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0에도 5천 없는 노인들도 많아요

5천 조회수 : 7,275
작성일 : 2025-01-18 00:19:44

40에 5천 없는 여자 남자가 70돼도 없는 노인 되더라구요 늘 월세 전전하다 쪽방이 종착지고 

 

IP : 39.7.xxx.16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런글을...
    '25.1.18 12:23 AM (124.53.xxx.169)

    왜 올리죠?

  • 2. ...
    '25.1.18 12:24 AM (106.101.xxx.156) - 삭제된댓글

    오천은 커녕 천만원도 없는 사람이 수두룩 빽빽해요..

  • 3. 노인빈곤률
    '25.1.18 12:28 AM (116.41.xxx.141)

    세계1위라는게 사실 잘 안믿겨요
    대부분 자식들이 잘 보태주는집만 봐서 그런가

  • 4. ㅇㅇ
    '25.1.18 12:30 AM (189.203.xxx.0)

    우리나라가 빈곤1위라구요? 저도 안믿어지는데요. 나라에서 주는 돈도 있고. 중남미쪽있는데..여기 시골은 참 못살거든요.

  • 5. ...
    '25.1.18 12:32 AM (223.38.xxx.135)

    노인빈곤율 1위는 OECD에서 아닐까요?

  • 6. Jviv
    '25.1.18 12:51 AM (58.228.xxx.28)

    보태줄 것도 아니면서
    뭐 어쩌라고
    월세를 살고 싶어 살겠냐
    쪽방에 살고 싶어 살겠냐

  • 7. ...
    '25.1.18 12:52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저소득노인 지원금이 많으니
    돈숨겨놓는사람들 많대요
    자식들한테 미리주던가, 금 많이 사놓는대요

  • 8. ㅋㅋㅋㅋ
    '25.1.18 1:07 AM (174.88.xxx.24)

    보태줄 것도 아니면서
    뭐 어쩌라고
    월세를 살고 싶어 살겠냐
    쪽방에 살고 싶어 살겠냐 - 22222222

  • 9. 어이
    '25.1.18 1:23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40에 없음 70에도 없다고요? 헐

  • 10. Oecd
    '25.1.18 5:06 AM (172.119.xxx.234)

    비교겠죠.

  • 11. 진짜
    '25.1.18 6:23 AM (1.227.xxx.55)

    못살고 싶어 못사는 사람 없어요.
    물론 이유도 있겠죠.
    배경이 안 좋을 수도 있고 본인 노력을 안 했을 수도 있고 기타 등등.
    그런데 누군가의 부모이자 시부모일 수 있는데
    그래도 나름 자식들 열심히 키운 분들은 도와드려야지 어쩌겠어요.
    자식들 나 몰라라 학대하고 방치한 부모는 부모도 아니지만요.

  • 12. ....
    '25.1.18 8:30 AM (114.200.xxx.129)

    있기야 있겠죠. 근데 이런 무의미한 글을 왜 쓰는지 . 돈 보태줄것도 아니고...

  • 13. 그게
    '25.1.18 10:13 AM (121.166.xxx.230)

    부모님세대인데
    안먹고안쓰면서 자식들한테
    올인해서그래요
    공부시키고 입히고 먹이고
    남는건 아이들의 번듯한학벌과
    탄탄한직장
    그렇게 키워도 내가 보태줄거없으니
    니가모아서 자립해라고
    자식한테 돈안받으니
    나이들어 일하러나가봤자 최저임금도
    못벌고 겨우 연금가지고
    쪼개사는분들도 많은데
    조롱하는겁니까

  • 14. 뭐가 조롱이죠?
    '25.1.18 12:08 PM (223.38.xxx.202)

    원글님이 현실 팩트 쓴거잖아요
    팩트 쓰는게 뭔 조롱이라고 원글님을 왜 비난하나요ㅜㅜ

  • 15. ...
    '25.1.18 1:54 PM (180.69.xxx.82)

    40에 5천도 못모으는 소비습관 경제관념으로 사는데
    70에 돈이 있을리가 있나요

    자식한테 올인하고 안하고 문제가 아니죠

    혼자살면 남들 두배로 벌고 두배로 아껴야되는것도 모르고
    남들하는거 다 따라하다 의지할 배우자도 못만나니
    결국은 늙어서 거지꼴 되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850 인색함도 타고나는거 같아요 거리두기 09:58:39 31
1796849 바람핀 남편 적반하장 09:57:48 52
1796848 주식커뮤에서 말하는 기영이가 뭔가요? 주린이 09:57:37 42
1796847 진보는 원래 사형 반대 아닌가요? 4 ... 09:56:24 56
1796846 “위험한 일은 맡기세요” 로봇 신입사원이 제철소 바꾼다 ㅇㅇ 09:56:23 47
1796845 서울이 10년 뒤 받은 청구서 ... 09:55:12 113
1796844 돈 걱정없으면 하고싶은거 13 갖고싶다 09:47:36 593
1796843 강릉에 라이브노래 해주는데 없나요? 듣고싶다 09:46:23 34
1796842 퇴직연금 굴리기 2 안맞네 09:43:47 364
1796841 대학원 졸업식 가시나요 6 .. 09:42:13 229
1796840 태국 물가 비싸졌네요 4 유튜브 09:41:26 553
1796839 명절전 집보러 많이왔는데 어제 오늘 집보러 안오내요. 2 자00 09:40:47 536
1796838 3대가 현역으로 복무했으면 신청하세요! 4 병역명문가 09:40:32 459
1796837 종류가 너무 많아요. 2 주방칼 09:39:32 155
1796836 취업이 잘 안된다고 하는데, 다들 돈은 많은거 같아요.. 11 ㅇㅇ 09:38:48 628
1796835 주식품목중 액티브라고 붙은건 뭔가요? 3 ㅇㅇ 09:33:05 448
1796834 이준석의 작심비판, 한동훈 '친일파'에 빗대 "尹에 9.. 1 팝콘각 09:31:50 282
1796833 65세가 고령? 66세인 나 기분나쁘다 8 귀연아 09:27:22 711
1796832 남편이 시집 누나집에 안가려해요 19 09:24:22 1,384
1796831 주린이 개미들 털어먹기 딱 좋은 장이네요. 8 주식 09:24:06 1,042
1796830 스벅 리유저블컵 좋은가요? 2 ... 09:23:47 232
1796829 미국 멜라토닌 추천 3 멜라토닌 09:18:05 425
1796828 약국에서 케어리브 밴드를 샀는데 가격이 제각각? 6 약국(밴드).. 09:15:25 350
1796827 전 뉴이재명 24 ㅇㅇ 09:08:27 569
1796826 레이디두아 일드 느낌이네요 1 09:02:58 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