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옆구리가 아픈데 이유가 뭘까요?

ㅇㅇㅇ 조회수 : 1,483
작성일 : 2024-11-07 15:29:05

지인을 오랫만에 만났는데

옆구리쪽이 아픈지 3개월이나 됐대요

검사도 다 해봤다는데 원인을 모른다고하는데

혹시 아시는 병명 있을까요?

IP : 175.210.xxx.22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암검사
    '24.11.7 3:31 PM (121.137.xxx.107)

    다 하신 거죠?
    아니면 위염일 수도

  • 2.
    '24.11.7 3:33 PM (1.236.xxx.93)

    대상포진, 신장암, 대장암

  • 3. ..
    '24.11.7 3:34 PM (118.235.xxx.57)

    혹시 골반이 아픈 건 아닐까요?
    제가 그랬거든요.

  • 4. ...
    '24.11.7 3:54 PM (223.38.xxx.227) - 삭제된댓글

    근막 꼬여서 장기통증화된 경우
    가스 찬 경우

  • 5. ..
    '24.11.7 4:08 PM (121.137.xxx.221)

    췌장 ,신장 수치, ct 촬영,내시경 검사 등
    해봤는데 저는 위염이었어요
    옆구리 양쪽, 등 , 가운데 상복부 ,왼쪽 위아래배, 오른쪽윗아래배 돌아가며 아프고 쑤시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 6. ....
    '24.11.7 5:44 P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한번은 복부초음파했는데 장에 염증과 가스가 있다고 3일치 약고 나았구요. 또 한번은 상급병원에서는 자세에 문제가 있다고해서 바른자세유지하고 스트레칭도 천천히 했더니,,,괜찮아졌어요. 의외로 질병의 원인이 단순한 경우가 있어요

  • 7. ....
    '24.11.7 5:47 P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한번은 복부초음파했는데 장에 염증과 가스가 있다고 3일치 약먹고 나았구요. 또 한번은 상급병원에서 자세에 문제가 있다고해서 바른자세유지하고 스트레칭도 천천히 했더니,,,괜찮아졌어요. 의외로 질병의 원인이 단순한 경우가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08 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 황당 12:40:56 121
1797407 오후 사이가 썩 안좋은부부 이런방법 괜찮네요 3 주택에 사는.. 12:38:14 271
1797406 옷하고 이불만 버려도 집이 넓어보이네요. 옷이불 12:37:18 108
1797405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1 oo 12:37:15 204
1797404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1 궁금이 12:33:48 94
1797403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4 ..... 12:33:43 180
1797402 시골동네 미용실인데 사람많은 이유 Oo 12:33:19 219
1797401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2 12:32:04 324
1797400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16 자발노예 12:31:00 444
1797399 남편이 몸무게에 좀 집착해요. 1 음.. 12:30:01 172
1797398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4 12:29:02 249
1797397 인간관계(친정) 상처가 크니 몸이 아프네요. 2 인간관계 12:28:40 220
1797396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7 ㅇㅇ 12:26:45 165
1797395 꽃분이는 왜 갑자기 죽은거래요? 9 12:24:20 861
1797394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2 간절한기도 12:17:02 200
1797393 4인 가족 두 달째 함께 지내는데 너무 힘드네요. 21 스트레스 12:09:03 1,468
1797392 친정, 시가 톡방 안들어가는 분 계신가요? 5 느티 12:07:18 309
1797391 지석진 진짜 동안인것 같아요 10 ㅓㅏ 12:05:59 738
1797390 집안일 중에 하기 싫은게 16 ,,,, 12:03:39 814
1797389 사람마다 끌리는 부분이 다르나 봐요. 2 gv100 12:02:27 400
1797388 남편이(의사) 응급실 가자니까 말을 안듣는데요 25 ㅇㅇ 12:01:05 1,771
1797387 기숙사 빨래건조대 어떤거 사셨어요? 5 ........ 12:00:02 211
1797386 etf, 펀드, 채권에 대한 제미나이의 대답인데, 현실성이 있는.. 1 ㅇㅇ 11:58:54 473
1797385 냉장고에 거의 일주일된 묵 7 윈윈윈 11:56:25 299
1797384 이번 풍향고 헝가리 오스트리아 4 11:53:53 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