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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기 영자 22 옥순 누가 더 애정결핍 같으세요?

조회수 : 2,489
작성일 : 2025-02-24 11:25:41

제가 애정결핍이라서 알아요

남자들에게 그러는거 안정된 애정 갖은 사람은 안 그래요

저는 10기 영자를 안쓰럽고 이뻐라해서

사계후 미스터배와 여행가는 방송은 보았는데

영자 애정결핍이라서

이해심 없고 의심 많고 그러는게 보이더라고요

좋은 남자 만났는데 잘못 하다 헤어지면 어쩌나

이제 편히 살 남자 인연 되었는데 싶어

안쓰럽고 고쳤으며 하는 생각이

 

옥순은 이쁜게 제 타입이 아니라

애기 목소리 들으니 짜증나서 돌려서 못 봤어요

 

둘이 비교 웃기지만 누가 더 심해 보이세요?

IP : 211.244.xxx.8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둘다
    '25.2.24 11:30 AM (121.156.xxx.63) - 삭제된댓글

    비슷해요
    남자 질리게해서 떠나게 만드는 스탈.

  • 2. ......
    '25.2.24 11:47 AM (211.202.xxx.120)

    영자는 자신감이 없어 불안해 의심하고 자기를 낮추는게 문제지. 이해심 어느정도있고 말은 좀 통해요
    옥순은 뭐 하나 충족안되는순간 삐져요 인내심 한계 정떨어지면 진짜 뒤도 안돌아보고 반대편우주로 도망가서 숨쉬고 싶은 타입이에요

  • 3. 원글
    '25.2.24 11:51 AM (211.244.xxx.85) - 삭제된댓글

    옥순이 더 힘들군요

    영자는 착해요
    자신감과 애정결핍이 없어서 안쓰러워서 애정해요

  • 4. 원글
    '25.2.24 11:53 AM (211.244.xxx.85)

    옥순이 더 힘들군요

    영자는 착해요
    자신감과 없고 애정결핍이 있어 안쓰러워서 애정해요

  • 5. ...
    '25.2.24 11:54 AM (175.223.xxx.114) - 삭제된댓글

    옥순은 혼자 아이키우면서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이혼도 아니고 미혼모로서의 삶 상상이 안 가요. 공부도 반듯하게 잘하고 예쁘장 하던 여자였는데. 아픔도 많고 쉽게 믿음 갖고 애착갖기 힘든 것 어느정도 이해해줘야 하지 않겠어요?
    좋아하는 분과 이어져서 다행이고 서로 보듬어가며 잘 살아갔으면 좋겠네요.

  • 6. .....
    '25.2.24 11:55 AM (39.119.xxx.80)

    미배랑 사귀는 사람은
    16기 영자 아닌가요?
    10영자는 미황과 커플

  • 7. ㅡㅡ
    '25.2.24 12:11 PM (1.240.xxx.179) - 삭제된댓글

    옥순 애정결핍 사정은 이해하지만
    미혼모의 힘듦을 겪었는데도
    타인에게서 보상심리를 메꾸려는 사고가 매우 놀라웠어요.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는게 우선이고
    성실하고 실행력이 빨라 스스로 고생을 자초.

    옥순이든 영자든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고
    성실한 여성들이니 재혼을 하든 말든지 잘 살면 좋겠어요.

  • 8. ㅇㅇ
    '25.2.24 12:13 PM (1.240.xxx.179) - 삭제된댓글

    옥순 사정은 이해하지만 미혼모의 힘듦을 겪었는데도
    타인에게서 보상심리를 메꾸려는 사고가 매우 놀라웠어요.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는게 우선이고
    성실하고 실행력이 빨라 스스로 고생을 자초.

    옥순이든 영자든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고
    성실한 여성들이니 재혼을 하든 말든지 잘 살면 좋겠어요.

  • 9. 원글
    '25.2.24 12:54 PM (211.244.xxx.85)

    16기 영자네요 정정

  • 10. 원글
    '25.2.24 12:56 PM (211.244.xxx.85)

    혼자 애기 키우느라 힘들었다
    면죄부는 아니죠?
    다 사정들으면 책 안 나오는 사람 없어요
    원가족으로 힘들든 뭐로 힘들든

  • 11. 투머치네요
    '25.2.24 1:25 PM (175.223.xxx.114) - 삭제된댓글

    왠 면죄부?? 제가 거기 등장하는 인물 누가 더 잘못했나 심판하는 사람도 아니고. 왜 그래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우리세대에 결혼 안 하고 아이 키우는 미혼모가 몇프로나 되겠어요? 예쁘고 아무 문제 없던 상황에서 갑자기 그런일을 겪고 사회적으로 추락해서 그 상태로 취업하고 사람들의 시선 견디고 살았을 것을 공감해본거죠. 예쁜 얼굴 노화도 속상할 판국에 저 같으면 저 상황에 벌써 정신줄 놓고 무너졌을 것 같아요.

    누구나 장단점이 있고 그걸 품어주겠다는 사람 만났으니 사랑받으며 점차 불안정애착이 안정애착으로 바뀌어가며 잘 살길 축복하는거죠.
    어차피 몇시간 방송으로 그 사람의 일부분만 아는건데 흠집 잡아서 뭐하나요?

  • 12. 사람들은
    '25.2.24 2:06 P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대부분 애정 결핍인걸요.
    정도차이지
    서로의 상대방에게만 질리게않게 조절하면 되는거죠.

  • 13.
    '25.2.24 2:29 PM (211.244.xxx.85)

    뭔 정신줄 놓아요
    옥순에 너무 빠져게신듯

  • 14.
    '25.2.24 2:52 PM (118.32.xxx.104)

    옥순이 피해의식 자기연민 사람 너무 지치게 하는듯
    자기만 세상 가련하고 힘들고
    나 힘드니 주위에서 다 해줘야하고
    그 와중에 사랑받는 기분 느끼려고 임신하고 싶다는거에 경악
    동의없이 첫째 가졌듯이 독단으로 또 임신해버리면 경수 도망도 못가고 평생 묶여살아야할텐데..

  • 15. ..
    '25.2.24 3:55 PM (221.167.xxx.116)

    옥순이 특이하더라구요.
    아이를 꼭 갖자는게 아니라 나도 너닮은 딸 갖고싶다는 얘기를 듣고싶었다는데
    그래서 아이낳기를 원하지 않는다는 사람 당황시켜가며 계속 질문을 던지다니.. 이게 뭔 괴상한 방식의 유도심문인지??
    딸과의 관계, 인생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서 답변하는 사람에게 배려가 너무 없어요.
    히어로같은 경수가 주는 사랑에 취해서 애기같이 굴면서 다 해줘해줘 하는거 보는게 불편했어요.
    경수가 지치지 않아야 할텐데요.

  • 16. 옥순이죠
    '25.2.24 4:05 PM (121.162.xxx.227) - 삭제된댓글

    약간 급이 정신병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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