도 요즘 전립선 얘기를 해서
    알아보는 중이네요
    어느 건강원인지 알 수 있을까요?

  • 5. ...
    '25.3.5 11:10 PM (175.223.xxx.197)

    토마토즙은 그냥 동네 건강원이에요
    삶아서 (익혀서) 걸러서 담나봐요
    엄청 진해요
    다른곳도 다 그렇겠죠??
    해마다 5월말에 5박스 정도 해요
    남편은 매일~~
    가족들은 한번씩 쥬스대용으로~~
    AS기사님들이나 손님들 드리면 좋아하시더라구요

  • 6. ***
    '25.3.6 7:01 AM (121.165.xxx.115) - 삭제된댓글

    두유제조기에 토마토,당근 잘게 썰어서 두유코스로 돌려서 주는데요 토마토즙 한꺼번에 만들면 편하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50 밥솥이 운명을 달리했어요 밥솥 11:02:52 5
1809049 며느리 안왔으면 좋겠지 않아요? ... 11:02:40 30
1809048 청소 이사 11:01:32 16
1809047 itq시험 11:00:32 21
1809046 스무 살 해병의 죽음 1024일 만에‥임성근 징역 3년 선고 2 고작3년이요.. 10:50:46 223
1809045 박은정 의원님 승소 축하드려요 4 …. 10:50:09 300
1809044 문재인 말살에 올라탄 의원들 14 ㅇㅇ 10:42:59 407
1809043 다시는 안볼거처럼 묙했다가 연락이하고싶을까요? 2 10:37:32 437
1809042 박원석 "한동훈, 尹과 결별하고 전두환 손 잡나?&qu.. 2 팩트폭격 10:35:49 220
1809041 배고픔 느끼면 진땀나고 덜덜떨리는분 계신가요 6 Dd 10:35:38 596
1809040 날씨좋아 집에있기 아깝네요 3 10:35:10 323
1809039 남편이 어머니한테 이혼하고 우리집으로 오시라고 하면 3 으악 10:34:32 1,087
1809038 출산축하금 6 10:30:31 405
1809037 개념도 예의도 없는 큰아버지 2 ㅎㅎ 10:29:44 561
1809036 나이 50되니 아침에 6 ᆢ; 10:29:04 936
1809035 당근페이 괜찮나요?? 3 궁금이 10:28:24 180
1809034 가성비 최고의 패키지 서유럽후기 7 얼마전 10:24:03 728
1809033 잇몸치료 해보신 분들 6 ㆍㆍ 10:23:00 347
1809032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은 뉴라이트 상임의장 9 맙소사 10:05:04 235
1809031 나는솔로 31기니 뭐니 예전 방송했던거 재방인가요?? 2 ..... 10:04:26 542
1809030 어떤xx가 김용남을 추천했는가 22 세월호유가족.. 10:01:11 920
1809029 집 밖의 남편은 남의 남자라던 4 ㅇ ㅇ 09:59:43 873
1809028 혹시 고등어 택배 괜찮은곳 아시나요 4 고등어 09:52:50 306
1809027 홍콩날씨 어떤가요 4 홍콩 09:52:49 380
1809026 죽기전에 딱 한번 여행할 수 있다면 10 09:47:04 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