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따 전화할게 하고

ㄴㅇㄹ 조회수 : 2,563
작성일 : 2025-03-03 22:12:02

친한 앤데 톡을 하거나 전화가 하다가 끊어지면

이따 할게 하고

한 24시간 평균 걸려요. 

아니면 밤 12시 가까이 너무 늦었지? 하고 톡이 띡.

전 성격상 뭐 못끝낸것처럼 신경쓰이고요

 

이게 한 10년 되니 막 짜증이 나네요

신경쓰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또 그러는구나 싶으니 짜증나네요.

여기다 말하면 거리두라 그러실거죠?

자주 봐야 하는 일 이 있어서 ㅠ

IP : 118.235.xxx.13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고로
    '25.3.3 10:12 PM (118.235.xxx.134)

    전화는 제가 일방적으로 걸거나 그러지 않아요

  • 2. ..
    '25.3.3 10:16 PM (73.195.xxx.124)

    저는 그런 경우,
    그 사람의 이따 할게는 그 통화 끝이라 생각합니다.

  • 3. 나중에 할께
    '25.3.3 10:16 PM (114.204.xxx.203)

    별로 중요한 얘기 없으면 다시 안해요

  • 4. ...
    '25.3.3 10:19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그냥 끊기 그러니까 이따 다시할게 그러면서 인삿말처럼 하는 사람들 많아요

  • 5. 뿅뿅
    '25.3.3 10:29 PM (124.216.xxx.79)

    평소 시시콜콜한 얘기라 그냥 끊어도 뭐...
    기다리지 않아요

  • 6.
    '25.3.3 10:36 PM (222.100.xxx.50)

    진짜요?
    뭐뭐 얘기할거 있는데 이따 전화할게. 라든가
    이따 시간 되면 콜? 이런 표현인걸요

    저도 밥 한번 먹자 이런건 알아듣는 사람이거든요

  • 7. ...
    '25.3.3 10:41 PM (219.255.xxx.39)

    3번이상이나 비슷하면 그 사람 스타일인걸로..

    바로 전화올줄알고 기다린 뻘쭘... 그럴때 있어요.

  • 8. ㅇㅇ
    '25.3.3 10:59 PM (211.210.xxx.96)

    그런 사람있더라고요 그럼 나중에 통화하자도 아니고 있다가 전화한다더니
    연락이 없어요
    그래서 무슨일 있냐니까 그냥 그렇게 말한거라고..
    말버릇인거죠

  • 9. 10년
    '25.3.4 3:19 AM (39.7.xxx.232)

    정도 됬으면 성격이거니 하게 되지 않나요?
    중요한 말이 아니니까 안하죠 그거에 신경쓰고 있으면 서로 부담되요

  • 10.
    '25.3.4 8:14 AM (110.12.xxx.169) - 삭제된댓글

    중요한 얘기는 만나서.
    톡이나 전화 길어지면 피곤해요.

  • 11. 그렇군요
    '25.3.4 10:31 AM (118.235.xxx.96)

    이제부터 인사구나. . 해야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79 오정세의 시대에요 11:32:41 119
1812878 스벅 카드 빨리 쓰는게 좋은거죠?? 2 .... 11:30:10 133
1812877 락스요 1 11:30:03 64
1812876 인간관계 너무 힘들어요 50중반 11:28:45 141
1812875 모자무싸 오정희가 딸에게 사과 안 하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4 오정희 11:22:29 437
1812874 경상도 지방민 일부는 이렇게 생각하네요. 13 경상도 11:19:55 365
1812873 니케이가 폭등 중이네요 1 ㅅㅅ 11:17:25 738
1812872 이재명 대통령님 소외된 태고종 천태종 신경써주셔서 1 감사합니다 11:16:25 203
1812871 화장실막힘 4 고은하늘 11:15:32 174
1812870 정용진 내일 대국민 사과하면.. 그냥 용서할 거 같아서 9 영통 11:12:03 658
1812869 오늘 2시에 최욱 용불쇼 하나요? 7 .. 11:08:51 337
1812868 돌침대 매트만 사는 법 2 돌침대 11:06:22 210
1812867 청담동 살아요 90일 사랑할 시간 박해영 작가 4 11:04:31 755
1812866 요새는 크록스에 양말인가요? 5 .. 11:00:48 703
1812865 관리사무소 설비기사님이 다녀가셨는데..... 4 설비기사님(.. 11:00:47 722
1812864 까치가 울면 좋은 소식 온다는거 5 참나 10:59:54 334
1812863 11시 정준희의 논 ㅡ 탱크 한 잔에 빨려든 일주일 / .. 1 같이봅시다 .. 10:58:41 115
1812862 6.3 지방선거날 본투표 못하는 분들 9 ... 10:56:15 280
1812861 정용진 인스타 20 ... 10:53:13 1,888
1812860 브래지어 너무 불편해요 11 ㅇㅇ 10:53:09 882
1812859 일말의 정이라도 있어야 간병을 하는거 아닌가요 8 ㅇㅇ 10:52:55 568
1812858 무릎 보호대 어디꺼쓰세요 4 운동시작 10:48:57 283
1812857 친해지면 왜 나를 싫어하는 걸까요 6 10:48:43 891
1812856 스벅은 이제 창피해서 못가죠 31 ㅂㅂ 10:46:47 1,104
1812855 돈 안쓰는데 어디든 같이 가고싶어하는 남편 떼어내고 싶어요 8 ㅇㅇ 10:46:42 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