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볼일 보고 어느쪽 손을 이용하시나요? 오십견과의 관계

저요저요 조회수 : 1,056
작성일 : 2024-10-09 12:54:47

변기 이용시 한번도 의식하지 않았는데요,

저는 늘 왼손을 이용해서 처리를 하는데..

요즘 왼손 관절이 좀 안좋아서 덜 쓰려고 오른손으로 시도(?)를 하는데.

 

!! 잘 안되는거여요!!??

각도 자체가 잘 안나오고 익숙치가 않아서 (이게 뭐 어려운 동작이라고)

포기를 했는데요.

 

팔을 뒤로 접어 올려도, 오른쪽 왼쪽 유연성이 다르잖아요. (일반적으로)

저는 원래 오른손이 등에 잘 안 닿긴 한데, 이게 화장실 습관과도 관련이 있을 수 있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왼손으로 처리를 하는 사람들은 하루에 한두번은 팔을 뒤로 보내는 스트레칭(? ㅎㅎ) 을 하는 것이니,

유연성 면에서도 훨씬 좋을 것이고, 그래서 왼팔 자체가 오른팔보다 더 많이 접혀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아서.

 

다른 분들의 사례도 듣고 연구결과(?)를 내고 싶어요.

 

목욕탕에서 등을 밀때 더 유연한 팔 = 화장실에서 일처리 하는 팔

과의 동일하다면, 앞으로는 안썼던 팔도 연습해서 같이 써보려고요.

 

그럼 오십견 예방도 될 것 같은데..

저같이 느끼시는 분들은 댓글로 알려주세요..

 

좋은 하루 되셔요~ ^^

IP : 222.109.xxx.15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
    '24.10.9 2:28 PM (161.142.xxx.1)

    뒷처리하는데 스트레칭이 된다는 느낌을 받아본적이 없어요.
    비데사용하고 뒷처리하는데 그게 그 무슨 오십견예방까지 될정도로 효과가 있을것 같지는 않아요.
    오십견은 등근육이 사라져서 생기는거예요

  • 2. 그만
    '24.10.9 2:48 PM (118.44.xxx.86)

    저는 반대예요.
    화장실에서는 오른팔, 등에 더 잘 올라가는 건 왼팔 ^^

  • 3. 저도 반대
    '24.10.9 3:08 PM (222.108.xxx.149)

    화장실에서 오른팔 사용하지만, 등에 잘 올라가는 건 왼팔..
    일단 사례 연구는 안하셔도 될듯요.

  • 4.
    '24.10.9 9:10 PM (121.167.xxx.120)

    오른 손목이 부러져서 기브스 하고 왼손 사용하기 시작 했어요
    불편해도 익숙해지면 왼손을 사용할수 있어요
    지금은 오른손 사용하면 불편해요
    나이들면 팔이 줄어드는지 뒷처리가 힘들어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13 고2 교정하려는데 치과 추천 부탁드립니다 2 교정 08:06:39 53
1812812 환율 1500원대 고공행진… 물가·금리 ‘복합 충격파’ 5 ... 07:57:48 332
1812811 미성년자들 성생활 고려할 때 고등학생 나이 미성년자 동의에 기초.. 3 조국 어록 07:56:38 446
1812810 닭가슴살 도시락 미리 싸놓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돼지탈출 07:41:18 119
1812809 파리 잡는 게 쉬운가요, 모기 잡는 게 쉬운가요 3 ㅇㅇ 07:35:42 249
1812808 트레이더스에 블루치즈 ㅣㅣ 07:24:21 242
1812807 모자무싸, 동만이 미친 짓이 수준이 달라서 그런 거라고요? 6 나 빼줘 07:13:48 1,318
1812806 스타벅스 인수하면 잘할것 같은 기업 6 스벅인수자 07:08:51 1,307
1812805 염혜란이 주인공이라 2 넷플 07:08:17 1,722
1812804 책으로는 배울 수 없는 것 7 성격미녀 07:04:11 832
1812803 무서운 세상. 본인이름 검색해보세요 13 . . 06:44:22 3,505
1812802 시부모님 모두 돌아가시면 명절 어떻게 보내세요? 8 ... 06:17:18 1,678
1812801 병아리콩 전기밥솥으로 삶았는데 물이 흘러넘치고 난리가 났어요! 5 ㅇ0ㅇ 05:42:48 1,112
1812800 엄마가 중환자실에 계신데 13 어쩌다 05:24:04 2,882
1812799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4 ........ 03:57:09 3,024
1812798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6 함께 ❤️ .. 02:57:16 1,508
1812797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8 히아 02:50:47 3,222
1812796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10 나이를어디로.. 02:28:57 1,623
1812795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4 ㅇㅇㅇ 02:23:05 2,723
1812794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2 123 02:21:13 2,532
1812793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2 --- 01:44:05 1,052
1812792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7 .... 01:31:40 3,846
1812791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1,544
1812790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8 Oo 01:29:34 2,055
1812789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9 .. 01:25:11 1,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