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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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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땐 몰랐는데 이번에 겪어보니

518 조회수 : 2,715
작성일 : 2024-12-06 14:08:05

전두환하고 노태우 풀어준 건

말도 안 되네요.

골프 쳐가며 끝까지 반성하지 않고 잘 먹고 잘 살다 갔고

그 자손들도 슈킹한 돈으로 잘 살고 있잖아요.

IP : 117.111.xxx.25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12.6 2:09 PM (220.94.xxx.236)

    그러게요. 잘못한 일인 것 같아요.

  • 2. .....
    '24.12.6 2:09 PM (113.131.xxx.241)

    그래서 자꾸 더한놈이 나오는것 같아요..역사는 자꾸 되풀이되고

  • 3. 그.래.서
    '24.12.6 2:11 PM (211.206.xxx.191)

    윤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단.죄 해야 합니다.
    오늘도 독일, 프랑스 생각 나더라고요.
    우리 현대사는 그래서는 안 되었던 거죠.
    계속 재발 되잖아요.
    역사청산 해야 합니다.
    친일매국노들도 그렇고 미래의 발목을 계속 잡잖아요.

  • 4. less
    '24.12.6 2:11 PM (182.217.xxx.206)

    저렇ㄱ ㅔ 봐주니까. 되풀이.

  • 5.
    '24.12.6 2:11 PM (61.39.xxx.190)

    풀어주려고 풀어준거 아녀요
    IMF터져서 어쩔수 없었죠
    그때나 지금이나 국힘 원흉들은 사사건건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니까 그것들 풀어주고 협조구한거죠

  • 6. 저도
    '24.12.6 2:12 PM (121.168.xxx.246)

    그생각 했어요.
    왜 풀어준거지?
    프랑스가 대단한 나라라는 생각도 하고.

  • 7. 연금
    '24.12.6 2:12 PM (223.62.xxx.219)

    받고 경호원,사저받나요?탄핵시?

  • 8. ..
    '24.12.6 2:13 PM (39.115.xxx.132)

    10대 20대 아이들 책으로 안배우고
    몸으로 배우네요 ㅠ

  • 9. 생각해보니
    '24.12.6 2:15 PM (211.234.xxx.24)

    그때는 분위기가

    잔당들이 '정권보복'으로 몰고가서

    험한 분위기 ? 였어요.

    지금은 민주주의가 더 발전했으니
    기대해 봅니다.

  • 10. ...
    '24.12.6 2:25 PM (116.123.xxx.155) - 삭제된댓글

    그때는 지역감정이 때마다 발목을 잡던 때였어요.
    지금과는 비교도 안될 시기였어요.
    그 벽을 넘기 위한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죠.
    김대중 대통령은 빨갱이로 낙인찍고 TK에서는 복수의 화신으로 프레임을 씌워서 나라가 망하니 당선이 됐지 어림도 없었죠.
    이번에는 꼭 법대로 해야합니다.
    일제잔재 청산못해서 그 여파로 여기까지 왔어요.
    법대로 사형밖에 없다면 단호하게 집행해야죠.
    두고두고 후손에게 교훈으로 남을 겁니다.

  • 11. ;(
    '24.12.6 2:28 PM (223.38.xxx.20)

    그 때 놔주라고 몰아간 사람들 침묵한 사람들( 저 포함) 다 원망스러워요. 반성해야 합니다

  • 12. ..........
    '24.12.6 2:29 PM (59.13.xxx.51)

    저도 그때 어려서 잘 기억이 안나는데...
    이번 사태 보면서,양심고백들 보면서.
    한국의 민주주의가 조금 더 발전했구나 싶어요.
    이번에 제대로 처벌해서 역사의 길을 새로 만들어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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