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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를 써야 한다는 압박감 ..

꽃소금 조회수 : 1,864
작성일 : 2024-10-13 18:41:51

회원에서  밀려나지 않으려  글  한번 써봅니다.

 많이 읽은글 만  밤에  아이 재우려  누워서  눈팅으로  읽다가  잠드는게  습관이었는데

그거만  읽어도  세상사를  반은  아는것  같았는데  말이죠.

그리고 실제로도   아는 척 도  가능케  했습죠

이제  그거마저도 힘들게  되면  어쩌나 싶어

숙제 한번  해봅니다.

공지 덕에  정말  날선 댓글  사라진거 같네요.

저처럼  쓸데 없는  글도  늘어 날 테지만요.

저는  2011년  가입했더라고요.

글 쓴거도  몇개 안되지만.

음  만원의  행복글  올리실때 열심히 참여 했다고  생각. 합니다~~~.

지금도  날  추워졌으니  때가  됫는데  하며  들어와 봤는데.밀린걸까요.

처음 가입때는  다들  언니들 같았는데.

이젠  제가  아줌마  불릴  아니  곧  할머니 소리 들을날이  멀지 않은  세월이네요.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IP : 124.57.xxx.21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4.10.13 6:46 PM (219.248.xxx.133)

    압박감 느끼며 글 안 쓰셔도 되어요.
    글쓰기 강제의무 아니라고 공지에 있습니다.

  • 2.
    '24.10.13 6:48 PM (219.241.xxx.152)

    공지에 안 쓴다고 탈퇴는 아니라고 했는데

  • 3. 글쓰기도
    '24.10.13 6:53 PM (59.7.xxx.113)

    자꾸 하면 늘어요. 그러니 글쓰기 연습삼아 이따금씩 글 올려주세요. 우리 이렇게 온라인에서라도 마음을 나눕시다

  • 4. 굳이
    '24.10.13 7:05 PM (118.235.xxx.197)

    탈퇴해도 얼마든지 글을 읽을 수 있어요.

  • 5. ...
    '24.10.13 7:11 PM (222.100.xxx.132)

    회원아니어도 글은 읽을순 있지만
    82쿡이 오래 유지되길 원하는 분들은 탈퇴안하죠.
    글이 적어지면 사이트 유지가 요원해지니
    활성화를 위해선 새글이 많이 올라와야 해요.

  • 6. 원글님도
    '24.10.13 8:01 PM (125.134.xxx.38)

    항상 건강 챙기셔요

  • 7. ///
    '24.10.13 8:27 PM (58.234.xxx.21)

    안쓴다고 탈퇴아니에요
    그냥 좀 자주 써라 권장 사항임
    다시 읽어보세요

  • 8. 꽃소금
    '24.10.13 11:07 PM (124.57.xxx.215)

    의무글 안써도 탈퇴는 안되는군요~~
    글을 저 읽고 싶은데로 읽었나 봅니다.ㅎㅎ
    나이드니 그런 버릇도 생기더라고요.
    답글 주신분들 한목소리로 얘기하시니 맞겠지요.
    날선 댓글듯 글들 안 쓰고 .안쓰려 노력 했으니 탈퇴는 시키지 마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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