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윤여정씨가 들었던 보테가 가방이요

ㅇㅇ 조회수 : 4,222
작성일 : 2025-02-20 10:19:49

딱 제 스타일인데 가격이 천만원이 넘는다네요

왜케 비싼지...ㅠㅠㅠ

 

https://blog.naver.com/alodia22/223723365735

 

 

IP : 211.46.xxx.11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5.2.20 10:32 AM (1.248.xxx.188)

    비슷한 드레곤백도 좋던데요~

  • 2. 내일
    '25.2.20 10:35 AM (112.186.xxx.253)

    저도 드래곤백 추천해요 색도 모양도 다양해요

  • 3. 50중반
    '25.2.20 10:39 AM (58.123.xxx.102)

    보테가 베네타 처음 나왔을 때 숄더로 하나 장만했는데 모시고 다녀야 해요.
    엄청 얇은 양가죽 위빙이라 이염도 쉽고 구김도 조심해야 하는데 이게 또 샤넬이나 다른 명품보다는 점잖아 보이고 기품 있어 보이긴 해요.
    나이 든 사람들이 들기 딱 좋아요. 다른 명품 가방들은 다 정리했는데 이건 남겨놨어요.

  • 4. .....
    '25.2.20 10:49 AM (106.101.xxx.42)

    보테가 예쁘긴해요

  • 5.
    '25.2.20 10:51 AM (112.216.xxx.18)

    위빙백 몇개 있는데 한번도 모신 적이 없음.
    얇아도 딱히. 이염? 이런거 전혀 모르는데

  • 6. ㅇㅇ
    '25.2.20 11:49 AM (112.169.xxx.81)

    이염 걱정해본 적 없고 품위있고 질리지 않아서 잘 들어요. 유행따르는 다른 가방들 대신 오래 오래 잘 드는 가방이라 돈 쓸 만하다 여겨요.

  • 7. .....
    '25.2.20 11:52 AM (58.123.xxx.102)

    밝은 색 가죽은 청바지 이염 잘 되서 신경 쓰여요. 흰색 샤넬이나 연핑크 캐비어보다 양가죽 이염은 조심해야 해요. 어두운 컬러는 당연 이염 걱정 안하죠. 이염된다해도 잘 안 보이죠.
    아이보리 카멜 텐컬러 까지 조심해야 해요.

  • 8. 보테가는
    '25.2.20 11:54 AM (122.254.xxx.130)

    은은한게 질리지않은 명품이더만요
    언니가 윤여정백보다 좀작은거랑 토드로 둥근모양백
    있는데 볼때마다 예쁜게
    로고 큰거밖힌 백은 여러번 들면 저가방만 든거같은데
    보테가는 그렇게 느껴지지가 않아요ㆍ
    그리고 마구잡이로 사용하더만요
    모시고자시고없음ᆢ

  • 9. 위빙
    '25.2.20 12:52 PM (1.240.xxx.179) - 삭제된댓글

    예쁜데 정말 모셔야 하는 가방 동감
    이염보다는 가방 모서리 가죽이 묘하게 쉽게 헤어져서
    실용적이지는 못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04 소소하게 기쁜이야기 하나씩 해주세요 1 .. 09:44:13 40
1808703 조국혁신당 지지자 48.1%가 국힘 박종진 지지한다고 4 꽃여조 09:40:22 170
1808702 주식. 남편한테 수수료 받았어요. 2 ... 09:38:53 242
1808701 새 토스트기는 연마제 어떻게 제거하는가요 1 토스터 09:37:05 120
1808700 치매는 시시비비가 필요없는 병 09:35:23 213
1808699 토스 처음 깔았는데 (국세환급금) 3 .... 09:34:46 149
1808698 아까시 꽃이 만개인데 향은 안나요... 5 궁금 09:34:20 138
1808697 삼하 왜이래 16 ... 09:27:55 1,366
1808696 주린이 오늘 삼성전자 5주 샀습니다. 1 용기내어 09:27:08 649
1808695 5년 연기한 국민연금 수령액 3 궁금 09:22:48 719
1808694 고상한 작가도 82 하나봐요 ㄴㄴ 09:18:26 446
1808693 2년마다 최신폰 사달라는 남편.. 제가 너무 한가요? 28 지긋지긋 09:07:11 940
1808692 홈캠 설치하신 분들 알려주세요 6 할일이많네요.. 09:02:12 396
1808691 현금1억 보유, 집값에 보태야하는데 17 전세살이 09:02:12 1,147
1808690 패러다임이 바뀌는 중 10 유연하게 살.. 08:59:22 979
1808689 며느리들도 친정에서 받을거 많으면 시댁재산에 관심 없어요..... 24 ㅡㅡ 08:58:55 1,226
1808688 아침에 청소기 돌리는 남편 4 익명 08:56:44 492
1808687 포모가 와서 7 ... 08:54:04 1,264
1808686 손가락관리 4 ... 08:53:26 478
1808685 나이들수록 남편이 너무 잘 삐져요 5 .... 08:52:15 467
1808684 BTS가 멕시코 대통령 만났나 봅니다 17 BTS 08:50:34 1,046
1808683 주식 개장 기다리는 나 16 후후 08:47:32 1,484
1808682 무선이어폰 통화 음질 좋은 것 추천해주세요~ . 08:47:05 61
1808681 천주교 성경 어플 3 오늘 08:43:07 225
1808680 어제 글 썼다가 지웠는데... 이제 삼, 하, 현대차의 시간입니.. 11 08:37:06 1,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