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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걱정하고 노심초사에 부정적일때

123 조회수 : 1,500
작성일 : 2024-11-11 17:50:48

일이 더 수월하게 풀려던거 같아요..

긍정적이고 간절함보다...이럴땐 오히려 더 생각도 못한 문제들이 턱턱 생기고..

 

다른님들은 어떠셨어요 살아온동안..?

IP : 219.240.xxx.23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11 5:55 PM (223.38.xxx.208)

    엇 저도요 신기하네요
    노심초사 잠도 못자고 걱정하던일들이 일사천리로 잘풀렸네요

  • 2. 저는
    '24.11.11 6:01 PM (210.222.xxx.250)

    그반대에요.어떤일이 생겼을때
    그냥 머릿속으로 떠오르는 생각들이 있어요
    저도 모르게..
    그럼 그렇게 흘러가요..

  • 3. ...
    '24.11.11 6:10 PM (114.200.xxx.129)

    저는 간절할때 더 잘되어요.... 그럴때 정말 제가 최선을 다하기는 하는것 같기도 해요..

  • 4. ...
    '24.11.11 6:11 PM (121.133.xxx.136)

    맞아요 걱정했던 일들은 의외로 쉽게 풀리고 생각지도 않은 곳에서 일이 생겨요.

  • 5. ..
    '24.11.11 6:12 PM (121.145.xxx.187) - 삭제된댓글

    저두요,,걱정해야 걱정하는 일이 안 일어나고 오히려 잘풀려요.

  • 6. 저두요
    '24.11.11 6:23 PM (125.132.xxx.86)

    걱정했던 일들은 의외로 쉽게 풀리고 생각지도 않은 곳에서 일이 생겨요2222222
    그래서 걱정이 안되면 오히려 불안할 때도 있네요.
    혹시 잘안될까봐.
    그래서 일부러 걱정을 사서 하는 경우가 많은거
    아닌가 싶네요. 항상 걱정이 기본값이라
    우리 아들이 저보고 걱정 인형이라는데.

  • 7. ...
    '24.11.11 6:32 PM (106.102.xxx.243) - 삭제된댓글

    잘 풀린다기보다 머릿속 걱정은 끝 간 데 없이 이어지는데 그 정도까지는 안 가서 그렇게 느끼는거 같아요. 미리 시물레이션 해서 대비책도 생각해놓기도 하고요. 세상 만사 생각 못한 예상 밖의 일들이 당황스러워 대처도 잘 못하고 힘든거죠.

  • 8. ㄴㄴ
    '24.11.12 6:35 AM (39.117.xxx.88)

    저도 그래요
    자꾸 긍정적으로 된다 된다 생각하라는데
    그러면 잘 안되고
    너무 걱정하고 불안하고 한바탕 울기까지 하면
    기대도 안했는데 또 풀려요
    매번 걱정만 하고 살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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