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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아팠던 중등아들 두신 엄마 어찌됬는지

준맘 조회수 : 3,056
작성일 : 2024-12-17 08:39:45

며칠전 아픈엄마의 아들이 어찌

병원가신게 잘 치료되는지 걱정이되요

기도했어요

저도 암이 지나간 사람이고 자식있으니

마음이 너무 아팠는데

부디 잘 치료될거란 소식 듣고싶어요...

 

IP : 58.29.xxx.22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민유정
    '24.12.17 8:53 AM (211.234.xxx.160) - 삭제된댓글

    저두 그글보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 2. 후기
    '24.12.17 8:55 AM (223.38.xxx.60) - 삭제된댓글

    그 글에 후기 올리셨어요.
    제가 옮기기 죄송하니 같이 기도 부탁드립니다.

  • 3. 링크드려요...
    '24.12.17 9:02 AM (221.151.xxx.109)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936744&page=1&searchType=sear...

  • 4. 준맘
    '24.12.17 9:11 AM (58.29.xxx.227)

    글 올려주셨군요
    그 어떤말을 못하겠네요..
    제발 꼭 잘 치료되길 기원합니다

  • 5. 부디
    '24.12.17 9:21 AM (14.5.xxx.38)

    꼭 훌륭하신 선생님 만나서
    치료할 수 있기를 기도할께요.

  • 6. 아이구
    '24.12.17 9:33 AM (106.101.xxx.4)

    학교에서 매년 검사 하던데 우째 빨리 발견 못했을까요..ㅜ 제발 경과가 좋길바랍니다

  • 7.
    '24.12.17 9:33 AM (211.57.xxx.44)

    아이가 너무 착해서...
    앞으로 좋은 일만 있길 기원해봅니다...

  • 8. ...
    '24.12.17 9:35 AM (211.36.xxx.195) - 삭제된댓글

    좋은 선생님 만나서 꼭 치료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9.
    '24.12.17 9:50 AM (211.234.xxx.239)

    아이엄마도 암수술하시고
    아이가 말을 못하고 있었으면..
    조심스럽지만
    혹시라도 경제적도움이 필요하다면
    십시일반 도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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