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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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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들을 외면하고 있었지만 그들은 나와 연대하고 있었다

약자보호 조회수 : 1,988
작성일 : 2024-12-22 20:15:58

https://theqoo.net/hot/3540580795

 

무엇보다 감사한 일은

젊은이들이 정치가 바로 우리의 삶이란걸 깨닫게 된거예요. 

우리 언니도(나이 많은 아줌마지만) 그동안 정치에 별 관심 없이 살고 있다가 계엄 때문에 윤돼지와 국민의 힘에 맹렬히 분노하게 되면서 정치에 눈을 뜨게 됐어요. 

어제 만나 얘기하다가 속이 시원해졌어요. 

 

IP : 39.115.xxx.23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홧병났지만
    '24.12.22 8:37 PM (180.66.xxx.57)

    그와중에 감격이예요

  • 2. ㄴㆍ
    '24.12.22 8:43 PM (118.32.xxx.104)

    감동의 연속입니다ㅠ

  • 3. ..
    '24.12.22 8:51 PM (1.241.xxx.78)

    이번에 많이들 각성한 것 같아요
    어제 시민발언이 많았는데
    하나같이 마지막엔 아이돌팬임을 인증하더군요

    그 아이들이 팬이라는 이유만으로 얼마나 무시당하고
    심지어 맞기도하고 막말 들어왔는데
    이젠 그런일 그냥 넘길 것 같지 않아요
    올바르지 않은 일은 참지 말길 바랍니다

    앞으로 위정자가 되어 나라를 바로 세우길...
    비례대표는 많이 줄것 같고 시도위원도 많이 도전했으면 해요

    여성혐오로 당선되어 여러 정책들 없애는 놈
    몰아내고 우리의 젊은 여성들이 나라를 바로 세웁시다

  • 4. ...
    '24.12.22 9:02 PM (39.7.xxx.128)

    링크 감사해요. 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

  • 5.
    '24.12.22 11:05 PM (121.183.xxx.59)

    링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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