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영장에서 실수하는 분들이 진짜 있네요

ㅇㅇ 조회수 : 4,305
작성일 : 2024-10-14 09:35:23

나이들면 조절이 잘 안되니 혹시라도

그런케이스 있지 않을까?

했는데 오늘 쓰레드 보니

마포쪽 수영에서 10월에만 두번이나

회원이 변실수 해서

그날은 문 닫았다고 ㅠㅠ

물은 못 가니까 그냥 물안에서 쓰는

청소 정화 로봇만 돌리던데 ㅠ

알고는 못갈듯요 퓨

IP : 39.7.xxx.5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0.14 9:39 AM (14.33.xxx.161)

    저희엄마다니는곳도 88세할머니 그러셨는데 사람들 수군수군 거리는데 본인만모르고,
    못나오게하셨다네요.
    엄마는 비슷또래라 마음이 아팠다고

  • 2. .....
    '24.10.14 9:41 AM (118.235.xxx.111)

    진짜 있어요.시립 수영장인데 남자애가 똥싸서
    사람들 나가고 직원들이 뜰채로 건져낸적 있어요.
    물에서 토한 애도 있었구요
    의외로 노인들뿐만 아니라 애들도 실수 많이 한대요

  • 3. ...
    '24.10.14 9:42 AM (58.234.xxx.222)

    그래서 수영장을 못가겠어요.

  • 4. ㅁㅁ
    '24.10.14 9:52 AM (175.223.xxx.148) - 삭제된댓글

    65세이상에서 변실금환자가 15퍼가 넘는대요 ㅠㅠ

  • 5. ㅇㅇ
    '24.10.14 9:54 AM (104.28.xxx.25)

    저 다니는데는 지난달에 초등 아이가 ㅠㅠ
    3일 휴관했어요

  • 6. 변실금
    '24.10.14 9:59 AM (70.106.xxx.95)

    요실금은 기본
    변실금도 많아요

  • 7. 0oy
    '24.10.14 10:11 AM (118.235.xxx.140)

    전 수영장에서 생리혈 떠다니는것도 봤어요 어찌나 민망하던지

  • 8.
    '24.10.14 10:20 AM (223.38.xxx.13)

    특급 호텔에서 크리스마스 한참 성수기에 아가가 실수해서 똥제거로 수영장 급히 닫았다는 이야기는 들어봤어요.

  • 9. ㅇㅇㅇ
    '24.10.14 10:39 AM (183.107.xxx.225)

    동네 시립 수영장. 아쿠아로빅 하시던 할머니가 3번 똥을 싸서 강퇴당하고 세번쩨 쌌을땐 수영장 물 갈았어요.

  • 10. 흠..
    '24.10.14 11:03 AM (222.100.xxx.51)

    우리 아파트 사우나 욕탕에서 며칠 연속으로 그런 일이 있었어요. ㅠㅠㅠㅠ
    둥둥...

  • 11. ㅡㅡ
    '24.10.14 11:21 A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제가 들은건 할머니가 그랬는데
    며칠 문닫고 수영장 물갈고 하는거
    2000만원 그 할머니 아들이 물어줬단 소리는 들었어요
    낼 수영가기 싫어져요 ㅠ

  • 12. ...
    '24.10.14 1:00 PM (14.52.xxx.159) - 삭제된댓글

    공중못욕탕에서도 노인이 변실수해서 문닫고 수영장에서도 그러고 물갈면 그돈이. 엄청나다던데 본인찾아 물리면 조심할텐데.. 진짜 본인이 그러는거알면 좀 조심하던지ㅡ자제해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476 서울 마포구는 지역화폐 있나요? 경기지역화폐.. 10:09:06 12
1814475 돈 모으는 비법 ㅡ장항준 감독 . . 10:05:49 242
1814474 제 증상은 무엇일까요? 1 갱년기 10:04:31 100
1814473 판사 부인 설수진 집안 대공개 ㅋㅋ 3 ㅇㅇ 10:02:21 545
1814472 49재 어떻게하는건가요? 궁금이 10:01:58 59
1814471 당근에 1억3천짜리 놀람 10:01:10 255
1814470 직장에서 나와 같은 옷을 보면 6 콩순이 09:59:39 286
1814469 6월12일 전에는 주식 조심하세요 1 X 09:59:10 388
1814468 죽었다던 딸이 미국 입양 친모는 33년째 기록도 못 봤다 5 너무안됬어요.. 09:50:05 722
1814467 지금 파는 마늘은 2 가을여행 09:49:11 228
1814466 한 미국교포가 듣는 어머님의 마음.. 2 lee 09:36:51 573
1814465 상대가 불행해지길 간절히바라면 그렇게 되나요 16 ㅇㅇ 09:30:06 909
1814464 브라 유목민 도와주세요 2 ㅇㅇ 09:29:32 407
1814463 쿠팡 탈퇴 안하셨나봐요 ㅎ 42 ㅠㅠ 09:29:27 1,238
1814462 조기 한 마리가 5 조기 09:21:54 556
1814461 넷플 어둠 속으로 추천 무명인 09:20:55 464
1814460 외할머니 생신에 못갔는데요 14 미세 09:20:14 834
1814459 국힘당 탈당하는 법? 1 아유 09:17:41 179
1814458 대구에 헛된 희망을 버리세요 32 헛짓 09:09:09 1,067
1814457 아침으로 스파게티 괜찮죠? 9 .. 09:02:44 594
1814456 최근 쥐젓 등에 쓰는 외용제 효과 있나요? 1 08:51:23 571
1814455 흔히 연애 아끼면 똥된다 하는데 걸레는 찢어지죠 15 ... 08:49:26 1,291
1814454 김홍걸은 다주택자라고 6 ㄱㄴ 08:47:34 621
1814453 제가 오늘 보험비교표를 만들려고 해요 5 ㅇㅇ 08:41:31 399
1814452 올리브영 미국 첫 지점 4 ㅇㄹ 08:37:00 1,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