씻어서 키친타월에 싸서 보관하면 짓무르거나 맛도 없고
냉동하면 식감이나 맛도 별루고
혹시 제가 모르는 대파 맛있게 오래 먹는 법 아실까 해서요
씻어서 키친타월에 싸서 보관하면 짓무르거나 맛도 없고
냉동하면 식감이나 맛도 별루고
혹시 제가 모르는 대파 맛있게 오래 먹는 법 아실까 해서요
사온채로 3등분해서
신문지에 돌돌 말아서 넣어놓고 냉장고에서 그때그때
꺼내서 다듬어 씻어 먹는게
그나마 오래 가던데요.
요새는 신문지가 귀해서...ㅠ
적게 사고 빨리 먹는게
전 대파 냉동하는거 싫어서 항상 김냉에 넣고 먹는데 한번에 한단씩 사오거든요. 그리고 그대로 씻지않고 크기만 통에맞게 잘라서 키친타올로 감싼담에 보관해요. 그러면 마지막엔 살짝 무르긴 하지만 한겹 벗기고 씻으면 또 멀쩡해서 끝까지 잘 먹습니다.
전 보통 한단사면 한달가는데 냉동안하고 크기만 통에맞게 자른담에 키친타올 감싸서 보관해요. 씻지않고 그대로 보관했다가 먹을때 바로 씻어먹습니다. 그러면 마지막엔 살짝 무른감 있어도 다듬으면 깨끗해서 끝까지 잘 먹어요 항상.
뿌리떼지말고 다듬어서 씻지말고 신문지말아 냉장고. 전 이게 젤 낫더라구요.
그나마 저는 이 방법이 오래 가는 거 같아서 이렇게 합니다
손질해서 씻어요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물기 없게 말립니다
물기 없에 말린 파를 키친타올에 싸면 좋은데 키친타올이 아까워요
그래서 저는 그냥 비닐팩에 담아요
그리고 비닐의 입구를 열어놔요 ~~ 중요
그리고 냉장고에 넣어 놓습니다
비닐에 담아서 입구를 열어놔야 돼요
락앤락 파통에 담아요
뿌리 바짝 자르고 통에 맞게 등분해서 담아 냉장고에 넣어두면 한달은 너끈히 가요
저는 대파 사오면 먼저 다듬고 씻어요.
보관할 통 길이에 맞춰서 자르고 겹치지 않게 5~10시간 둬서 물기를 없앱니다.
그리고 통에 넣어 냉장 보관하면 끝까지 잘 먹어요.
키친타올 켜켜히 대충싸서 비닐에 넣어 냉장고문칸에 세워놔요
큰 사이다병에 넣어서 물 조금씩 주며 보관하래요.
다 잘라서 냉동 하고
1주일치 정도만 둬요
크게 어슷썰기, 작게 썰기 해서 소분해서 냉동실에 바로 넣어두고 써요.
뿌리째 씻지말고 두뿌리씩 지퍼백 크기에 맞춰 잘라서 보관하면 꺼낼때도 잎과 줄기부분 고루 꺼낼수 있어서 좋고 한달이 넘어가도 무른적이 없어요(한달 다되도록 남은적도 없음)
신문지에도 넣어보고 키친타올에 싸서도 보관해보고 최종으로 자리잡은게
물기안닿게 잘라서 지퍼백에 보관하니 가장 오래가더라고요
최대한 조금씩 수량씩만 구입한다.
사오면 물 대지 말고. 흙 묻었건 손질 되어있건 상관없이 그대로 스텐통에 담아둔다.
대신 스텐통의 바닥면에 신문지 한장 깔기. 대파 윗부분과 뚜껑 사이에 한장 넣어
습기로 인해 떨어질 물을 흡수하게 해준다.
이렇게만 해도 정말 오래가요.
저도 파통이요
물받이 있는 채반 비슷한거 위에 놓고 밀폐요
윗분들과 비슷한데
대파 깨끗이 씻은 다음
통 사이즈에 맞게 잘라서
소쿠리에 두어 물기를 빼서 말립니다
통 맨아래 키친타올 두고 대파넣고 키친타올로 덮고
냉장고에 두면 한 달 이상 가요
저도 락앤락 파통에 다듬어 씻고 물기 말려서 보관
파뿌리끝부분을 약간 남겨둬야 오래가요
초록잎부분은 오래되면 짓무르니까
잘게 썰어 냉동했다 볶음밥이나 찌개에 넣어먹고요
2리터 믈병을 반으로 자르고 물을 파 뿌리정도만 묻게 조금만 주고 넣어 두고 두고 먹는다. 다 먹을 때까지 3,4일에 한번 물을 마르지 않을 정도만 보충해 준다. 초록잎이 오히려 더 싱싱해 정도로 끝까지 잘 먹었어요.
싱싱한 대파를 씻어서 물기빼서 소주스프레이해주면 싱싱함이 오래가더라구요
전 키친타올도 넣어줘뇨.
있으시면 키친타올깔고
세로로 보관하세요
가로보다 세로로 보관할때 더 오래가더라구요
씻지말고 보관하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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