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일 운동 못하다 하니 땀에서 냄새나네요

.. 조회수 : 2,293
작성일 : 2024-11-14 12:22:36

주 4,5회씩 달리기로 땀 흘려왔는데

몸이 안좋아서 6일만에 달렸거든요

그랬더니 땀에 젖은 옷에서 쉰내가 나네요

어제 오늘 이틀 다요 

계속 달릴때는 땀에서 냄새 거의 없었는데

며칠 땀 못뺐다고 냄새가 달라요

나이 들면 진짜 땀 거의 매일 빼야 되나봐요 

IP : 58.78.xxx.7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24.11.14 12:25 PM (175.223.xxx.26)

    저는 땀냄새가 거의 없는 편인데요
    운동여부에 상관없고요

    땀냄새는 거의 식생활과 관련된다 들었어요

  • 2. ...
    '24.11.14 12:26 PM (39.7.xxx.27) - 삭제된댓글

    혹시 육식 많이 하세요?

  • 3. 그건
    '24.11.14 12:28 PM (112.145.xxx.70)

    본인 느낌아닌가요?

  • 4. ...
    '24.11.14 12:31 PM (58.78.xxx.77)

    탄단지 맞춰서 식단해요
    외식도 안하고요

    처음 달리기 시작하는 분들도 많이 느낀대요
    내 땀에서 이렇게 냄새가 많이 나는구나 하고요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는 역한 땀냄새가 안난다고 하더라고요

  • 5. ㅎㄴ
    '24.11.14 12:38 PM (1.229.xxx.243) - 삭제된댓글

    사람마다 다른데
    원글님은 냄새가 나는편인가보네요
    전 냄새는 안나던데요

    전 남자들 한테서 많이 맡았고
    여자분들은 역할정도의 냄새는 못맡아봤어요

  • 6. ...
    '24.11.14 12:58 PM (49.170.xxx.19)

    저도 동의해요. 몸에서 냄새나면 음식도 그렇지만 운동하라는 답글이 많잖아요. 남자들은 담배술도 있어서 복합적이겠지만 저도 주 3,4회 달리기 전에는 샤워를해도 금방 여성특유의 냄새가 나는 것 같아 신경쓰이고 우울했는데 땀나게 달리면서부터는 신기하게도 안나요. 남편도 향수하나 안쓰지만 매일 땀나는 운동하고 주말에 러닝하니 냄새전혀안나요

  • 7. 보담
    '24.11.14 1:56 PM (39.125.xxx.221)

    저도 공감요. 단 이틀만 걸러도 땀에서나는 냄새가 농도가 달라요. 평소에는 땀을 흘려도 딱히 냄새랄게 없는 정도였는데.. 비오거나 스케줄있어서 이틀운동 거르면 땀에서 이틀간 체내에 쌓인 노폐물이 진해진건가 싶게 냄새가 다릅니다. 전 암내도 특히 평생 맨발로 한여름에 운동화신어도 발냄새 한번 안나는 체질입니다.

  • 8. 당연하죠
    '24.11.14 2:31 PM (211.234.xxx.246)

    그러니 사람모이는 지하철이나 버스도 냄새난다고 난리인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11 침대위 토퍼도 따로 올리신분 ,. 13:04:15 5
1797410 전 제가 욕심이 많은 줄 알았는데 2 몰라 13:01:19 119
1797409 장동혁 진짜 정신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4 ........ 12:53:30 392
1797408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4 ㅇㅇ 12:43:56 346
1797407 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ㅡ추가 18 황당 12:40:56 1,564
1797406 노후 사이가 썩 안좋은부부 이런방법 괜찮네요 12 주택에 사는.. 12:38:14 1,167
1797405 옷하고 이불만 버려도 집이 넓어보이네요. 7 옷이불 12:37:18 568
1797404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2 oo 12:37:15 706
1797403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2 궁금이 12:33:48 212
1797402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8 ..... 12:33:43 477
1797401 시골동네 미용실인데 사람많은 이유 1 Oo 12:33:19 535
1797400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4 12:32:04 770
1797399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37 자발노예 12:31:00 997
1797398 남편이 몸무게에 좀 집착해요. 3 음.. 12:30:01 422
1797397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5 12:29:02 485
1797396 인간관계(친정) 상처가 크니 몸이 아프네요. 3 인간관계 12:28:40 446
1797395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11 ㅇㅇ 12:26:45 294
1797394 꽃분이는 왜 갑자기 죽은거래요? 12 12:24:20 1,563
1797393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2 간절한기도 12:17:02 309
1797392 4인 가족 두 달째 함께 지내는데 너무 힘드네요. 25 스트레스 12:09:03 2,146
1797391 친정, 시가 톡방 안들어가는 분 계신가요? 7 느티 12:07:18 414
1797390 지석진 진짜 동안인것 같아요 13 ㅓㅏ 12:05:59 1,073
1797389 집안일 중에 하기 싫은게 17 ,,,, 12:03:39 1,249
1797388 사람마다 끌리는 부분이 다르나 봐요. 3 gv100 12:02:27 573
1797387 남편이 응급실 가자니까 말을 안듣는데요 26 ㅇㅇ 12:01:05 2,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