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서 구경장 연기 너무잘해요

됐다야 조회수 : 5,403
작성일 : 2024-10-27 21:15:19

원래 말투가 저런게 아니라 설정이라면

소름돋게 연기

잘하네요. 본인 말투나 표정 성격을 다 빼고 완전히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낸거같아요

이 배우 더 잘되길 바라는 맘이 생기네요

IP : 1.237.xxx.15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0.27 9:20 PM (221.151.xxx.109)

    진짜 그런 사람 같아요
    연기 최고!

  • 2. 저도
    '24.10.27 9:20 PM (124.111.xxx.108)

    볼수록 연기 잘 하는 게 보여요.
    저도 감탄하면서 봤어요

  • 3. 오호
    '24.10.27 9:23 PM (49.166.xxx.22)

    어디서 봤나 했더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오나요? 요기에 나오신 분 같아요. 거기서도 인상적이었어요

  • 4. ..
    '24.10.27 9:23 PM (218.236.xxx.239)

    구경장과 이경장..둘이 전형적인 f와t의 만남이라 흥미 진진해요....

  • 5. 정신병동
    '24.10.27 9:26 PM (211.243.xxx.85)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넷플릭스에 있는 드라마인데
    여기에서 연기 진짜 잘해요.
    한번 보세요 추천!

  • 6. ...
    '24.10.27 9:27 PM (112.133.xxx.24)

    한석규 보려고 보는데 이젠 구경장 씬이 더 재미있네요

  • 7. . . .
    '24.10.27 9:28 PM (112.152.xxx.18)

    맞아요
    구경장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에서도 연기 너무 잘 했죠
    요즘 가장 몰입해서 보는 드라마에요

  • 8. 됐다야
    '24.10.27 9:28 PM (1.237.xxx.150)

    이렇게 연기 잘하는
    배우 또 있어요! 최대흔이라고 드라마 괴물에서
    유약한 아들역 박정제로 나온분.

    좋은 작품들 두분다
    잘맞나서 승승장구 하셨음 좋겠어요.

  • 9. 됐다야
    '24.10.27 9:29 PM (1.237.xxx.150)

    정신병동애서 그분 애피소드만 다시 봐야겠네요!!

  • 10. 가슴아픈
    '24.10.27 9:31 PM (59.7.xxx.113)

    제일 가슴 아픈 캐틱터였어요. 그리고 정신병동에서 제일 기억나서 꼭 다른 드라마에서 보고 싶었는데 넘 잘됬어요

  • 11. ..
    '24.10.27 9:43 PM (1.255.xxx.11) - 삭제된댓글

    이토록 ((친절한))입니다.
    아줌마들 정말 ㅋㅋㅋ

  • 12. ..
    '24.10.27 9:44 PM (1.255.xxx.11)

    친절한.. ㅋㅋㅋㅋㅋㅋㅋ
    아줌마들 정말

  • 13. 점점
    '24.10.27 9:54 PM (175.121.xxx.114)

    구경장 말투?가 조금 독특하죠

    지옥판사에서 최대훈도 평소랑.다르게.기름기 쫙.빼서 색다르더라구요 조연들.전성시대같아요

  • 14. 리드
    '24.10.27 10:00 PM (119.71.xxx.86)

    연기를 잘한다는것엔 이견이 없고요
    크리미널마인드의 리드박사를 조금 참고한듯해요
    더 크게되시길

  • 15. ㅎㅎ
    '24.10.27 10:19 PM (119.56.xxx.123)

    원글님. 괴물의 그 아들 배우 이름이 최대흔이었군요. 저도 그 분 매력 뿜뿜 좋아해요. 사랑의 불시착의 큰아들때 그 부부 완전 배꼽잡았는데 다른 역에서도 연기 넘 좋더라구요

  • 16. 맞아요
    '24.10.27 10:45 PM (172.226.xxx.28)

    정신병동에서 넘 인상적이었어요.
    전 이분 외모, 목소리, 연기 넘 좋더라구요.

  • 17. ㅇㅇ
    '24.10.27 10:47 PM (210.178.xxx.120)

    구경장 연기 너무 잘하죠.
    그런데 살인자ㅇ난감에서 너무 나쁜놈으로 나오는데 너무 찰떡 연기해서 미워할뻔 했다니까요.

