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사료 먹는 소리는 참 듣기 좋아요ㅎ

... 조회수 : 1,594
작성일 : 2025-02-22 19:17:03

오도독 오도독

물도 찹찹 먹고 ㅎ

태어난지 이제 두달됐는데

똥꼬발랄 똥강아지여요 ㅋㅋㅋ

IP : 118.37.xxx.8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두 달이라니 ㅋ
    '25.2.22 7:25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얼마나 이쁠까나.
    이런 글은 줌인아웃에 사진 첨부 필수지 말입니다.
    혼자만 누리시기 없기!

  • 2.
    '25.2.22 7:26 PM (1.237.xxx.216)

    귀여워~ 더더더 귀여운 일들이 많이 일어압니다. 1년까지가 똥꼬발랄, 습관들이기, 배변, 중성화 등등 애 많이 쓰시는 기간.

  • 3. ㄴㄷㅈ
    '25.2.22 7:30 PM (175.206.xxx.101)

    저도 두마리 오도독 오도독 물도 챱챱 소리 정말 명량?해지는 기분

  • 4. ...
    '25.2.22 7:34 PM (118.37.xxx.80)

    자꾸 제 다리에 달라 붙어 걷기 힘들구요ㅎ
    어디든 따라다녀서 밟히기도 해요.
    자꾸 다리를 깨물길래 안돼하면서
    머리 꿀밤한대 살짝 했는데
    그 후로 절대 다리 안깨물어서
    너무 신기하고 기특해요.
    낮잠자는 시간도 매일 비슷한것도 신기하고요ㅎ

  • 5. 찹찹찹찹
    '25.2.22 7:37 PM (112.161.xxx.169)

    물 먹는 소리도 예뻐요!
    밤에 자다가 깨서
    화장실 가서 쉬하고 돌아와
    찹찹찹찹 물 먹으면
    얼마나 이쁜지요
    18살이지만 아직도 애기같은
    우리 강아지

  • 6. ...
    '25.2.22 7:43 PM (58.29.xxx.108)

    강아지는 물론 고양이 모든 동물들
    너무 예뻐요.

  • 7. 이뻐
    '25.2.22 8:17 PM (211.251.xxx.199)

    첫댓님 말씀 옳습니당

    줌인에 올려주세요
    같이 힐링 느껴보고 싶어요

  • 8. 방구
    '25.2.22 8:17 PM (117.111.xxx.248) - 삭제된댓글

    소리까지 귀엽죠
    냄새까지 구수하다면 난 변태인가..

  • 9. 생각나네요
    '25.2.22 10:49 PM (59.7.xxx.113)

    논에 물들어 가는 소리
    자식 글읽는 소리
    강아지 사료 먹는 소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04 이대통령 X 에다 매불쇼 화면 올리심. 1 인증~ 13:19:41 215
1805403 왕십리 선약국 기억하는 분들 많으실것 같네요 82에는 13:18:56 76
1805402 주식으로 손해본 200만원 어찌 메꿀까요? 1 주식왕초보 13:16:28 314
1805401 마스크 쓰세요? 6 .. 13:14:46 246
1805400 참기름 중국산 국산 구별되나요 2 보노 13:14:42 158
1805399 남자 정장위에 뭐 입어야될까요? 5 ........ 13:09:14 126
1805398 1인가구, 2인, 4인가구의 욕망의 크기와 재산상황 5 음.. 13:01:17 466
1805397 아이허브 국내내일 배송완료되고 통관되었는데 재주문해도 되나요 2 ..... 13:00:50 120
1805396 비데는 꼭 절전으로 해두세요~ 봄바람 13:00:22 369
1805395 기름때문인지 난방 가동이 적네요 다행 12:59:47 152
1805394 3천정도 etf tiger200에 넣어두는거 괜찮을까요? 1 12:58:41 383
1805393 미국사람들도 우리처럼 스트레스 받을까요? 4 학씨 12:57:34 513
1805392 고급 올리브유 먹으면 왜 기침이 날까요? 9 00 12:57:06 438
1805391 정치에대한 식어가는 마음 12 .,, 12:52:22 497
1805390 후쿠시마 핵폐수 방류 중단 촉구 LA 집회 열려 (3/25/26.. light7.. 12:50:59 82
1805389 국제선에 강아지 데리고 타는 거 보셨나요? 9 빈자리 12:48:27 522
1805388 미국보다 낮은 금리로 버티더니... 3 ... 12:44:54 844
1805387 유시민작가의 ABC론에 대한 박주민입장 7 ... 12:37:47 783
1805386 500원 빠지면사야지..이거 어리석나요? 9 주식 12:35:09 830
1805385 제 경험상 20년전까진 가족간병이었는데 언제부터 간병인 대중화됐.. 17 예전에는 12:31:19 1,609
1805384 나이들면서 점점 못 생겨져요ㅜㅜ 10 ... 12:31:11 1,092
1805383 길냥이들 범백이 싹 훍고지나간 자리 6 1년 넘게 12:24:21 550
1805382 저는 유시민과 동갑입니다. 12 ........ 12:22:38 694
1805381 중년여성들 바람나면 자녀는 안중에도 없나요 19 Tto 12:18:31 1,981
1805380 신혼부부가 신축전세살면 일어나는 일 4 ... 12:17:43 1,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