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할일없는 사람들

진짜 웃기네요 조회수 : 2,007
작성일 : 2025-01-13 13:49:50

오죽이나 할일이 없으면 여에스더가 어쩌구 송중기가 어쩌구 그런말이 요즘 종종 보일때마다 아하 송혜교란 애가 샘이 나서 죽겠나보다 그런 얘기 하면서 우리끼리 웃고 했는데 점점 도를 넘는거 같아서 우리끼리 이번엔 걔 애가 못됐구나 언제까지 저렇게 물고 늘어지냐 했네요.늙은 사람들 눈엔 다 들어와요.

IP : 118.218.xxx.8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할일없음
    '25.1.13 1:52 PM (125.129.xxx.43)

    여기 자유게시판이쟎아요.
    할일없고 심심하니, 자게 들어와서 글도 쓰고 읽고, 그렇게 시간 낭비하는 곳인데요.

  • 2. ㅇㅇ
    '25.1.13 1:54 PM (223.39.xxx.159) - 삭제된댓글

    할일있으면 여기 접속해 있을리가

  • 3. 그쵸
    '25.1.13 2:00 PM (221.138.xxx.92)

    할일 없으니 여기 있죠..

  • 4. 아고
    '25.1.13 2:10 PM (180.69.xxx.101)

    보는 눈이 이렇게 다를 수가. 송혜교가 뭘 그리 나쁘나요. 이혼할 때도 기습발표하고, 언플하지 말라고 언플한 송중기가 송혜교 욕 먹으라고 하는 행동 같더만. 진실은 모르니, 한 사람만 그렇게 몰고 가지 말기를요. 송중기 송혜교 둘 다 팬이었는데, 송중기 싫어질라 하네요. 각자 잘 살고 있는거 같은데, 그냥 둘 다 놔두길를.

  • 5. .,.
    '25.1.13 2:15 PM (59.9.xxx.163)

    할일없는사람들 오는데가 이런 커뮤 자게죠

  • 6. ㅎㅎㅎㅎ
    '25.1.13 2:34 PM (218.145.xxx.232)

    마자요 방구석에서 할 일 없이… 그런 사람 노인들이 앞으로 많아지겠죠

  • 7. ..
    '25.1.13 2:39 PM (106.101.xxx.153) - 삭제된댓글

    님도 할 일 없으니
    이런 글이나 쓰는 거죠
    여에스더니 뭐니
    매일 연예인 얘기 판치는 곳이
    여긴데 뭘 새삼스럽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591 SPC 반복되는 인명 사고..."강도 높은 사법 조치 .. ㅇㅇ 04:45:57 42
1804590 남편한테 평생 가스라이팅 당하고 사는 여자들 많을 거예요. 3 .. 04:23:25 272
1804589 오늘 서울형키즈카페에 처음 갔는데요 서울형키즈 04:17:09 123
1804588 유전이 진짜 신기한게  1 유전자 02:59:27 754
1804587 미성년자 강제추행한 중국인, 고작 '집행유예' 선고 논란 4 .... 02:36:12 344
1804586 불없이 가능한 음식 적어볼께요 다른 것도 추천해주세요 4 n우라리 02:20:47 715
1804585 이스라엘은 행한만큼 당하기를.... 4 02:12:42 664
1804584 김병세 미국 집 봤는데 1 ㅇㅇㅇ 01:45:52 1,513
1804583 이스라엘, 협상 비웃듯 또 레바논 공습 6 ㅇㅇ 01:43:50 1,180
1804582 이스라엘 한인 회장 페북 글 30 ... 01:28:31 3,233
1804581 [성명] 이스라엘. 레바론 공습,집단학살 규탄 성명 2 침묵방관하지.. 01:26:38 1,016
1804580 대통령사진을 왜 쓰지 말란거래요? 2 대통지우기 01:08:26 543
1804579 코메디보다 더한 민주당안산시장 예비후보 정견발표 3 Adg 00:59:48 759
1804578 우리나라가 언제 이렇게 성장한건지 신기해요 2 ㄱㄴㄷ 00:59:27 853
1804577 식용유도 고민 안하고 그냥 쓰려구요 10 식용유 00:50:46 2,094
1804576 와인이 몸에 좋아요? 2 00:40:57 611
1804575 네타냐후, 또 재판 연기 신청 11 ㅇㅇ 00:40:28 1,516
1804574 남편 뜻밖에 감동 6 ㅇㅇ 00:29:38 1,719
1804573 사람들이 왜이리 몰려있나 했더니 1 후리 00:29:35 1,767
1804572 우리 부서에서 적응못하고 다른 부서에 피해자코스프레를 하는 팀원.. 1 eden 00:29:19 588
1804571 아까 비빔면 먹었는데 1 ㅇㅇㅇ 00:28:55 743
1804570 중국영화여배우가 살찌우면 찍은 영화 5 진주 00:27:18 2,076
1804569 대학생 의류 구입 5 초보엄마 00:25:18 697
1804568 친정모가 하는 모든 말이. 이래서 싫은거에요. 1 . . 00:21:15 1,102
1804567 시어머니가 흉본거 말하는 남편 4 .. 00:20:19 1,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