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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 하나 들까하는데(광고아님 무지랭이임)

놀며놀며 조회수 : 1,913
작성일 : 2025-01-14 15:59:42

자식이 없어서 나중에 간병인도 써야하는데 50대 초반이거든요. 

오래살까봐 걱정이에요. 주변에 다 죽고 없으면 안락사라도 시켜주는 제도가 있기를 바라며 

기본적인 암보험? 진단비만 나오는거 하나 들어둬야할까요? 

지금 진단비 1천정도 나오는게 7년후면 사라져서... 이거도 약하기도 하고요.

다들 어떤거 들어두시는지 궁금하네요.

IP : 210.179.xxx.12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4 4:06 PM (211.234.xxx.110)

    암뇌심 1억 만들어놓죠.

  • 2. ㅡㅡ
    '25.1.14 4:16 PM (106.101.xxx.110)

    우체국이 젤 쌌었는데
    알아보세요

  • 3.
    '25.1.14 4:30 PM (220.86.xxx.170)

    보험회사 네다섯 군데 정도에 견적 의뢰하세요
    온라인에 회사 이름들 치면 견적 의뢰하는 코너가 다 있습니다.
    우체국 보험도 전부다 혜자로운 거 아니예요.
    진단비 치료비 혜택받고 싶은 병증 등 범위 설정을 똑같이 해서요
    그리고 견적이 나오면 그걸 메일로 보내 달라고 하세요.
    보내준 견적들, 조건들을 네 장 딱 펼쳐 놓고 비교하면
    차이가 확실히 보입니다.
    말로 설명을 들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내 인생과 미래가 걸린 일이라고 생각하고 내가 직접 숫자 보고 판단하셔야 해요
    특약이며 패널티 같은 것도 잘 살펴 보셔야 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더 참고 할 것은 보험료 지급에 애를 먹이는 것으로 유명한 회사는 고민해 보시고요.
    중등 정도 산수만 해도 다 분석 가능합니다.
    남들 손에 맡기지 마세요.
    요즘은 치료 부분도 세분화 혹은 첨단 치료에 지원 되는 것도 다 다릅니다
    간병비도 조건 다 달라요
    보험설계사 홍보에 넘어가지 마시고 직접 비교 하세요.

  • 4. ...
    '25.1.14 4:56 PM (118.37.xxx.213)

    저는 암보험에 진단비 2천만원 해서 간병 + 치매까지 해서 넣었어요.
    각 보험사마다 전화해서 이렇게 넣었을때 얼마인지 확인해 보세요.
    저도 간병해줄 사람 없어서 간병하고 치매에 중점두었어요.

  • 5. ...
    '25.1.14 4:59 PM (175.196.xxx.78)

    보험 참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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