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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입구에서

화 난다 조회수 : 1,812
작성일 : 2024-12-19 16:20:26

여자 두 분이 계엄은 대통령의 권한이라는

피켓 들고 서서 저에게 토요일 광화문으로 

나오세요.

안 나오실 거면 북한으로 가세요~~까지

듣는 순간, 어디서 가라 마라야?

소리 빽 질렀어요

저도 모르게 반사적으로 나와서 저도 놀람.

뒤에서 안 나올 거면 북힌으로 가야지~계속

소리치네요.

아 진짜 속상하네요.

IP : 211.234.xxx.10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12.19 4:22 PM (222.233.xxx.216)

    병신같은 것들이 지하철앞에서 뭔짓들인지
    제가 봤다면
    야 정신차려 미친 ㄴ 아!! 소리질렀습니다

  • 2. 화난다
    '24.12.19 4:24 PM (211.234.xxx.106)

    목소리는 어찌나 큰지 . .
    매번 거슬렸는데 오늘은 못 참겠더라고요.

  • 3. 무식하다
    '24.12.19 4:42 PM (218.39.xxx.130)

    계엄 옹호하면 내란범들과 같은 범죄자 입니다.

    국가반란공범 되기 싫으면 조용하라고 전하고 싶네요..

  • 4. 그런 사람이
    '24.12.19 4:53 PM (59.7.xxx.113)

    정말로 있군요. 와...

  • 5. ....
    '24.12.19 5:02 PM (112.220.xxx.98)

    가족들 모여 김장하던중
    한사람이(연세좀있음)
    윤석열 옹호하기 시작...
    그때 또다른 한사람 김치에 양념바르다 윤석열 옹호하는 사람을 향해
    손을 확 뻗더니
    나가!!!!!!!! 그딴 소리할려면 당장 나가!!!!!!!!!!
    지금 어른이고 뭐고 헛소리하면 국물도 없음-_-
    옆에서 김장하던 전 속이 후련했습니다

  • 6. ..
    '24.12.19 5:02 PM (118.235.xxx.165)

    그런 사람들도 내란 동조자로 처벌받았음 좋겠어요.
    원글님, 사이다.

  • 7. 이뻐
    '24.12.19 6:21 PM (211.251.xxx.199)

    국민에게 총부리 겨누는 넘이 북한군 아니냐
    그러시고 그런넘이나 북한가라 하세요
    그리고 그런놈 지지하는 너희들이나
    북한가라 하세요

  • 8. 그분들
    '24.12.19 11:27 PM (211.234.xxx.106)

    항상 같은 사람 두 사람이 그곳 담당인가봐요.
    내일 또 만날 거예요.ㅠㅠ
    김장하다 던지지는 않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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