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2 보면 지극히 정상적인 분이 많은데 왜 주위에는 드문지

.. 조회수 : 2,235
작성일 : 2025-03-04 15:51:35

아래에 친구가 태우러 오라는 글 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드네요.

저도 친구랑 약속있어 집까지 태우러 갔더니 딸 학원까지 태워달라

돌아오는 길 딸이 먹고 싶어 하는 음식이 있으니 같이 가서 사고 집까지 태워달라

내 아들도 직접 사먹으러 가든지 배달시켜 먹으라 하지 친구 차 얻어 타면서 그 짓은 못하겠구만. 

하여튼 82에는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분이 많은데 왜 내 주위는 다들 이상한 사람들이 넘쳐 나는건지 모르겠네요. 

 

 

IP : 203.247.xxx.4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5.3.4 3:52 PM (118.235.xxx.36)

    주변은 정상적인 사람 많은데 82에는 왜 드물까 싶던데요 ㅎㅎㅎ

  • 2. ..
    '25.3.4 3:52 PM (203.247.xxx.44)

    윗님은 인덕이 많으신 분!

  • 3. ....
    '25.3.4 3:53 PM (182.209.xxx.171)

    그런 진상들에 질려서 인터넷에 모여있는거겠죠.

  • 4. 오히려
    '25.3.4 3:54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그 반대 아닌가요?

    주변에는 대부분 멀쩡한 사람들인데
    오만 이상하고 특이한 사람들 82에서 처음보거든요

  • 5. ..
    '25.3.4 3:54 PM (122.40.xxx.4) - 삭제된댓글

    진상들은 쳐내야 정상인들이 주위에 남더라구요.

  • 6.
    '25.3.4 3:55 PM (211.209.xxx.130)

    주변에는 대부분 멀쩡한 사람들인데
    오만 이상하고 특이한 사람들 82에서 처음보거든요2222

    댓글 꼬투리 잡는 사람들 보면
    일상도 그럴듯요

  • 7. ..
    '25.3.4 3:55 PM (203.247.xxx.44)

    82에도 이상한 사람 많죠.
    그래도 정상적인 댓글이 많이 달리는걸 보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 8. 사람들은
    '25.3.4 3:57 PM (121.155.xxx.78)

    다 본인이 상식적이라고 생각해서 그래요
    본인이 이상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거의 못봤어요.

    진상일수록 상대방에게 본인상식??에서 벗어났다고 난리치잖아요

  • 9. ㅇㅇ
    '25.3.4 4:06 PM (112.170.xxx.141)

    주변에는 대부분 멀쩡한 사람들인데
    오만 이상하고 특이한 사람들 82에서 처음보거든요3333333

  • 10. ㅇㅇ
    '25.3.4 4:20 PM (211.234.xxx.76)

    저도 반댄데

  • 11. ㅇㅂㅇ
    '25.3.4 4:30 PM (106.102.xxx.254) - 삭제된댓글

    제 주위에도 있어요 대우러 가면 시간 맞춰서 나오는 게 아니고 자기 일 처리하고 나온다고 기다리라고 해요

  • 12. ㅇㅂㅇ
    '25.3.4 4:31 PM (106.102.xxx.254)

    제 주위에도 있어요 태우러 가면 시간 맞춰서 나오는 게 아니고 자기 일 처리하고 나온다고 기다리라고 해요

    다 본인이 상식적이라고 생각 222

  • 13. 저는
    '25.3.4 4:39 PM (1.235.xxx.154)

    제가 좀 엄격하고 폐 끼치기싫어하고 개인적인줄알아요
    그래서 만나는거 자제해요
    저같은 사람은 드물던데 있긴 있어요
    서로 피해줄까봐 연락거의 안하고 살죠
    일년에 한두번 보는걸로 ..

  • 14. 흐음
    '25.3.4 4:57 PM (119.205.xxx.148)

    저도 반대
    일례로, 주위 사람들, 프사에다가 평범한 일상이나 배경사진 꽃사진 올리지, 입시철이라고 대학관련 프사로 바꾸지 않더라구요. 
    친구 자녀 중 명문대 입학했는데 그건 고향에 계신 조부모님들이 친구가 졸업한 학교와 동네 사거리 등에 플랭카드 걸어놔서 그걸 고향에 있는 다른 친구가 찍어 올려서 알게 되었죠. 
    대학 관련 프사로 바꾼 지인은 딱 1명...이상하다고 소문난 지인이었어요.

  • 15. 누울자리
    '25.3.4 5:00 PM (175.208.xxx.185)

    누울자리 보고 다리 뻗는다가 정답
    칼같이 끊어내세요.

  • 16. 흐음
    '25.3.4 5:00 PM (119.205.xxx.148)

    그래서 전 프사가 화제였을 때에도 이상하더군요.
    그런 사람이 제법 있는가? 하구요.
    이상한 친구 이상한 시댁 이상한 친정...82에는 많아서 신기하기도 하더군요.

  • 17. 82
    '25.3.4 5:17 PM (211.177.xxx.189) - 삭제된댓글

    82에 이상한사람 모인것같은데요
    아니면 평소 평범한척하는 사람이 82쿡에
    본성을 드러내는 걸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025 우리나라 4계절 요약 ㅋㅋ 18:34:10 1
1793024 길가다 우연히 들은 남의대화 6 ㅇㅇ 18:25:48 542
1793023 다주택자 집 안파셔도 될듯 5 ㅇㅇ 18:25:08 590
1793022 와.. 남경필 아들 잘생겼네요 7 ㅇㅇ 18:22:58 577
1793021 영화 테이큰이 실제였어요 여자 납치 마약 성매매 1 18:17:08 659
1793020 50살 인데ㅡ같이 일하는사람들이 불편해하네요 10 ~~ 18:12:32 821
1793019 조선시대 최고의 천재언어학자 세종대왕 1 18:12:29 195
1793018 곽수산이 뽑은 코메디같은 국힘장면.. ㅎㅎ 3 나무 18:11:58 430
1793017 사주 볼때 뭘 물어 보면 좋은가요? 팁 좀 알려주세요 4 아리따운맘 18:06:23 258
1793016 많이 화나신 용산 주민들 근황.jpg 8 18:06:10 1,134
1793015 갑상선암 병원 추천 바랍니다. 1 추천 18:05:16 208
1793014 남대문에 졸업식 꽃사러 다녀왔어요. 3 ..... 18:04:23 511
1793013 아너 재미있어요 2 ... 18:02:50 295
1793012 애들 성수나 망원가서 빵사오면 7 123 17:51:14 1,027
1793011 관계에서 변덕 부리는 사람 어케해요? 3 ... 17:51:02 427
1793010 78세인데 골프웨어 미니스커트 흉하다 생각하는데 14 내눈 17:48:38 1,397
1793009 암에 좋다는 8 ㅗㅗㅎ 17:48:30 854
1793008 치매약 nanyou.. 17:44:52 248
1793007 디팩 초프라도 앱스타인 절친 7 참나 17:44:39 636
1793006 설 선물 고르셨나요? 4 봉이 17:41:32 481
1793005 빈혈 수치 오르는 법 알고 싶어요 12 .. 17:40:42 454
1793004 오세훈 “정원오, 성동에서 버스 10대 운영한 경험으로 즉흥 제.. 8 너나잘하세요.. 17:40:03 1,026
1793003 공부를 잘 한 부모와 못한 부모의 시각 차이 13 공부 17:38:18 1,371
1793002 고지혈증 약 드시는 분 10 백만불 17:37:55 1,016
1793001 급여 외 소득을 증명하려면 어디서 자료를 받나요? 2 17:36:41 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