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대생 용돈

용돈 조회수 : 3,206
작성일 : 2024-12-31 20:02:37

서울 집에서 통학해요.

용돈 얼마 주시나요?

쓰기 나름이겠지만

옷이나 화장품 알아서 다 사는걸로 하고

얼마주면 될까요?

 

IP : 58.225.xxx.20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12.31 8:05 PM (222.233.xxx.216)

    저희도 서울 통학 70만원 주고 있어요
    밥도 많이 사먹고 옷 화장품도 사고해서요

  • 2. 서울 통학
    '24.12.31 8:09 PM (220.72.xxx.2)

    서울 통학 80 줘요 옷은 가끔 제가 사주고 있어요

  • 3.
    '24.12.31 8:13 PM (39.119.xxx.173) - 삭제된댓글

    집에서 다니는 딸 순수용돈 50줬어요
    카드줘서 밥 차비 쓰라고 했고
    필요한거 거의 사줘요

  • 4. 플럼스카페
    '24.12.31 8:18 PM (1.240.xxx.197)

    경기도에서 서울로 통학하고요. 115만 원 주는데 본인이 그 안에서 다 알아서 사요. 그런데 고등 동생 국어, 영어 주 4회 과외해주고 있는 금액이에요. 학교 부설 연구소 인턴해서 60 정도 받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거 모아 방학마다 외국 다녀옵니다.

  • 5. ...
    '24.12.31 8:20 PM (39.117.xxx.28) - 삭제된댓글

    저는 밥/화장품/옷 다 사주고 차비도 키드쓰고 20 줍니다.

  • 6. ..
    '24.12.31 8:30 PM (211.210.xxx.89)

    주에 10만원요. 거기에 통신비는 따로줍니다. 알바해서 보태서 쓰고있네요.

  • 7. 바람소리2
    '24.12.31 8:33 PM (114.204.xxx.203)

    연애하고 친구랑 노는거 좋아하면 100 도 쓰죠
    옷 화장품도 한번 사면 몇십나오니

  • 8. 현금
    '24.12.31 9:48 PM (175.125.xxx.203) - 삭제된댓글

    현금60
    교통비 핸드폰비 옷 미용실 화장품 등등 다 내 카드 쓰고...
    그런데 부족하다고 학원 보조선생 알바하고 있어요

  • 9. ...
    '24.12.31 10:13 PM (39.117.xxx.28)

    저는 밥/화장품/옷 다 사주고 차비도 카드쓰고 20 줍니다.
    알바보다 공부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모자라면 더 준다고 하고
    10만원 달라는거 20주는거예요.
    장학금 받으면 다 아이가 알아서 모으던 쓰던 할 수 있게 주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855 카카오쇼핑 포인트 받기 카톡 07:46:40 24
1795854 라이블리 스무디 드시는분. 어떤 효과가 있나요 궁금 07:42:05 26
1795853 떨어진 동백꽃 겨울 07:28:37 224
1795852 자기엄마 호칭 2 cool 07:27:17 283
1795851 명절음식 어떤거 하세요? 2 고민 07:25:25 169
1795850 상명대 천안캠, 여자아이 자취 지역이나 건물 추천 조언 부탁.. ㅣㅣㅣ 07:25:10 96
1795849 챗gpt 에 점점 의존하게 되요 7 ㄹㄹ 07:02:06 792
1795848 피부과 시술했눈데 경과가 너무 좋게 나왔어요 3 음냐 07:01:24 1,026
1795847 사실은 결핍에서 오는 자기위로 혹은 자기세뇌 06:54:16 383
1795846 인조스웨이드 쟈켓 ㅇㅌ 06:53:42 148
1795845 대학생 기숙사 이사 방법 문의 5 그린올리브 06:40:07 377
1795844 헬스장에서 근력 하시는 분들(그립 질문) 1 06:38:41 400
1795843 명언 - 최고의 결과 ♧♧♧ 06:22:02 461
1795842 이재명 대통령 취임 8개월 만에 달성한 것들 9 ㄷㄷㄷㄷ 05:59:59 982
1795841 여자는 50살 넘으면 형님 이래요 ㅋ 8 어이가없어서.. 05:46:08 1,851
1795840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1 ... 04:56:10 556
1795839 매운거 잘 드시는 분들 8 ㆍㆍ 04:01:29 1,032
1795838 장항준 일하는 스타일 22 말타즈 01:56:16 4,390
1795837 도스토예프스키 백치 읽었어요 7 01:16:49 1,607
1795836 고속도로 길 하나도 안막혔어요 13 ... 00:51:47 3,327
1795835 여가수 좀 찾아주세요 16 한밤 00:38:53 1,525
1795834 최악 시댁 배틀도 해봅시다 24 . 00:33:11 4,023
1795833 계단에서 발을 헛디뎠어요. 9 액땜 00:18:02 2,246
1795832 김나영이 시부모 집을 공개했는데 참 따뜻하네요 19 ㅇㅇ 00:11:00 6,114
1795831 케잌 먹고 싶어요 3 ㅡㅡㅡㅡ 00:10:44 1,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