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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원로 보수 정치인들은

gfdd 조회수 : 1,172
작성일 : 2025-01-27 22:43:10

최 강욱 나오는 유툽인데

빨간당 극우 보수 원로 정치인들은 

만나면 아직도 경기고, 무슨 대학 무슨학과

예전 70년대 80년대 학력고사 배치표대로

세상을 서열화하여 지금까지도 세상을 그렇게 본다네요

좀 우수한애들은 사시, 그아래는 행시

그보다 못한 애들 연고대 애들은 언론 뭐 이런식으로

지금도 만나면 고등학교 모의고사에서 누가 몇등을 했네

그런 애기한다고..

모든것을 저렇게 서열화하고 선민의식쩔고

윤도 그렇게 학벌따졌다고 하는데요

 

보통사람들은 사회생활하면서 다양한 인간군상 겪으면서

그런 생각들이 없어져요

사람이 너무 다양해서요. 사람 능력도 너무 다양하고

근데 저들은 그렇게 생각해도 먹고사는데 아무 지장이없다보니

사고방식자체에 도전할 일이 없고

그러다 보니 저런 말도 안되는 세계관으로 세상을 바라보는거 같네요

너무 징그럽다는 생각이들고

자신이 점한 조그만 한순간의 경쟁에서 이긴 우위에

일말의 도전도 안하고 의심도 안하고 사는거네요

그게 너무 달콤해서..ㅋ 자기에게 이익이 되니까

 

https://youtu.be/e2Zi0jqJMc8?si=Oy44voXMEGNqIdF8

32분 51초부터 들어보세요

IP : 61.101.xxx.6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반사회에서도
    '25.1.27 10:47 PM (125.137.xxx.77)

    많이들 그래요
    단지 표를 안 낼 뿐이죠
    근혜 서강대
    문통 경희대라고 비교했었잖아요

  • 2. ㅇㅇ
    '25.1.27 11:01 PM (118.235.xxx.39) - 삭제된댓글

    옛날 학벌근자감 갖고 따지기 좋아하는 건
    82도 만만치 않아요
    입시때마다 60-70년대 입결 갖고와서
    세상이 아무리 바뀌어도 명문대 위상은
    달라지지 않아!
    호통치는 분이 한 둘이 아니잖아요

  • 3. ...
    '25.1.28 12:33 AM (221.151.xxx.109)

    지금도 그래요~
    윤석열 학벌 그렇게 따지는 놈이
    살아온 인생하며 결혼한 여자하며 아주 잘났다 잘났어

  • 4.
    '25.1.28 11:58 AM (61.47.xxx.114)

    그렇게말하더군요
    학벌 따지고 집안따지고 자기네 범위안에서 벗어나면
    내치는 족속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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