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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범 탄핵!) 인생 팬티를 만났는데

........ 조회수 : 3,813
작성일 : 2024-12-10 03:08:22

 

30개 사도 후회 안할까요?

10개는 샀어요..

제가 엉덩이 구조가 다른건지 이상하게 껴요ㅠ

근데 이건 안그렇고 배도 좀 편하게 눌러주고

진짜 편하네요. 마음같아선 50개 사고 싶은데

30개는 괜찮겠죠? 소모품이니까.. 

IP : 211.178.xxx.13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10 3:20 AM (112.187.xxx.226)

    10개만 사고 또 다른거
    이쁘고 좋은거 있나 찾아볼거 같은데...
    좋으면 더 사셔야죠.
    저는 얼마전에 엄마 돌아가시고 유품 정리하다보니
    입지도 않고 라벨도 달려있는 새양말 팬티 내복 티셔츠등을 보고 이게 뭐라고 그리 아끼시며 입지도 못하고 가셨나 슬프더라구요.
    다 당신이 산거나 선물 받은거 우리가 사다 나른거죠.
    갑자기 추위가 와서 엄마 내복을 하나 꺼냈어요...엄마 체온이 느껴지기를 바라면서...

  • 2. .....
    '24.12.10 3:36 AM (211.178.xxx.133)

    10개면 충분히 오래입긴 하죠ㅠ
    이노무 쟁임병..
    저도 작년에 아빠 보내고 아빠 유품정리하면서 새거 왤캐 쟁이셨는지.. 본인은 오래 오래 사실줄 알았을텐데.. 많이 슬펐어요. 다른건 다 버렸는데 아빠 양말 새거 몇개는 챙겨놓고 제가 가끔 신어요. 다들 비슷하군요ㅠ
    갑자기 아빠 보고싶네요 어제도 아빠 생각나서 울었는데 ㅜㅜ

  • 3.
    '24.12.10 6:01 AM (58.140.xxx.20)

    저도 엄마유품중 새거 팬티 입고 있어요
    다들 안갸져 간다는거 .쓰레기통에 버리기 싫어서 갔다놨는데 그냥 입고 있어요

  • 4. 플럼스카페
    '24.12.10 6:45 AM (1.240.xxx.197)

    엄마 유품 팬티 ㅠㅠ 슬퍼요.

    (눈물 닦고) 원글님 쟁이고 싶은 팬티 저도 좀 봅시다!

  • 5. ..
    '24.12.10 7:13 AM (117.111.xxx.216)

    엉댕이 껴서ㅠ
    좋은거는 공유합시다

  • 6. ㅇㅇ
    '24.12.10 8:29 AM (49.168.xxx.114)

    저도 나이가 드니 엉덩이 팬티 자꾸 끼이네요
    정보 좀 주시면 안될까요

  • 7. 낑김도
    '24.12.10 8:35 AM (121.175.xxx.142)

    노화인가요? ㅠㅠ 슬프네요
    최근 이상하게 팬티가 끼여 불편하던데
    정보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 8. 짜짜로닝
    '24.12.10 8:46 AM (104.28.xxx.45)

    저도 낑기는데.. 엉덩이 쳐져서 그러는 듯 ㅠ
    운동 안했더니 살은 붙지 쳐지지..
    어떤 팬티인지 저도 좀 알려주세요~~
    온라인이면 좋겠당 ㅠ

  • 9.
    '24.12.10 8:49 AM (106.102.xxx.31) - 삭제된댓글

    이 시국에 또 이런 글은 못참지. 어디껀가요 ㅎㅎ

  • 10. 베충이들
    '24.12.10 12:50 PM (118.235.xxx.41) - 삭제된댓글

    떼로 몰려와서 염병들 떨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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