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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일로 너무 속상합니다

엄마 조회수 : 4,142
작성일 : 2025-01-11 14:40:16

아이가 잘못한건 없어요

아이가 하는 일에 같이 속상해요

아이의 앞날이 달린 문제인데

맘먹은대로 잘 안되네요

지켜보는수 밖에 없는데 ...

엄마로 너무너무 속상해요

아 ....맘이 아프고 애리고 아무일도 

손에 안 잡히네요

IP : 39.117.xxx.8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요
    '25.1.11 2:50 PM (220.78.xxx.124) - 삭제된댓글

    어떻게 생각하면 진짜 세상 예민하게 태어난 애때문인가 싶다가(조리원때부터 젤 많이 들은말이 엄마 힘들게 하는애다 에요)
    그 예민한 아이를 제대로 케어하지 못한 내탓인가 싶고..
    죄책감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최근 사건도 터져서
    그렇게 안빠지던 살도 뱃살도 쑥쑥 빠지네요ㅜㅜ

  • 2. ..
    '25.1.11 2:53 PM (1.233.xxx.223)

    자식일이 그렇더라고요

  • 3. ....
    '25.1.11 3:04 PM (220.79.xxx.206) - 삭제된댓글

    그럼요, 당연하죠.

    아이가 몇 살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과정을 거쳐 자녀는 독립된 성인이 되고,
    부모도 자녀를 분리된 타인으로 인식하게 되는 거겠죠..

  • 4. 그러게요
    '25.1.11 3:05 PM (106.101.xxx.60)

    자존감도 내려가고 ㅜㅜ 아이가 안쓰럽고
    우리가 그러면 안되지요 더 의연해지고 긍정적으로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5. ...
    '25.1.11 3:16 PM (1.228.xxx.227)

    자식에 대한 믿음을 가지세요
    자식도 엄마의그 믿음에 힘을 얻더라고요
    묵묵히 지켜봐주시면 거뜬히 이겨낼겁니다

  • 6. ....
    '25.1.11 4:05 PM (114.204.xxx.203)

    내 맘대로 다 안되는게.인생이죠
    시간 운 노력 다 맞아야하고
    꾸준히 하다보면 결국 이루어 질거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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