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쿠데타 모의한 복지장관, '의료민영화' 정책 즉각 멈춰야"

ㅇㅇ 조회수 : 2,920
작성일 : 2024-12-12 02:06:26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968965?sid=102

10일 양대 노총·보건의료노조 등 무상의료운동본부 성명
"건정심 대폭 물갈이해 민간보험사 등 활성화하려는 정황"
"건보 정부 지원금 절반 가량인 6조원 이상, 아직도 미지급"
曺장관, 국감 당시 '의료개혁은 의료민영화 수순' 주장 반박

의료민영화 저지와 무상의료 실현을 위한 운동본부는 '12·3 내란 사태' 이후에도 민간보험 활성화 등 '의료 민영화' 정책들이 진행되고 있다며,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 장관을 향해 이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특히 이들은 비상계엄 선포 직전 국무회의에 참석했던 조규홍 복지장관을 가리켜 '쿠데타 모의 혐의자'로 표현하기도 했다.
 
양대 노총과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 등이 모인 무상의료운동본부는 10일 성명을 내고 "윤석열의 친위 쿠데타 시도가 실패한 후 강력한 시민들의 저항이 벌어지고 있다. 평일 저녁에도 매일 수만 명이 모여 '윤석열 탄핵'과 퇴진 처벌을 촉구하고 있다"며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윤석열 일당의 쿠데타 시도의 전모가 서서히 드러나는 중"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러나 의료를 전면적으로 시장화하려고 윤 대통령이 추진해 오던 의료민영화 정책들은 그대로 추진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해당 정책들을 추진하고 있는 주체는 "계엄 선포 전 국무회의에 참석해 쿠데타 공모·방조 혐의가 있는 내란범죄 수사대상 조 장관"이라고 콕 집어 지적했다. 무상의료운동본부는 구체적 근거로 최근 복지부가 연말이면 임기가 만료되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 신규위원 추천 의뢰차 발송한 공문을 들었다. 
 ......................

계엄에 신경쓰는 사이

의료민영화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IP : 39.7.xxx.23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험사로 부터
    '24.12.12 2:47 AM (211.36.xxx.41)

    로비가 엄청 날겁니다.

    국민 재앙
    의료민영화는 죽기살기로 막아야됩니다

  • 2. 이거야말로
    '24.12.12 5:31 AM (211.59.xxx.155)

    진짜 인건 죽기살기로 막아야 합니다.

  • 3. 의료민영화는
    '24.12.12 8:23 AM (125.183.xxx.121)

    절대 안되요.
    이건 꼭 막아야되요.
    의료민영화는 서민에게는 재난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11 침대위 토퍼도 따로 올리신분 ,. 13:04:15 4
1797410 전 제가 욕심이 많은 줄 알았는데 2 몰라 13:01:19 114
1797409 장동혁 진짜 정신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4 ........ 12:53:30 389
1797408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4 ㅇㅇ 12:43:56 345
1797407 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ㅡ추가 18 황당 12:40:56 1,549
1797406 노후 사이가 썩 안좋은부부 이런방법 괜찮네요 12 주택에 사는.. 12:38:14 1,162
1797405 옷하고 이불만 버려도 집이 넓어보이네요. 7 옷이불 12:37:18 566
1797404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2 oo 12:37:15 704
1797403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2 궁금이 12:33:48 210
1797402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8 ..... 12:33:43 474
1797401 시골동네 미용실인데 사람많은 이유 1 Oo 12:33:19 533
1797400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4 12:32:04 769
1797399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37 자발노예 12:31:00 992
1797398 남편이 몸무게에 좀 집착해요. 3 음.. 12:30:01 421
1797397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5 12:29:02 482
1797396 인간관계(친정) 상처가 크니 몸이 아프네요. 3 인간관계 12:28:40 443
1797395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11 ㅇㅇ 12:26:45 293
1797394 꽃분이는 왜 갑자기 죽은거래요? 12 12:24:20 1,558
1797393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2 간절한기도 12:17:02 308
1797392 4인 가족 두 달째 함께 지내는데 너무 힘드네요. 25 스트레스 12:09:03 2,139
1797391 친정, 시가 톡방 안들어가는 분 계신가요? 7 느티 12:07:18 413
1797390 지석진 진짜 동안인것 같아요 13 ㅓㅏ 12:05:59 1,068
1797389 집안일 중에 하기 싫은게 17 ,,,, 12:03:39 1,247
1797388 사람마다 끌리는 부분이 다르나 봐요. 3 gv100 12:02:27 573
1797387 남편이 응급실 가자니까 말을 안듣는데요 26 ㅇㅇ 12:01:05 2,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