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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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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경비단, 33군사경찰 일반 병사가 동원되었네요.

,,,,, 조회수 : 2,488
작성일 : 2025-01-06 23:05:50

경호처 놈들 

앞 줄에 방패막이로, 총알받이로  

일반징집병인 55경비단, 33군사경찰을 세웠어요.

부모는 어떤 심정이었겠냐,, 

 

 악질들.

IP : 116.42.xxx.4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6 11:07 PM (118.235.xxx.4)

    미친것들이죠.

  • 2. ...
    '25.1.6 11:09 PM (211.218.xxx.251)

    동원해놓고 밥도 안줬다라는 말도 있는 것 같아요. 아휴.

  • 3. ...
    '25.1.6 11:16 PM (180.211.xxx.254)

    오늘 모인 국힘 국회의원들에게는 밥 먹고 가라고

  • 4. 거짓말이 일상
    '25.1.6 11:27 PM (211.234.xxx.29)

    그러고도 경호처에서 사병은 없었다고 발표했잖아요.
    이것들은 입만 열면 개 구라구라구라.

  • 5. 반드시
    '25.1.6 11:41 PM (14.5.xxx.38)

    책임을 무겁게 물어야 합니다.
    어디 감히.
    병역의무로 군에 간 애들을 저렇게 동원시킨단 말인가요.
    국가를 상대로 소송해야 되는 일이예요 이건.
    아무조치도 취하지 않는다면 국방부도 그 책임을 져야 합니다.

  • 6. ㅇㅇ
    '25.1.6 11:45 PM (61.39.xxx.168)

    부모들한테 전화도 못하게 폰 뺏은건 아닐까요?

  • 7. 이 윗대가리들도
    '25.1.7 12:06 AM (14.33.xxx.84)

    모조리 잡아들여주세요!!!
    진짜 열불나네요!!!

  • 8. ㅇㅇㅇ
    '25.1.7 12:12 AM (106.101.xxx.5)

    진짜예요?세상에
    앞에 애들 내세우고 자기들은
    어디 숨어있는거 아녜요?

  • 9.
    '25.1.7 5:01 AM (121.166.xxx.172)

    아들이 5월에 33부대있다 제대했어요
    정말 아직 제대안했으면 어쩔뻔했는지 아찔하고
    아직 제대 안한 친구들 고생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안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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