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하고 과감히 버린분들
버린 물건 옷들 다시는 안찾고
생각 안나시나요?
정리하고 과감히 버린분들
버린 물건 옷들 다시는 안찾고
생각 안나시나요?
생각이 나더라구요. 끙
특히 옷은 후회되는거 꽤 있는데ㅠ
물건은 절대 생각 안나더라구요
그래도 홀가분한 집에 비하면 후회되는 부분은 적은 편이죠
ㅋㅋ 생각나죠
그옷이 따뜻하긴 했는데 참았을걸 .....
가끔 있더라구요
전혀요.
이렇게 생각도 안날걸 몇년씩
끼고 고민했나 싶어요.
버린 사실도 잊고 그 옷 찾느라고 또 뒤집은 경험도 있죠...ㅠㅠ
저는 거의 생각 나지 않아요.
아주 가끔 아쉬운 물건이 한 둘 나오기는 하는데 그러면 당근에서 사거나 그냥 사요.
비싸 봤자 얼마 안하는데, 그거 아끼겠다고 집안을 복잡하게 만드는 것 보단 훨 나아요
버리고 나니 속이 시원합니다
자꾸 버리다 보면 과감해지고...
생각도 안나게 되더라고요.
전 한동안 유행하던대로 미니멀리즘 따라하며 옷 잔뜩 버렸다가...
7년지난 지금도 후회해요.
아아 내 이쁘니들아...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한번씩 생각나요.
제가 운전을 안해서 멋내기용 페이크퍼가 참 애매했어요.
옷장 정리하면서 두벌 버렸는데, 운전 시작하니 정말 아깝네요. 또 사기는 돈 아깝고.
비싼건 후회됬어요. 무스탕도 몇십년 지나니 유행돌아오고 했잖아요. 살쩌서 버린 비싼 옷도 살빠지니. 바로 생각나더군요.
옷은 가씀 생각나는 거 있고
책이나 물품은 전혀 생각 안 나고요.
정리해야하는 사람이긴한데
옷은 버리지 말걸 그랬나 싶은거 역시 잘버렸어로 결론나더라구요
물건은 전혀요
근데 공간때문에 좋아하는걸 억지로 팔아야 하는건
마음이 그러네요
예전에 입던 질 좋은 자켓, 괜히 버렸어요.
요즘 옷은 질이 너무 떨어져서 ㅠㅠ
후회 하는 거 많아요
그래도 많이 산 것 자체를 더 후회하게 돼요
생각나도 어짤수 없죠
다 끼고 살수 있나요
가끔 후회도 되더라구요.
그럴때마다 입지도 않는데 뭘 하고 넘깁니다.
있긴 있어요
몇개 생각나고 아쉬운 게 몇개 있긴한데
그까짓거 몇개 아쉽고 아까운 것 보다
만족감은 수십배 큽니다
류승범도 생각(은) 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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