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개냥이 키우는 집사님께 질문드립니다

마당집사 조회수 : 1,198
작성일 : 2024-10-19 23:40:39

주말마다 가는 시골집 마당에

마당냥이들이 있는데요.

얘네들중 유난히 따르는 개냥이가 있는데요.

어찌나 치근덕대는지  화단에서 작업을 하고 있음

작업이 힘들 정도로 귀찮게 굴어요.

가끔 얘네 입양하면 집안일도 못 하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던데

개냥이 키우는 집사님들도 저같은 상황인가요?

넘나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IP : 116.41.xxx.4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바나
    '24.10.19 11:46 PM (175.117.xxx.80)

    그래도 고양이는 혼자있는시간을 더좋아해요

  • 2. 맞아요
    '24.10.20 12:16 AM (116.41.xxx.141)

    절대적으로 많아요 혼자시간이
    낮에는 거의 잠만 자고 ..
    나이들면 더 그렇고
    강쥐하고 천지차이에요
    눈마주치고 놀아달라 사랑해달라 그런거 일체 없어요
    아무리 개냥이라도 ...

  • 3. ㅡㅡ
    '24.10.20 12:30 A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집에 데려가라고 더 따르는 경우도 있대요
    집사간택 아닌가요

  • 4. ㅇㅇㅇ
    '24.10.20 2:40 AM (124.5.xxx.213) - 삭제된댓글

    어려서 그래요.
    나중에는 잠만자고
    나이들수록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더라구요.

    대신 잘때 따라들어와자는 경우가 많아요.
    제가 일부로 습관을 그렇게 들여놔서이겠지만요.
    ㅎㅎ

  • 5. 일부러를
    '24.10.20 8:28 AM (211.234.xxx.48) - 삭제된댓글

    일부로로 쓰시는 분들이 많구만유;;

  • 6. 개냥이
    '24.10.20 10:40 AM (112.169.xxx.238)

    17살 됐는데도 껌딱지 냥이 여기에 있어요.. 화장실 문닫으면 야옹야옹 기다리고 방금까지 같이 있었는데 어디 갔다왔다고 또 무릎내놔라 야옹야옹 근데 이것도 어릴때보단 덜한거에요 온가족이 문 닫고 못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431 마크롱 연상녀랑 살더니 많이 늙었네요 1 ㅣㅣ 19:46:22 146
1803430 고3 수험정보(경쟁률, 커트라인 등) 인터넷으로 알아볼 수 있는.. 1 고3맘 19:45:33 52
1803429 계약만료일이 5일이면 이사는 6일? 6 hip 19:39:58 234
1803428 알파고때문에 앱스타인 알고리즘 19:38:51 227
1803427 무기력한 중2.. 그냥 기다려야 하나요 11 .. 19:28:55 411
1803426 먹을거 사가지고 제방에서 혼자 먹는 아들 9 아들 19:25:45 989
1803425 게시판 글씨체 바뀐거 맞죠? 2 ... 19:24:24 150
1803424 2년간의 아기 돌봄 마지막날......... 3 돌보미 19:22:47 746
1803423 서인영 보니까 잘나갈때 돈을 잘모야 해요. 9 .. 19:15:04 2,133
1803422 중딩들 폰 가지고 자나요 6 아아 19:09:57 245
1803421 나이드니 이도 아파요 8 ..... 19:08:13 655
1803420 미국 사시는 분들~~ 3 홧병 19:07:06 701
1803419 저녁하고 왔더니 나이계산법 글이 사라졌네요. 2 ... 19:03:36 470
1803418 유튜버 랄랄 몸무게가 77kg이네요?? 3 .. 19:02:44 1,267
1803417 [속보]법무부 "박상용 검사 진상조사, 징계시효 완성 .. 7 참빨리도한다.. 18:58:27 1,149
1803416 정원오껀은 철저한 조사와 검증있어야죠 19 ㅇㅇ 18:56:07 518
1803415 오늘 춥네요 2 ㅇㅇ 18:52:26 725
1803414 전술은 문제없고 선수들 피지컬이 문제 5 땅명보 18:51:42 459
1803413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ㅡ 석기시대보다 더 원시적인 튜라.. 1 같이봅시다 .. 18:48:30 142
1803412 정원오 칸쿤여직원 다시 뽑을때 채용 공고가 없었다고 16 ㅇㅇㅇ 18:44:59 1,308
1803411 시어머니의 자식편애 21 맏이 18:37:40 1,740
1803410 지금 삼성에서 명퇴받는데 조건이 11 진짜 18:30:29 3,128
1803409 악뮤.. 유퀴즈 7 11 18:29:43 1,651
1803408 김완선 뉴욕전시회 6 ㄷㅎ 18:26:47 1,654
1803407 1년정도 살집 수리 8 인테리어 18:23:24 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