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준석.. 이해불가

less 조회수 : 4,400
작성일 : 2024-12-11 11:06:23

계엄령 발동되었을때.. 

 

국회 담 안넘고.. 떠들고 있던데.. 본인이 계엄이 어찌되든 상관없어서 저러고 있던건가요..

 

계엄 성공했으면.. 윤석열이 이준석 가만안뒀을텐데..

 

그 와중에도.. 저러고 있다는게.. 참. 생각이 없는인간인건가..

 

윤서결 김거니가.. 이준석 싫어하지 않나.. 왜 표결 생각은 안하고.. 떠들고있는지 이해불가... 

 

 

IP : 182.217.xxx.20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11 11:07 AM (220.95.xxx.155)

    탐욕스럽고 이기적이고 어리석은 인간

  • 2. ㅇㅇ
    '24.12.11 11:07 AM (61.39.xxx.168) - 삭제된댓글

    약점이 잡혀서 그러죠
    명태균 ㅎㅎㅎ

  • 3. 국힘이랑
    '24.12.11 11:07 AM (61.73.xxx.75)

    같이 해체하고 국회에서 안보이게 만들어줍시다

  • 4.
    '24.12.11 11:07 AM (220.94.xxx.134)

    관종이라 그래요 촬영 엄청의식하던데 보좌관이 촬영한건가?

  • 5. ...
    '24.12.11 11:08 AM (183.102.xxx.152)

    체포 명단에 없었잖아요.
    존재감이 없는건지
    나중에 이용해 먹으려고 그랬는지...

  • 6. 나무나무
    '24.12.11 11:08 AM (14.32.xxx.34) - 삭제된댓글

    누가 봐도
    의원 출입 못하게 한 거
    자료 남기려고 했구나
    생각합시다
    자세하게 패는 건 나중에

  • 7.
    '24.12.11 11:09 AM (222.109.xxx.155)

    이해하려고 애쓰지 말아요
    그냥
    쓰레기임

  • 8. 하늘에
    '24.12.11 11:09 AM (175.211.xxx.92)

    카메라 앞에서 그 옛날 김영삼이 yh여공사태때 경찰에 맞서던 그림을 만들고 싶었던 걸거라... 예상하더군요.

  • 9. .....
    '24.12.11 11:11 AM (112.153.xxx.77)

    담넘어라고 조언해도 모른척 하더만. 그 앞에서 생쇼는 다하고
    진정성이란 1도 없어

  • 10. 클라라
    '24.12.11 11:13 AM (59.10.xxx.58)

    이해하려고 애쓰지 말아요
    그냥
    쓰레기임 222

    어린 사람이 권럭의 맛을 보고 나쁜짓만 배운듯

  • 11. ㅡㅡ
    '24.12.11 11:14 AM (223.38.xxx.199)

    성상납 사건이 약점이라서 이준석은 어차피 국짐 배반 못해요

  • 12. 쑈하려고
    '24.12.11 11:18 AM (116.34.xxx.24)

    다들 담 넘는다 기사나오고 있을때 왠 대치

  • 13.
    '24.12.11 11:39 AM (58.140.xxx.20)

    개쓰레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534 모듈 주택이 뜨지 않을까요 ㅁㄴㅇㄹ 21:54:26 64
1826533 전현무 계획을 보다가 보니 2 ₩₩ 21:53:36 145
1826532 이상하게 청정원은 맛이 없어요 7 .. 21:48:54 241
1826531 다리부음에 센시아 효과 있나요? 2 센스 21:44:49 151
1826530 에스테틱과 피부과 기미시술 차이점? 코르키나 21:43:11 55
1826529 삼전닉스 배당 많이해줄까요? 2 21:42:59 365
1826528 티빙 개인정보유출 소송 신청 모집(대구참여연대) 이참에 21:37:35 95
1826527 다모앙은 15 ... 21:33:15 392
1826526 수익이 300퍼에서 200퍼로 줄어든 사람들은 3 파바 21:31:39 828
1826525 운전자보험 가족 일상배상책임 문의 4 운전 21:25:26 292
1826524 2030은 우리 사회를 어떻게 판단할까 4 착잡 21:22:07 339
1826523 얼린 바나나에 우유부어서 먹었어요 4 아이스크림 21:21:48 752
1826522 장영남이 서울 예전에서 2 21:17:44 961
1826521 단지내 집에서 운영하는 학원이요 2 21:16:31 445
1826520 교사부부가 많던데, 교사가 학교공무직과 결혼한다면요 10 리빙 21:16:13 1,209
1826519 하루종일 주방에서 일했는데 너무 이룬게 없네요 2 .... 21:14:40 711
1826518 밑에 회전초밥 어머니 보니 3 &&.. 21:14:28 795
1826517 李대통령 “비상계엄 맞선 시민정신 계승…12월 3일 ‘국민주권의.. 13 ㅇㅇ 21:12:07 793
1826516 메이블린 마스카라 수입 안하나요? .. 21:09:42 128
1826515 평산책방영상 2 새의선물 21:01:43 416
1826514 김민석의 속물근성. 11 자자 21:00:24 1,021
1826513 우울증에 명상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1 21:00:09 393
1826512 비많이오는 날 신발 뭐 신을까요? 4 서울 20:57:59 793
1826511 세탁기 사려는데 행사하는 곳 없을까요? 3 ㅅㅈ 20:54:30 347
1826510 애호박 냉동한것 1 애호박 20:54:11 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