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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모님들께 세뱃돈 받으시나요?

조회수 : 3,207
작성일 : 2025-01-30 10:24:56

세배만 드리고 세뱃돈은 안받는 분들 많으신가요?

IP : 223.38.xxx.8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식이
    '25.1.30 10:26 AM (59.10.xxx.58)

    60 넘어도 세뱃돈 주십니다

  • 2. 당연히
    '25.1.30 10:26 AM (218.37.xxx.225)

    받아요
    세배받고 어떻게 세뱃돈을 안줄 수가 있죠?
    디게 뻘쭘할거 같은데...

  • 3. ㅇㅇ
    '25.1.30 10:27 A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

    부모님이 50넘은 자녀들 세배돈 주세요. 손자손녀들 줄때 같이 주세요.

  • 4. ㅁㅁ
    '25.1.30 10:28 AM (39.121.xxx.133)

    세뱃돈 받죠ㅎㅎ 5만원씩..

  • 5. ...
    '25.1.30 10:30 AM (112.187.xxx.226)

    세뱃돈은 애들과 같이 5만원 받고
    봉투는 50만원 드리죠.

  • 6. 저희도
    '25.1.30 10:31 AM (58.123.xxx.123)

    만원씩 모두에게 주세요. 연세가 많으시니 자식에 손주에 몇 십명은 되는데. 덕담해주시면서 모두에게 똑같이 만원 주세요.
    만원이 꽤 기분좋더라고요.

  • 7. ..
    '25.1.30 10:34 AM (223.38.xxx.120)

    돌아가신 시부모님,
    명절전에 항상 신권으로 바꿔 빳빳하게 넣어
    세배드리고 나면 교보문고 같은곳에서 파는
    명절봉투에 담아서 손 꼭잡고 덕담 한마디씩 해주시며
    전해주셨어요.
    남편보다 항상 세뱃돈도 더 주시고..ㅠ

    우리엄마아빤 절하지 말라고 하시고, 봉투만 주세요.

  • 8. 안받아도
    '25.1.30 10:47 A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안받아도 껴넣어드려야죠
    돈이 다리미에요 얼굴살 피게하는

  • 9. 부끄럽지만
    '25.1.30 10:58 AM (210.126.xxx.33) - 삭제된댓글

    제 시가 분위기는...
    남편이 큰 아들인데
    생전 안하던 짓 시킨다는 느낌으로 얼굴까지 붉히며절하는 걸 거부하더라고요.
    먼저 결혼한 시동생네 어린 딸들만 세배.
    며느리 둘은 세배했고 만원씩 줍디다.ㅎ

    차례 지내는 시가도 아니고 명절음식 장봐다 놓거나 음식을 해놓지도 않는데도
    봉투에 돈 넣어서 드려버릇 했고 갈때마다 장봐서 가서 집 치우고 음식하고.

    자식들 오기전에 집도 좀 치워놓는 시늉이라도 하기를 하나,
    냉장고속은 말하기도 입아프고.
    아들들이 잘나서 갑질 할 상황도 아니고.
    아무리 시골 노인들이라고 해도
    너무 경우가 없고 세상이치도 모르니 점점 싫어지더라고요.

  • 10. 부끄럽지만
    '25.1.30 11:00 AM (210.126.xxx.33)

    제 시가 분위기는...
    남편이 큰 아들인데, 결혼하고 처음 맞는 설에
    안방에서 시부가 절하라고 하니까
    생전 안하던 짓 시킨다는 느낌으로 얼굴까지 붉히며절하는 걸 거부하더라고요.
    먼저 결혼한 시동생네 어린 딸들만 세배.
    며느리 둘은 세배했고 만원씩 줍디다.ㅎ

    차례 지내는 시가도 아니고 명절음식 장봐다 놓거나 음식을 해놓지도 않는데도
    봉투에 돈 넣어서 드려버릇 했고 갈때마다 장봐서 가서 집 치우고 음식하고.

    자식들 오기전에 집도 좀 치워놓는 시늉이라도 하기를 하나,
    냉장고속은 말하기도 입아프고.
    아들들이 잘나서 갑질 할 상황도 아니고.
    아무리 시골 노인들이라고 해도
    너무 경우가 없고 세상이치도 모르니 점점 싫어지더라고요.

  • 11. .....
    '25.1.30 11:04 AM (58.123.xxx.102)

    저희는 50드렸는데 100받고 저희 친정엄마 드리라고 50 더 주셔서 150을 받아 왔네요.
    작년보다 2배 인상해주심

  • 12. ........
    '25.1.30 11:11 AM (121.168.xxx.40)

    세배받고 어떻게 세뱃돈을 안줄 수가 있죠?
    디게 뻘쭘할거 같은데...2222222222222222

  • 13. 드린돈
    '25.1.30 11:13 AM (175.120.xxx.88)

    고대로 주십니다
    기름값으로 나갈때 봉투또주시고
    쌀에고기에 바리바리 실어주십니다
    친정한정이고
    시가는 더달라 농담처럼 하시구요
    남편이 당분간 백수라 올설엔 안하나 싶었는데
    저더러 복받으려면 넉넉히 부모챙기라길래
    박장대소하고 왔어요

  • 14. 자식들이
    '25.1.30 11:21 AM (203.128.xxx.16)

    다들 무릎이 안좋아 세배 안합니다 ㅋ
    그냥 봉투만 오고가요 ㅋ

  • 15. .....
    '25.1.30 11:32 AM (58.122.xxx.12)

    안주는집 여기있어요 월세 따박나와 통장에 돈이 쌓여도
    애들 다 커도 용돈은 2만원씩 어른은 주지도 않음ㅋㅋㅋㅋ
    너무 짜게 굴어도 없던 정도 떨어지게 만들어요
    징글징글

  • 16. 세뱃돈
    '25.1.30 11:34 AM (175.208.xxx.164)

    환갑 넘은 아들, 며느리, 사위, 딸, 손주들까지 각각30만원씩 다 주세요. 감사하죠.

  • 17.
    '25.1.30 12:03 PM (49.170.xxx.60)

    자녀들에게 세배돈 주시는분들도 있고 자녀가 부모님께 봉투드리는경우도 있더라구요

  • 18. 결혼
    '25.1.30 12:17 PM (182.209.xxx.17)

    결혼하고 첫 해부터
    아버님께서 늘 신권 빳빳한걸로 십만원 봉투 주셨어요.

    복돈이라고 1년 내내 서랍에 고이 넣어 흐뭇해하곤 합니다
    많이 일하는 며느리라 심통이 날때도 많았는데
    네가 늘 애쓴다, 고맙다 말씀하시며 아들은 오만원
    전 십만원 주셔서 화가 풀립니다. 참 단순하죠 ㅎㅎ

  • 19. ...
    '25.1.30 1:29 PM (106.101.xxx.108) - 삭제된댓글

    결혼하고 처음 맞는 설에 세배했더니 이제 어른이니 세배돈은 못주겠고 받아야겠다던 시부모님 생각나네요.

  • 20. ..
    '25.1.30 3:04 PM (125.186.xxx.181)

    연세가 많아지시니 더 많이 주시네요. 저희도 나이가 드니 더 많이 드리는데 물물교환이 되어 버리고 말았어요. ㅎㅎㅎ

  • 21.
    '25.1.30 3:56 PM (59.30.xxx.66)

    60넘은 저도 뱓았어요
    우리 자매들에게 10만원씩 주시고
    손녀 손자들에게도 다 10만원씩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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