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손짜장집은 사라지는 추세인가요

.. 조회수 : 2,612
작성일 : 2025-02-03 16:24:42

동네에 하나 있던 손짜장 집이 사라지니 

멀리 가야만 하네요. 

 

사시는 동네에 손짜장집 상황 어떤가요. 

 

IP : 125.178.xxx.17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도
    '25.2.3 4:26 PM (118.235.xxx.130)

    있어요? 몸갈아 넣는걸텐데
    저희동네 줄서 먹는 3대째 내려오는 손칼국수집
    이번에 가니 기계면이더라고요 . 직원도 안오고 주인이 하면 10년만 해도 병원 압원해야한다던데

  • 2. ~~^^
    '25.2.3 4:30 PM (223.39.xxx.127)

    무슨 손짜장요~~ 수타~~~면요?

    오래전 수타~~장면 큰유리창통해서 구경했는데
    ᆢ구경도ᆢ 맛본지오래된듯
    제법 큰 동네사는데 거의 없어요

  • 3. ㄱㄴ
    '25.2.3 4:31 PM (118.220.xxx.61)

    저희 동네도 없어요
    힘들게 누가 하려나요.

  • 4. 정말
    '25.2.3 4:33 PM (125.178.xxx.170)

    힘들어서 사라지나 봐요.

    야탑 뿅의 전설 손짜장 좋아하는데
    동네에 있어 행복했거든요.
    그 집이 문을 닫아서요.

    그래도 야탑 본점은 이어가겠죠?

  • 5. 저희 동네는
    '25.2.3 4:33 PM (182.209.xxx.224)

    담배 피던 손으로 들어가서 바로 반죽하는 거 여러 사람에게 목격된 이후로 손님이 줄어서 문 닫았어요.

  • 6.
    '25.2.3 4:35 PM (118.235.xxx.30)

    짬뽕도 기계가 웍으로 돌려요
    짜장이야 말할것도 없죠

  • 7. 아무래도
    '25.2.3 5:00 PM (106.101.xxx.41)

    너무 힘든 일이잖아요. 그냥 기계 면도 괜찮아요. 저희 옆동네는 한 곳 남아있어요. 지나가보면 늘 사람들이 꽤 있긴 해요.

  • 8.
    '25.2.3 5:14 PM (118.220.xxx.61)

    요즘 치킨도 기계가 튀겨요.

  • 9. ㅇㅇ
    '25.2.3 5:19 PM (118.219.xxx.214)

    시골 시댁 동네에 손짜장집이 있었는데
    아버지가 면 뽑고 부인과 아들이 같이 장사를 했었어요
    입소문 나서 사람이 꽤 많았고
    간짜장이 너무 맛있었죠
    그 간짜장 먹으러 시댁에 갈때가 많았는데
    재작년인가 주인 아저씨가 병 났다고
    손짜장 그만 하고 기계면으로 하면서
    손님도 줄었더라구요
    손으로 면을 뽑으면 기계면보다 비싸게 받아야 하는데
    다른 중국집 짜장면 가격하고 똑같으니
    몸만 망가지고
    예전 손짜장 맛이 그립네요

  • 10. ...
    '25.2.3 5:19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손으로 만드는 면이 너무 지저분해 보여서... 저는 수타면 일부러 안갔는데요.

    게다가 인건비도 올랐는데 자장면값은 정부에서 정해놓은 가격에 팔아야 하는거라..
    하루종일 서서 면 만드는일 얼마나 힘들까요ㅜㅜ 안할거 같아요. ㅠㅠ

  • 11. ..
    '25.2.3 6:49 PM (180.69.xxx.29) - 삭제된댓글

    없어지는게 당연한추세 같아요 어깨관절 다 망가지거 누가할까 싶어요 기계면도 맛있고 널린세상이니까요

  • 12. ???
    '25.2.3 8:39 PM (211.207.xxx.217) - 삭제된댓글

    점셋님 짜장면을 정부에서 정해놓은 가격에 판다고요??
    그거 옛날옛적에 사라진정책이예요 ㅋㅋ
    없어진지가 언젠데..
    요즘 짜장면 가격 천차만별이예요
    비싼데는 엄청 비싸게 팔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954 남편이 아침에 설거지를 하고 가요 이제 13:13:42 33
1804953 나대는 학부모회장 2 적당히 13:08:47 182
1804952 진짜 짜증나는 시어머니 ,,, 13:08:39 190
1804951 원룸 커튼 주라고 하면 실롈까요? 12 코날 13:05:43 223
1804950 새벽에 서울역 가면 커피 파는 곳 있나요? 2 // 13:03:57 138
1804949 주변 지인에 대한 제 생각 13:03:46 149
1804948 최근 이사견적 받아보신분 계세요? 1 ... 12:59:02 77
1804947 보완수사 핑계로 '조폭연루설 조작건' 무혐의 준거 아세요? 3 .. 12:58:43 232
1804946 오은영 가족지옥 남편 같은 성향의 사람은 왜 그런건가요 .. 12:57:20 290
1804945 돌아가신 부모 예금을 찾을수있는건 분할협의서 상관없이 모든형제가.. 10 ,, 12:54:39 414
1804944 시골 계시는 친정부모님 명절때마다 선물이 고민이었는데요 1 ㅇㅇ 12:54:01 220
1804943 신입 여직원 들어왔는데 이쁘네요. 2 ㅡㅡㅜ 12:49:59 886
1804942 김연아가 최순실때매 피해본게있나요 ㅇㅇ 12:47:56 221
1804941 을지로 타일가게에서 욕실 리모델링 해보신 분 계시나요 6 욕실수리 12:47:25 262
1804940 강남 아파트 월세주고 외곽으로 나가려고요 6 ㅇㅇ 12:47:17 690
1804939 동전지갑 1 궁금 12:43:58 129
1804938 실비 청구 궁금해요 6 이번에 12:38:40 348
1804937 잠만자러들어오는 대학생의 방구조바꾸기 그렇게 동의가 필요한일일까.. 9 ds 12:38:07 513
1804936 이메텍 전기담요 세탁 해보신분 5 전기담요 12:35:38 182
1804935 유시민이 이리 핫하다니..ㅎㅎ 20 ㅇㅇ 12:32:35 845
1804934 늙는건가 7 ... 12:27:39 742
1804933 사누끼 우동 생면 어떤 게 2 보미다 12:24:03 258
1804932 바버 자켓 갖고 계신분 활용 5 @@ 12:16:23 608
1804931 [속보]"트럼프, 미국 최정예 82공수사단 선발대 10.. 21 ........ 12:15:23 2,565
1804930 볼까요 말까요 6 00 12:09:23 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