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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연휴가 끝나고

조회수 : 2,558
작성일 : 2025-01-30 14:51:44

내일이면 회사출근해야한다는 사실이 넘 충격이네요@@ 27,28일 날씨가 안좋아 하려고 했던건 하나도 못했는데(아 하얼빈 영화만 봤네요ㅠ) 

그나마 늦잠잘수있어 좋았는데 오늘 일어나 점심먹고나니 나 내일은 이렇게 늦게 일어나면 큰일인데 싶으니 급 회사그만두고싶은 생각만 드네요..ㅠㅠ 

IP : 118.235.xxx.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5.1.30 2:52 PM (112.162.xxx.38)

    토요일 일요일도 출근하고 하루 음식 만들고
    하루 시가 오늘 친정 휴일 하나도 없네여 ㅜㅜㅜ

  • 2. 그러게요
    '25.1.30 2:53 PM (183.107.xxx.211)

    저도 토, 일 출근. 친정, 시댁. 그뒤.감기로 골골 ㅜㅜ

  • 3. ...
    '25.1.30 3:02 PM (106.101.xxx.118) - 삭제된댓글

    저는 임시공휴일 월욜도 출근해서 빡시게 일하고 왔더니
    연휴 너무 짧아서
    지금 넘 아쉽고 압박감 밀려와요.
    내일은 알람소리에 맞춰 또 일찍 일어나야하고
    부랴부랴 출근준비하고 또 허둥대야겠죠 ㅜㅜ
    직장인들중에 지난주 토요일부터 내일 휴가내서 다음주 월요일에나 출근하는 사람들도 많던데...
    진짜 부럽네요. ㅜㅜ
    임시공휴일이라는거 억울해요. 그냥 공휴일이었으면....ㅜㅜ

  • 4. 00
    '25.1.30 3:18 PM (175.192.xxx.113)

    명절이라 시어머니 5일째 계시는데 내일 가셔서 연휴끝나는거 너무 좋아요..
    차례지내고,삼시세끼 너무 힘들어요.
    명절때마다 왜 이리 오래 계시는지 저도 명절연휴 가족끼리 쉬고싶고 하루만 일찍 가셔도 감사한 마음일텐데
    절대 안 그러시네요..친정부모님 다 돌아가셔서 동생들 언니네 집에 오고싶어하는데
    저리 연휴를 버티고 계시니, 연휴긴거 정말 무서울 지경입니다.
    연휴가 아쉬운분들껜 죄송…

  • 5. ㅇㅇ
    '25.1.30 3:33 PM (49.175.xxx.61)

    저도요,,,회사 그만두고 어떻게 살지 돈계산도 해봤어요. ㅠ 그냥 돈더벌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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