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정수리에 서캐같은 비듬이 생겼어요

…… 조회수 : 2,264
작성일 : 2024-11-05 08:49:11

우수수 떨어지는 비듬이 아니라

서캐처럼 머리 가닥에 붙어있는 비듬요..

확대해서 보니 서캐는 아니었어요.

샴푸를 바꿔줘야 하나요. ㅠㅠ

지금 쓰는 건 코스트코에서 산 어린이 전용 올인원 샴푸거든요.

아이들 샴푸 뭐 쓰세요?

IP : 175.208.xxx.16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1.5 8:59 AM (211.57.xxx.44)

    여자아이고, 머리 묶는 친구라면

    머리를 너무 바짝 묶으면 그런게 보이기도해요

  • 2.
    '24.11.5 9:01 AM (175.208.xxx.164)

    남자 아이에요 ㅠㅠ
    묶지도 않고 그냥 길게 기르고 다니고 있어요..

  • 3. ..
    '24.11.5 9:01 AM (58.120.xxx.163)

    영유아 아닌 이상
    올인원 샴푸는 세정력이 너무 약해요.
    사춘기 아이는 세정력 좋은 제품 써야겠더라고요.

  • 4. 샴푸후
    '24.11.5 9:02 AM (210.205.xxx.119)

    덜 헹궈서 샴푸 찌꺼기 붙은 걸 수도 있어요.

  • 5. 샴푸
    '24.11.5 9:11 AM (220.122.xxx.137)

    샴푸가 아이에게 독한거예요. 염색 펌약 독하면 두피가 일어나요. 비듬처럼요.
    어린이용 샴푸 국산 많이 나와요

  • 6. 돌이켜보니
    '24.11.5 9:23 AM (112.153.xxx.14)

    아이가 급 성장할때 그런거같아요
    그때즈음 얼굴에 여드름도 날수도 있구요
    전 손으로 보일때마다 다 빼주는 방법이랑
    촘촘한 빗으로 빗으라고 빗을 바꿔줬어요
    물리적으로 제거하는 방법 밖엔 없어요

  • 7. 그거
    '24.11.5 9:47 AM (171.241.xxx.113)

    건조해서 그럴껄요 피부과가서 약타서 바르니 없어졌어요

  • 8. .....
    '24.11.5 9:53 AM (211.234.xxx.244)

    아이가 몇 살인가요?
    대략 초등 고학년부터 머리에 냄새나기 시작하고
    이게 이차성징 시작의 전조.. 같은 느낌이더라고요..
    올인원은 세정력이 약한데 특히 이차성징 올 무렵의 아이에겐 더더더 그렇습니다.
    딥클렌징 샴푸 찾아보세요..
    저는 이것저것 사다가 요새는 그냥 헤드앤숄더 샴푸로 정착했네요..
    이거만 한 게 없어요 ㅠ

  • 9.
    '24.11.5 10:49 AM (14.33.xxx.161)

    샴푸하기전 브러쉬로 두피 빗어주세요.
    그후샴푸 맛사지하듯하면 안그래요.잘헹구고요.

  • 10. 샴푸가
    '24.11.5 11:32 AM (211.234.xxx.130)

    안맞거나(약산성 지성용으로 바꿔주세요)
    보송하게 말리지 않았거나.

  • 11.
    '24.11.5 2:22 PM (106.101.xxx.165)

    지루성두피 아닌가요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05 미인소리가 40후반되니 안들리네요 iasdfz.. 23:02:50 5
1797104 알바를 그만둬야 할까요? 2 ... 22:59:10 145
1797103 아빠가 10살 아들 때려죽인 기사 보셨어요? 1 00 22:56:10 427
1797102 갱년기후 소변자주 보는데 방법없나요 2 근종?변비 22:53:33 285
1797101 마그네슘 어떤게 좋은가요? 1 마그 22:48:09 178
1797100 영화 폭풍의 언덕 재미없나요? 1 ... 22:47:51 117
1797099 1999년 금강산에서 촬영한 한복 화보 (Feat. 이영애) ㅇㅇ 22:46:28 312
1797098 국립정동극장 이사장에 배우 장동직 2 여전히잘생김.. 22:45:55 550
1797097 저희 집에는 집안일 연구소 차린 남편이 살아요. 8 22:42:14 982
1797096 관절염초기라는데 스트레칭 1 운동 22:39:18 241
1797095 더 강력한 카드 예고...이 대통령, 다주택자 대출 규제 시사 ㅇㅇ 22:37:58 461
1797094 박보검 조금 느려서 그렇지 ㅇㅇ 22:36:48 729
1797093 교통사고후 치료 2 .. 22:34:34 112
1797092 제성격이 문제가있을까요? 5 ㅇㅇ 22:33:00 476
1797091 71년도 15만원이 지금 얼마정도 가격일까요 3 . . . 22:31:15 347
1797090 유시민도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기 시작하네요 16 세월이가면 22:30:32 921
1797089 잘안먹고 까칠한 아들놈 7 까다로움 22:27:22 518
1797088 주식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는 분들 이거 들어보세요 3 .. 22:27:10 1,042
1797087 주한미군 전투기 돌연 서해로‥미·중 전투기 한때 대치 2 쌀국 22:23:33 464
1797086 지휘관 실수를 재치있게 덮어준 잼프 3 ㅇㅇ 22:19:53 737
1797085 검찰개혁한다고 TF 만들더만.. 봉욱 문건같은게 6 .. 22:11:37 401
1797084 오아시스 추천템 좀 알려주세요. 4 질문 22:10:38 510
1797083 고3 수시 원서는 보통 언제부터 해요? 6 22:09:46 314
1797082 치매 초기도 대소변 못 가리는 경우 흔한가요. 5 .. 22:09:45 882
1797081 자기 아파트 앞에 공공도서관 있는 애들이 너무 부러웠어요. 7 jp 22:08:26 1,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