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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여행예능을 잘 봐요

ㅇㅇ 조회수 : 1,624
작성일 : 2025-01-27 10:52:40

풍경 보면서 연예인들 적당히 떠드는 소리 들으면서 

생각없이 보기 좋은 것 같아서요

뉴스들이 다 무거워서 적당한 도피처가 필요한가봐요

 

그나저나 스위스는 물가가 정말 비싸네요

물론 관광객 대상으로 한 게 제일 비싸다는 건 아는데

요즘 뭉쳐야 뜬다 보거든요

네 명 친해지면서 조합도 좋고요

유람선을 스위스에서 탔는데

비쌀 거라곤 생각했는데

아메리카노가 4.7프랑이길래 환율 검색해봤더니

요즘 물론 고환율인 걸 감안해도

1프랑이 1500원

그럼 아메리카노 한 잔이 거의 7500원 허걱이더라고요

꽃할배에서 베를린에서 백일섭 할배가 

그냥 현지인들이 가는 동네빵집에서 아메리카노를 1유로에 사길래 

저 나라는 커피가 싸구나 했는데

물론 현지인 대상 가게보다 관광지는 더 받겠지만 7000원 넘진 않겠죠 설마

IP : 116.32.xxx.11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7 10:54 AM (61.97.xxx.55)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도 핫한 카페들 아메리카노 7천원해요

  • 2. ...
    '25.1.27 10:58 AM (112.187.xxx.226)

    우리동네 새로 생긴 베이커리 카페에 아메리카노 한 잔 9천원이에요.
    한번 가본걸로 만족하기로...
    핸드드립도 아닌데.

  • 3.
    '25.1.27 11:32 AM (106.101.xxx.52)

    홍콩도 커피한잔 1만원 6천원은 싼거래요

  • 4.
    '25.1.27 11:58 AM (223.39.xxx.50)

    스위스는 물가 비싸기로 유명해요. 한번가면 모르고 가지만 두번가면 부자이니 친구가되라고 하죠

  • 5. 스위스치고
    '25.1.27 11:58 AM (106.101.xxx.60)

    안비싼데요?
    라떼를 시켜서 그런가 유럽서 커피가
    대부분 7500원에서 9000원 사이였어요

  • 6. 여행 좋아해서
    '25.1.27 12:00 PM (220.117.xxx.100)

    많이 다니는데 여행 예능은 아예 안봐요
    특히나 제가 가고싶은 곳이나 곧 가기로 한 곳은 더욱
    직접 제가 제 눈과 귀로 처음 경험하고 싶어서요
    이미 다녀온 곳의 예능은 더 안보게 되고
    물론 본다고 해도 제가 가서 느끼는 것은 또 다르겠지만 선입견이나 남들의 감상, 소감으로 미리 칠하기 보다는 나만의 백지를 들고가고 싶은 마음이랄까
    그리고 예능이라는 프로그램의 특성인 오바와 호들갑스런 자막과 리액션이 부담스럽기도 해요

  • 7. ㅇㅇㅇ
    '25.1.27 12:37 PM (118.235.xxx.108) - 삭제된댓글

    예전에는저도 많이 봤는데
    요즘은 잘안봐요
    맨날 잘먹는다 타령에
    적당히 해라 싶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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