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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아버지가 짐싸서 모두다 이사가는꿈

ㅇㅇ 조회수 : 2,864
작성일 : 2024-12-05 10:26:31

아버지 돌아가신지 두달정도 되었어요

어제꿈에 우리집 이사간다고 큰버스에 짐을 싹 실어서 아버지가 운전하고 가다가 차 조금 고치고 간다고 잠시 길옆에 세워두고 기다리는 꿈을 꾸었네요

 

전 남은가족들 이사가려나 이런 생각으로 엄마에게 말했더니 엄만 아버지가 우리 모두 데려가려나보다 이러시네요 ㅠ

 

싱숭생숭해서 꿈검색하다가 여기에 물어봅니다

 

비슷한꿈 꾸신분 혹시 계실려나요

저도 몇년째 계속 아파서 머릿속이 복잡하네요

IP : 106.101.xxx.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차 고치려고
    '24.12.5 10:28 AM (61.39.xxx.41)

    가다가 섰다면서요?

    별 일 없을 겁니다.
    시국이 이래서 악몽 꾸셨나봐요.

  • 2. 무슨요
    '24.12.5 10:29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조상님은 남은자식들 잘되길 바란답니다
    아버님이 가족들 보고싶으신가봅니다
    주말에 어머니모시고
    아버지께 다녀오세요
    전 남편보내고 하도 찾아가니
    꿈에도 안나타나네요

  • 3. 탄핵
    '24.12.5 10:29 AM (112.186.xxx.243) - 삭제된댓글

    이루어 질려나 보네요.

  • 4. 탄핵
    '24.12.5 10:30 AM (112.186.xxx.243) - 삭제된댓글

    중간 장애는 있겠지만 이뤄지려나 봐요.

  • 5. 탄핵
    '24.12.5 10:31 AM (112.186.xxx.243) - 삭제된댓글

    중간 장애는 조금 있겠지만 이뤄지나 봐요.

  • 6. 길옆에
    '24.12.5 10:32 AM (112.157.xxx.212)

    길 옆에 세웠잖아요
    꿈을 깨셨으니
    됐습니다

    몇년째 아프시다니 건강 조심하시고
    빨리 건강해 지시길 바랍니다

  • 7. 00
    '24.12.5 10:34 AM (106.101.xxx.4)

    윗님...정치 ㅠ

  • 8. 저는
    '24.12.5 10:40 AM (115.138.xxx.39)

    저는 그럴때 로또 한줄사요 1000원

    꽝되면
    그꿈이 로또 꽝될꿈이다
    하고 털어버립니다

    꿈에 의미두지마시고
    즐겁게 살면 되죠^^

  • 9. . .
    '24.12.5 10:40 A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아버님이 차를 세워놓고 가셨으니 별 일 없을거에요.
    저는 동생이 먼저 세상을 떠났는데 엄마 아프실때 동생이 꿈에 나왔어요.
    엄마랑 저랑 동생이 있는 학교?를 가고 있었는데 동생이 지금은 자기만 들어가야 하니 밖에서 기다리라고 하더라고요.
    꿈 깨고 걱정 했는데 그 고비는 잘 넘기섰어요.
    별일 없을 겁니다.
    꿈에서 그리운 아버님 만나신걸로 생각하셔요.

  • 10. 차 고치려고
    '24.12.5 11:35 AM (61.39.xxx.41)

    왜요? 시국이 이래서란 글이 불편하세요?
    그렇다면 댓글 삭제해 드릴테니
    댓글 달아주세요

  • 11. 00
    '24.12.6 1:59 AM (106.101.xxx.4)

    위안되는 댓글들 감사해요
    아버지 돌아가시고 아직도 실감도 안나고 먹먹하네요 기다리다보면 알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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