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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창 선생님이 전한길에게 쓴 편지 /펌

알아듣길 조회수 : 4,116
작성일 : 2025-02-11 21:16:47

오늘 박시영 TV에서 최강욱 전의원님이 소개한 글

 

"그 김호창 선생님이라고 계세요. 예전에 그 조국 일가 사건이 있었을 때 조민양이 생기부에서 필요로 하는 스팩을 쌓기 위해서 불법을 저질렀다고 그것들이 그랬잖아. 

그때 당시에 그게 남들이 생각지도 않은 부분에 대한 의도적인 불법인가 아니면 그때엔 그 일원에서 다 하던 일인가에 대해서 세밀하게 쓰셨던 분이거든.

 

그 분이 어렸을 때부터 전한길 씨하고 친했다는거야.

 

그리고 전한길이 오갈데없고 거의 거지였을 때 그 학원 강사 일을 시작할 적에 눈물젖은 빵을 먹으면서 약속한 것도 있고 그랬었대요.

그 양반이 전한길이 저렇게 된 것에 너무 충격을 받았더라고.

 

그래서 둘이 고생할 적에 우리가 서로 성공해서 잘나가게 됐을 때 하나가 삐뚤어지면 반드시 그것을 막자 둘이 약속을 했대.

그래서 그 차원에서 내가 한길이게 꼭 말해야겠다고 쓰신 글이 있어.

 

정말 찡해. 길게 썼거든?

한길아~하면서 니가 어쩌다가 이렇게 됐냐 이런건데"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page=2&document_srl=835015926

 

김호창 선생님 글은 복사가 안되네요. 

 

 

 

 

 

 

IP : 211.36.xxx.14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출처
    '25.2.11 9:17 PM (211.36.xxx.145)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page=2&document_srl=835015926

  • 2. 와우
    '25.2.11 9:26 PM (61.43.xxx.163)

    어제 갑자기 김호창 그 분은
    요즘 뭐 하고 사시나 했더니
    이렇게 훌륭한 글을....

    품격이 다르네요. 글 잘 봤습니다.

  • 3. 아 전
    '25.2.11 9:38 PM (116.41.xxx.141)

    첨듣는 분이네요
    강사하시던 분인가봐요
    사교육카르텔 조사할때 고생하셨다고
    이글도 넘 좋으네요

    https://naver.me/xq3JUF1P

  • 4. ...
    '25.2.11 9:40 PM (114.200.xxx.129)

    충격이 크긴 하겠네요 ..학교 다닐때 전한길한테 강의를 듣은 저같은 사람도 충격받았는데 친하게 지낸 사이라면..ㅠㅠ 제가 받은 충격에 10배는 받았겠네요..ㅠㅠ

  • 5. 아줌마
    '25.2.11 9:52 PM (116.125.xxx.164)

    전광훈.전한길...다 전두환 일가인가요???...주변에 전씨들이 싫어질려고 하네요...

  • 6. 전한길
    '25.2.11 10:02 PM (61.73.xxx.75)

    본명 아니라네요

  • 7. 아줌마
    '25.2.12 8:45 PM (116.125.xxx.164)

    전한길 본명이 전유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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