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옷 샀는데요

111 조회수 : 1,958
작성일 : 2024-11-23 21:06:40

날이 추워져서 강아지옷을 사주려는데 사이즈가 애매해서 상품평 찾아봤는데요 

좀 웃긴게 강아지옷 상품평 보니 구입하신분들이 사진들을 어찌나 많이 올렸는지 강아지 자랑하는 게시판인가 싶을 정도에요ㅋ

상품평 1개당 사진을 3~4개씩 올리네요 

첨에는 무슨 색이 좋으려나 울강아지 사이즈는 뭘로 할까 싶어 상품평 봤는데 한참 보다보니 제가 귀여운 남의 강아지 사진을 즐기고 있더군요 

사진 몇장씩 올려서 이쁜 강아지 자랑하는 주인들 맘을 알겠어서 좀 웃겼네요

IP : 106.101.xxx.16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23 9:11 PM (58.29.xxx.1) - 삭제된댓글

    저 쇼핑몰 업체에서 일하는데 가끔 톡톡에 제품 문의 올리시는 분들 보면요.
    저희 업체 옷이 있잖아요?
    그러면 옷 옆에 꼭 강아지나 고양이를 같이 두고 찍어서 올리세요 ㅋㅋㅋ
    포커스가 옷이 아니고 강아지 얼굴에 맞춰져있는
    궁금점도 해결할겸 강아지 자랑도 하고 싶어하는 그 마음이 읽힌달까요? ㅋㅋ

    그리고 단추 이부분이 사진하고 다르다는 얘기하면서
    단추 바로옆에 올려있는 고양이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 111
    '24.11.23 9:14 PM (106.101.xxx.165)

    아 고양이 강아지를 그런 사진에도 넣는군요
    단추 사진에 고양이발 너무 웃기네요ㅋㅋ

  • 3. ㅋㅋㅋㅋㅋ
    '24.11.23 9:16 PM (118.235.xxx.81)

    고양이발 ㅋㅋㅋㅋㅋㅋ

  • 4. 아핫
    '24.11.23 9:23 PM (175.208.xxx.185)

    무슨 심리인지 알겠어요.^^ 귀엽네요.

  • 5. ...
    '24.11.23 9:24 PM (58.29.xxx.108)

    얼마나 사랑스럽고 예쁘겠어요~

  • 6. ...
    '24.11.23 9:36 PM (211.234.xxx.152)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절로 웃음이 나네요^^

  • 7. 플럼스카페
    '24.11.23 9:41 PM (1.240.xxx.197)

    저도 로봇청소기를 샀는데 사진 후기 달면 소모품 준다고 해서 사진 찍을 때 청소기 옆에서 구경하는 강아지 같이 찍었어요^^;

  • 8. ....
    '24.11.23 9:46 PM (211.234.xxx.152)

    아 윗님 너무 귀여우세요~~~!!

  • 9. ..
    '24.11.23 10:45 PM (211.234.xxx.252)

    후기에 강아지, 고양이 있으면 너무 좋아요ㅋㅋㅋ

  • 10. ㅇㅇ
    '24.11.23 11:09 PM (118.217.xxx.95)

    맞아요 맞아요
    후기보면 항상 강아지나 고양이가 정면에 앉아서 쳐다보거나
    한귀퉁이에 꼭 찍혀있거나 ㅋㅋㅋ
    저도 후기보면서 같이 웃고있더라고요 ㅎ

  • 11. 아니~~
    '24.11.23 11:32 PM (118.235.xxx.95)

    우리 개는 후기 사진 찍으려고 하면 자기가 와서 검사해요.
    일부러 찍으려고 찍는게 아니라
    사진찍을때 본견이 온다니까요ㅋㅋ

  • 12. 강아지나
    '24.11.23 11:44 P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고양이가 쓰는 물건 옷이 아닌데
    물건위에 올라간 사진올리며
    우리 냥이가 멍이가 좋아해요로 올리는 사람들 엄청 많아요.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570 계속 에어컨만 틀게 되네요 1 덥다 11:46:51 94
1805569 차사고싶어요! 주린 11:44:29 77
1805568 반려주식들이 이제 빛을 보네요. 2 11:44:12 220
1805567 트위드 자켓 좀 봐주세요 4 질문 11:40:13 193
1805566 아이들 머리스타일 다 그래 11:40:11 52
1805565 양파장아찌 간장요 ㅡㅡ 11:30:29 109
1805564 친구는 너무 보고 싶은데 ㅜㅜ 5 고민중 11:25:40 852
1805563 세월호12주년을 추모합니다 4 생존자의인 11:23:20 155
1805562 91세 주택연금 너무 늦었나요? 6 ... 11:19:55 842
1805561 일부 캣맘들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아세요? 12 ㅇㅇ 11:19:36 615
1805560 전주한옥마을 ㅎㅎㅎ 11:17:19 172
1805559 청국장은 왜 끝맛이 쓸까요? 8 청국장 11:13:55 297
1805558 네이버 멤버십 넷플릭스요 2 ... 11:04:44 429
1805557 정말 징글징글하기 싫은 일부!!! 캣맘들의 특징.. 10 특징 11:02:34 774
1805556 내 주식 온통 빨간색이에요 ㅋㅋㅋ 10 ㄴㅇㄱ 11:01:47 1,474
1805555 민주당 부동산 수수료 요율이나 좀 시정하던지. 7 ... 10:58:56 226
1805554 순둥이 남편 3 ... 10:58:25 461
1805553 11시 정준희의 논 ㅡ 세월호 참사 12주기 , 우리는 여전히.. 2 같이봅시다 .. 10:57:34 98
1805552 자식은 왜 낳는 건가요 26 ollen 10:57:14 1,321
1805551 건강검진 1 ........ 10:54:48 226
1805550 봉지 바지락 냉동해도 될까요? 6 ufg 10:51:32 209
1805549 딸이 전공과 틀린 곳에 17 .. 10:50:46 1,046
1805548 방문요양사는 샤워는 안 도와주나요 17 ... 10:45:35 1,413
1805547 방금 라디오 듣다가 ... 10:43:55 323
1805546 강아지가 심장병이래요 4 강아지 10:33:44 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