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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 삶나요?

.... 조회수 : 3,586
작성일 : 2025-02-04 09:24:20

70대 어머니는 팬티 삶아 주셨는데.

40대인 저는 그런 거 싫어했거든요. 

그냥 세탁기에 자주 빠는데.

IP : 116.36.xxx.74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평생
    '25.2.4 9:24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한번도 해 본적 없어요.
    매일 갈아입으면서 세탁기에....

  • 2. 팬티만
    '25.2.4 9:26 AM (110.13.xxx.24)

    손세탁...

  • 3. ㅇㅇ
    '25.2.4 9:27 AM (118.220.xxx.184)

    습관이 되어서 면팬티 입고 매번 삶아요.

  • 4. kk 11
    '25.2.4 9:27 AM (114.204.xxx.203)

    요즘은 흰면이 아니라 못해요
    수건 런닝만 가끔 하고요

  • 5. ....
    '25.2.4 9:29 AM (112.220.xxx.98)

    옛날옛날
    집에 목욕탕 없던시절
    자연스레 속옷도 몇일입고 그러니
    누래져서 삶는거 아닌가요?
    저 어릴때 저희엄마도 빨래 삶고 했었는데
    요즘은 안삶아요

  • 6. ㅇㅇㅇ
    '25.2.4 9:32 AM (58.29.xxx.194)

    순면 아니면 못 삶으니까여. (하지만 순면 팬티도 안삶는다는거.. 사실 아무것도 안 삶는다는거..)

  • 7. ..
    '25.2.4 9:34 AM (211.208.xxx.199)

    세탁세제, 항균세제 잘 나오는데 삶을 필요없죠.
    삶는 이유가 워에요?
    살균? 누래져서?

  • 8. 샤워하면서
    '25.2.4 9:39 AM (119.71.xxx.160) - 삭제된댓글

    손빨래 해요

  • 9.
    '25.2.4 9:40 AM (124.50.xxx.72)

    이사오기전에 베란다 보조주방있을때는
    헹주.걸레.수건.팬티
    따로 자주삶았는데


    지금 사는곳은 없어서
    전기포트가 쉴틈이 없어요

    수저.젓가락도 포트에 끓인물 담그고
    속옷도 끓인물 부어서 빨고
    행주도 따로 담갔다가

    주방에서 제일 열심히 일하는 전기포트

  • 10.
    '25.2.4 9:46 AM (1.240.xxx.138)

    저는 삶아요.
    뽀송뽀송함이 달라서요.
    따라서 면으로 된 것만 입네요.

  • 11. ...
    '25.2.4 9:48 AM (1.237.xxx.240)

    순면이 아니라 안삶아요

  • 12. 저는
    '25.2.4 9:58 AM (218.37.xxx.225)

    삶아요
    제꺼 팬티랑 남편 런닝
    그리고 수건이랑 베개커버는 매번 삶아요

  • 13. ...
    '25.2.4 9:59 AM (222.108.xxx.116)

    그냥 입다가 버리죠...요즘 세제 잘 나와요

  • 14. ..
    '25.2.4 10:03 AM (175.114.xxx.123)

    수건 속옷 생리대 삶아요

  • 15. ㄱㄱ
    '25.2.4 10:03 AM (59.1.xxx.45)

    속옷과 수건은 세탁기 삶음 코스.
    세탁기 돌리는 거 똑같고.
    삶음 코스로 하면 기부니가 조커든요 ㅎㅎㅎ

  • 16. ....
    '25.2.4 10:04 AM (39.114.xxx.243)

    순면 아닌 거 삶으면 어떻게 되나요??

    전 팬티는 세탁기 삶음기능으로 돌리는데
    순면 아닌 것도 다요.

  • 17. 저는
    '25.2.4 10:16 AM (218.37.xxx.225)

    팬티 순면 아닌것도 삶아요
    순면 아니라고 뭐 어떻게 되는거 없어요

  • 18. 리기
    '25.2.4 10:20 AM (220.71.xxx.229)

    그러고보니 신혼초까지는 어머니가 해오시던거 본대로 삶았었는데 어느순간부터 그냥 안삶고 살고있네요. 아무 문제 못 느끼구요.

  • 19.
    '25.2.4 10:30 AM (119.70.xxx.90)

    면으로 입고 가끔 삶아요
    깨끗해지잖아요

  • 20. 구름
    '25.2.4 10:44 AM (14.55.xxx.141)

    이틀에 한번씩 삶아요
    순면팬티 입다보면 다른거 못입어요
    그 뽀송함^^

  • 21. ㅇㅁ
    '25.2.4 10:53 AM (39.7.xxx.66)

    ㅋㅋ 이런 주제 때문에
    자꾸 외부에서 82쿡 할머니 커뮤니티라고 하는 거에욧!
    ㅎㅎ

  • 22.
    '25.2.4 10:54 AM (61.43.xxx.150)

    저는 속옷 매주 삶아요 세탁기로요.
    세탁기도 살균되고 좋은듯요

  • 23. ditto
    '25.2.4 11:42 A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엄마 밑에 있을 땐 ㅋ 사람아주는 거 입었는데 자취하면서 그냥 입었어요 그러다가 밤에 잠도 못자게 간지럽고 해서 과탄산 뜨거운 물에 담궜다 입으니 괜찮아지더라구요 모달팬티 텐셀팬티 면스판 팬티 다 삶어 입습니다

  • 24. 쓸개코
    '25.2.4 11:58 AM (175.194.xxx.121)

    예전엔 가끔가다삶았는데 요즘엔 그냥 손빨래 해요.

  • 25.
    '25.2.4 4:16 PM (59.26.xxx.224)

    합성섬유들 일종의 플락스틱? 이잖아요. 부드럽게 만든. 플라스틱 열에 닿으면 변형돼고 안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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