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귤 종류가 이맘때 원래 비쌌나요

... 조회수 : 2,851
작성일 : 2025-02-14 16:39:27

요즘 귤 종류(귤 천혜향 레드향 등등) 다 비싼거 같은데 원래 이랬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IP : 118.235.xxx.20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14 4:41 PM (211.250.xxx.195)

    올해 진짜 안비싼게없어요 ㅠㅠ
    천혜향 레드향은 원래도 싸진 않아서 그런가보다하는데
    귤이 3kg에 28000원주고 온라인에서샀어요

    이러니 수입과일이 싸단생각이 들어요

  • 2.
    '25.2.14 4:42 PM (119.202.xxx.149)

    귤 끝물이라 없어요.

  • 3. ..
    '25.2.14 4:42 PM (118.235.xxx.204) - 삭제된댓글

    과일 뭐 드세요?
    다 비싸고 뭘 사야 하나 싶어서요

  • 4. kk 11
    '25.2.14 4:43 PM (114.204.xxx.203)

    작년 흉작이라 그렇대요
    지인이 귤농사 못하겠대요

  • 5. 작년부터
    '25.2.14 4:46 PM (218.159.xxx.174)

    겨울마다 귤 10킬로씩 계속 사서 먹는 사람이라 기억하는데
    작년 전까지는 끝물 될 때부터 조금씩 비싸지긴 해도 그 전까지는 저렴했거든요. 내내.
    작년 완전 폭등. 그 전 가격보다 두 세배.
    올해는 작년보다는 저렴해요. 그래도 작년 전보다는 비싸고.

  • 6. ..
    '25.2.14 4:48 PM (122.40.xxx.4)

    오렌지, 딸기 먹어요. 귤 좋아하는데 비싸고 맛이 없어졌음..

  • 7. 하아
    '25.2.14 4:48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저는 네이버카페 농라에서 한라봉이랑 사과 배달시켜서 하루에 하나씩 먹어요 비싼긴한데 과일은 맛있는걸로 먹어요

  • 8. 예전엔
    '25.2.14 4:49 PM (221.144.xxx.81)

    귤 박스로 사다놓고서 먹었었죠
    이젠 진짜 옛날 말이에요
    작년부터 넘 비싸게 느껴져요

  • 9. Awe경험상
    '25.2.14 4:51 PM (211.60.xxx.146)

    설지나면 귤이 맛도 없고 비싸지고 그래요.
    요즘만 그런게 아니고 대체로 그렇더라구요.
    좀 지나면 딸기 그리고 오렌지 많이 나옵니다.

  • 10. ...
    '25.2.14 4:52 PM (117.111.xxx.62) - 삭제된댓글

    귤은 11-12월이 제일 싸요
    요즘은 사과 먹어요

  • 11. ㅇㅇ
    '25.2.14 5:08 PM (61.101.xxx.136)

    귤 끝물이에요. 저는 시장에 가서 자주자주 사먹는데
    12월에는 10개 3000원하던 귤이 지금은 10개 7900원이에요
    그런데 올해 귤 너무 맛있더군요. 한번도 실패한 적 없이 달고맛있었어요

  • 12. 딸기
    '25.2.14 5:20 PM (211.234.xxx.75)

    그나마 저렴해졌던데요.

  • 13. 좀전에
    '25.2.14 5:34 P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집앞 하나로마트에서 레드향 3키로 26,900 줬어요.
    꽤 사이즈가 커서 10개인데 설 선물이었는지 예쁜 상자에 포장되었는데 굉장히 실하네요.
    옆에 천혜향 5개 9500도 샀어요. 1.1 kg 정도.
    잘 둘러보시면 적절한 가격도 찾을 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81 단기적으로는 집값을 못잡는다 해도 재테크의 절대 수단은 바뀔듯 .. 16:49:39 33
1797480 탕웨이 마스크 분위기는 눈이 먼저겠죠? .. 16:47:26 57
1797479 노후 저희 큰아버지 .... 16:46:54 160
1797478 가족과 끈떨어져 혼자 사시는 분들 계신가요 1 .. 16:45:42 115
1797477 까페라떼에서 보이차 밀크티로 3 .. 16:41:56 162
1797476 이통이 집값잡는다는 분위기 아니였나요 7 여기 분위기.. 16:38:56 380
1797475 왕사남 가족영화로 강추천(스포 강) 7 왜? 16:36:15 288
1797474 노후 간병자금 모아야 하는데 1 16:32:56 472
1797473 예비 며느리 만났어요 2 좋아요 16:29:01 1,120
1797472 32센티 파티웍 1 ㅇㅇ 16:20:23 298
1797471 졸업 꽃이요 비누꽃 하신분 계시던가요 26 16:17:44 676
1797470 이성윤은 왜 가만두는가 8 16:16:35 496
1797469 트위드 자켓은 44사이즈만 입어야 하나 봐요 9 ... 16:06:46 1,213
1797468 아들보다 딸을 더 챙기는 집도 드물긴 하지만 있어요. 4 ... 16:05:45 459
1797467 공천 취소 모임 탈퇴 (김병주, 김영배, 이용선, 천준호 의원).. 10 이게맞죠 16:04:08 858
1797466 왕과 사는 남자 너무너무 유치해요! 35 ㅇㅇ 16:03:58 2,469
1797465 대용량 안사야 하는데 자꾸 11 인내 16:03:52 789
1797464 여성호르몬 드시나요? 7 여성호르몬 16:03:38 546
1797463 기쎈 사람들이 더 오래 사나요? 2 16:03:34 381
1797462 모텔살인마는 목적이 뭔가요??? 14 ㅇㅀㅀㅀ 15:59:41 1,851
1797461 여행 내내 어찌나 투덜인지.. 6 .. 15:51:27 1,420
1797460 고2, 생기부 진로 변경 3번, 학종으론 포기해야하나요? 14 엄마 15:50:35 392
1797459 여행용 가벼운 소설 추천 좀... 5 고량서 15:50:28 306
1797458 기숙학원에 넣어놓고왔어요 2 기숙학원 15:49:36 854
1797457 걱정이 많아지는거 노화? 갱년기? 증상인가요 12 ... 15:49:05 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