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경우있나요?

엄마 조회수 : 1,800
작성일 : 2025-01-09 02:45:48

 작은 애가 겨울만 되면

피부 속이 가렵고 따끔거려서

너무 힘들어 해요.

병원가면 콜린성 두드러기는 아닌데

처방은 보습제 충분히바르고

그리고 연고를  처방해 주는데요

얘는 피부 겉이 아니고 

속이 송곳으로 찌르는것처럼

따갑고 가렵고 간지럽대요.

일상생활이 힘드니

자살까지 생각을 했어요.

 

 

IP : 58.124.xxx.4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콜린성은
    '25.1.9 2:53 AM (112.152.xxx.66)

    병원가니 낫기힘들다고 해요
    한약 15일 먹고 싹 나았습니다

  • 2. 엄마
    '25.1.9 3:25 AM (58.124.xxx.43)

    윗님
    새벽에 감사드려요.
    그 한약좀 알려 주실수 있나요?

  • 3. 몇군데병원에서
    '25.1.9 4:34 AM (112.152.xxx.66) - 삭제된댓글

    뼈부러진건 낫지만
    콜린성 두드러기는 낫기 힘들다고 하는걸

    한의원가서 진맥하니
    화가 많이 내제되어 있고 예민하고 ᆢ 알러지성체질
    얘기하더니
    한약 두제? 지어주는것 먹고 깡그리 나았어요
    여긴 우리나라 최남단 지방 입니다
    한약 잘짓는곳 가시면 될것같아요

    주위에서
    군대안가도 되는 병인데 나아서 아쉽다고 ᆢㅠ

  • 4. 그증상 맞아요
    '25.1.9 4:39 AM (112.152.xxx.66)

    피부속이 따끔거린다고
    피부를 찰삭찰삭 치더라구요
    피부는 벌겋게 부풀어오르고
    저희아이도 많이 힘들어 했어요
    혹시 한약 드시고 안나으시면 여기에 써주셔요
    저희 시골 동네지만 알려드릴게요
    저희도 일본약까지 구해서 바르고 ᆢ여러가지 해봤었는데
    아무소용 없었어요

  • 5. ....
    '25.1.9 4:47 AM (218.51.xxx.95) - 삭제된댓글

    전 겨울에 추워지면
    다리가 미친듯이 가려워요.
    지금도 긁는 중.
    속이 아픈 건 어떤 건지 모르겠네요.
    괴롭겠어요.

  • 6. 엄마
    '25.1.9 5:37 AM (58.124.xxx.43)

    한약 드시고 안나으시면 여기에 써주셔요
    저희 시골 동네지만 알려드릴게요

    죄송하지만 좀 알려주세요.
    피가 날 정도로 긁어도 효과는 없고
    남들이 보면 상태가 안좋아보이고
    지금 해군복무중인데요
    바닷바람과 추위에 더 힘들어해요.

  • 7. 지울게요
    '25.1.9 1:09 PM (112.152.xxx.66) - 삭제된댓글

    순천 고려한의원

    보시고 댓글써주시면 지울게요
    시골 작은 한의원입니다
    큰도시가 나을듯 한데 원하시니 알려드렸어요

  • 8. 엄마
    '25.1.9 4:38 PM (58.124.xxx.43)


    메모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9. 오늘 다시
    '25.1.9 4:45 PM (112.152.xxx.66) - 삭제된댓글

    의료계 있던 지인에게 다시 물어보니
    그곳이 약을 잘 짓는다고 합니다
    아드님 국방의 의무중인데 너무 힘들겠네요
    빨리 낫기를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17 법원폭동자vs정경심 ㄱㄴ 08:20:52 35
1803916 명언 - 지금 자신이 있는 곳이 중요하다 함께 ❤️ .. 08:18:11 96
1803915 (스포)사냥개들2에서 최시원 말이에요. ... 08:14:12 202
1803914 집에 동전이 많은데 메가커피에서 쓰는 방법.... 6 동전 사용 08:11:07 525
1803913 뉴욕증시, 미국-이란 휴전에 급등 마감 1 ㅇㅇ 08:08:30 272
1803912 50대 전업을 앞두고..3개월 지났어요 4 07:57:55 862
1803911 10년 넘게 장사하던 세입자가 절대 안나가겠답니다 7 악덕임차인 07:56:40 1,096
1803910 정은경 장관보니 일하는 엄마 대단해요 2 .... 07:56:07 808
1803909 유튜브 자막 자동지원 빵터짐 07:55:09 101
1803908 빈티나는 컨셉들도 있답니다. 2 반대로 07:30:21 1,070
1803907 국립정동극장 대표에 '친명개그맨' 서승만 내정설 논란 18 ... 07:25:26 1,668
1803906 아들 딸 차별은 5 07:25:09 632
1803905 정신의학 전문가들은 2017년부터 트럼프의 현재의 정신적 상황과.. 1 트럼프위험성.. 07:11:52 1,431
1803904 야무지게 집을 산다는것 5 ㅇㅇ 07:03:53 1,564
1803903 엄마의 이런 형동은 뭘까요? 5 .. 06:26:41 1,558
1803902 운동화 사는 것도 젊은 애들 눈치가 보이네요 50 .. 05:55:13 6,588
1803901 그림을 누가 사나요? 6 갤러리 04:43:28 2,349
1803900 싱글맘 죽음 내몬 불법 사채업자 1심 징역 4년...".. 2 ㅇㅇ 04:05:08 2,268
1803899 워싱턴이에요 10 ㅇㅇ 02:59:42 3,187
1803898 기차역에서 4월 02:56:01 504
1803897 이재명은 검찰과 보완수사권으로 딜 침? 25 이죄명 02:37:43 1,329
1803896 그렇게 사는 사람들 많을까요 14 미국 02:28:37 3,281
1803895 딱 10년전 이맘때 2 ... 02:15:59 1,390
1803894 대장동 수사 조작한 검사들 얼굴 보세요. 17 .. 02:06:30 1,965
1803893 덜 해롭다 믿었던 전자담배···‘나노 입자 에어로졸’ 탓에 폐·.. 1 ㅇㅇ 01:35:52 1,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