  • 18. ...
    '24.10.27 11:07 PM (112.152.xxx.18)

    친절한ㅋㅋㅋㅋ

  • 19.
    '24.10.27 11:23 PM (59.27.xxx.101)

    저도 이구동성으로 칭찬하는 구경장 맘에 쏙~들고요.
    역시 친절한에~~ 빵 터졌고요. (제목)

  • 20. 저희 아부지도
    '24.10.27 11:28 PM (211.208.xxx.87)

    드라마 제목 어렵다고 ㅋ

    나이가 참 ㅎㅎㅎ

  • 21. 저도
    '24.10.27 11:49 PM (61.43.xxx.232)

    구경장 연기 잘한다고 글 썼었는데
    한석규는 두말할 필요없고
    딸 하빈이도 최영민도 너무 연기잘하네요
    오연수도 어울리고 형사들도 다 잘해요

  • 22.
    '24.10.28 12:06 AM (61.43.xxx.232)

    경장이 1.2회 비하인드 얘기하는영상 보세요
    구경장의 평소모습이 좀 낯서네요 ㅎㅎ

    https://youtu.be/YkpQG5lOA68?si=NGdRvqAu5lOs-yXs

  • 23. 됐다야
    '24.10.28 7:24 AM (1.237.xxx.150)

    ㅋㅋㅋㅋㅋㅋ 저도 나이드나보네요 친밀한으로 바꿨어요.
    말할때는 친밀한 작을때는. 친절한 ㅋㅋㅋㅋ
    말할때도 친절한이라고 했을지도 몰라요.

    쨌든.
    다들 공감해주시니 이 글은 배우님께 디엠보내봐야겠어요.

  • 24. 마음결
    '24.10.28 10:09 AM (210.221.xxx.43)

    강한 역 예를 들어 소리를 지른다거나 발작을 한다거나
    괴로워하고 행복해 하고 싸우고 뭐 이런 역할은 열심히만 하면
    웬만큼 잘해 보이는데
    구경장 처럼 그냥 조용하고 평범한 생활연기에서 새로운 캐릭으로
    완전 탈바꿈 하는 경우는 참 드문일인데
    정말 연기 잘한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감탄 스러워요

  • 25. ..
    '24.10.28 2:31 PM (218.237.xxx.69)

    근데 구경장도 반전이 먼가 있을꺼 같지 않나요?
    저는 그사람 처음 나올때부터 먼가 있어 있어 이러고 보는데 아직 머가 없네요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66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26-사람을 봐야 하는 일 박준영변호사.. 09:02:04 5
1823065 남산가서 돈까스먹고 토할뻔했어요 남산 08:58:33 222
1823064 수박 싸요 수박 08:55:49 119
1823063 증권계좌 물어볼께요 2 문의 08:48:37 163
1823062 '배재고 야구팀' 중징계를 둘러싼 '헛소리'들 9 ㅇㅇ 08:44:46 327
1823061 잘꾸며야 대접을 받는게 아니구요ㅎㅎㅎ 6 ㅎㅎㅎ 08:43:35 717
1823060 제가 하는 사람들의 외적인 기준을 기준을 확~낮추는 방법 2 음.. 08:38:06 351
1823059 배재고, 왜?왜?왜? 15 82 08:35:17 676
1823058 5..18 유공자 명단 공개했습니다 13 인간들도 아.. 08:30:27 676
1823057 김부장 작가가 일베였다니 12 현소 08:27:36 1,149
1823056 49제 지내고 저녁에 누웠는데 꿈에 나오셨어요 3 .... 08:17:08 852
1823055 결혼생활 오래했는데도 배우자에게 사랑이 없는경우가 많나요 3 .... 08:16:13 844
1823054 72세 노인 한달생활비 15 ㅇㅇ 07:58:33 2,305
1823053 토마토 저렴힌 곳 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6 ... 07:46:40 524
1823052 행동들이 묘하게 이상해요 8 젊은남자직원.. 07:41:41 1,830
1823051 대통령과 텔레그램한다? 장윤선 뿐일까? 5 ... 07:41:31 685
1823050 당근거래, 입금받았는데 연락이없어요 12 ㅇㅇ 07:33:33 1,035
1823049 친구의 치부를 다른 친구들한테 말했어요 25 .... 07:25:53 2,678
1823048 편평사마귀 제거 후-수영장 수영 07:23:42 298
1823047 강아지가 다른강아지를 물었을때 병원비 많이나오나요? 8 걱정 07:14:29 588
1823046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100일 8 dma 07:09:25 1,221
1823045 누가 호남을 이용했나? (안철수) 4 철수가철수함.. 07:00:37 570
1823044 7시부터 아르헨티나 대 카보베르데 경기합니다 18 월드컵 06:29:32 900
1823043 콧김에서 냄새나나요? 4 냄새 06:17:09 1,281
1823042 유시민작가가 보는 문재인대통령님. 5 ... 06:07:05 1,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