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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안돌아가서 주사맞고 왔는데요

... 조회수 : 2,872
작성일 : 2024-10-03 17:57:19

주사맞고 물리치료도 했는데

치료받고나서 더 안돌아가는것같아요ㅠ

치료가 잘못된걸까요?

아니면 낫는 과정에 이럴수도 있나요?

IP : 223.38.xxx.9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0.3 6:02 PM (222.239.xxx.240)

    그건 침맞으면 직빵이던데요

  • 2. 한의원
    '24.10.3 6:03 PM (58.236.xxx.72)

    한의원가서 침맞은후 부항 꼭 떠달라고
    하고 약국에서 테이핑 사서 아픈부위 붙여보세저렇게 한번이면 다 나요

  • 3. 오 윗님
    '24.10.3 6:04 PM (58.236.xxx.72)

    찌찌뽕이요
    저런경우 침 경험 자체가 없어서 정형외과부터 가시는분들
    너무 안타까워요

  • 4. .......
    '24.10.3 6:05 PM (180.224.xxx.208)

    그건 침맞으면 직빵이던데요 222

  • 5. 침세방
    '24.10.3 6:08 PM (151.177.xxx.53)

    잘 놓는 정식 한의사에게 가세요.
    후루꾸들 너무 많아요.
    정식 한의사분들 손은 약손 이에요.
    글고 먼저 정형외가부터 가는게 맞는 수순 이에요.
    검사 해 보고나서 근육문제라면 그때부터 한의원으로 가야하는거에요.

  • 6. 대부분
    '24.10.3 6:10 PM (58.236.xxx.72)

    갑자기 그러는건 대부분 근육문제가 9에요
    고로 9는 한의원 먼저가 맞죠

  • 7. ..
    '24.10.3 6:19 PM (223.38.xxx.96)

    제가 궁금한건요ㅠㅠ
    지금 더 아픈게
    치료가 잘못된건지
    아니면 낫는 과정에 이럴수도 있는지 궁금해요
    주사맞을때 넘 아프고 기분이 안좋았거든요ㅠ

  • 8. ...
    '24.10.3 6:34 PM (58.231.xxx.145)

    저는 목안돌아갈때
    정형외과가니 약처방과 물리치료(전기침)해줬는데
    몇번을 가도 하나마나였거든요.
    주사는 안맞아봐서 모르겠어요.
    암튼 엄청 오래걸려 다녔던기억인데
    다음번에는 한의원 얘기듣고 한번 가봤더니
    신세계였어요.
    한번만 침맞고 부황뜬듯(보진못함)한데
    거의 다 나은듯 확 느껴지더라고요.
    무조건 한의원 추천!

  • 9. ㅇㅇ
    '24.10.3 6:37 PM (14.32.xxx.242)

    하룻밤 지나봐야 알아요
    오늘 주무시고 내일 어떤가 보세요

  • 10. ..
    '24.10.3 7:41 PM (39.115.xxx.132)

    근육이완제 드시고 가보세요
    마그비라도 마그네슘 앰플도요
    먹으면 직빵이에요

  • 11. 구름
    '24.10.3 10:45 PM (14.55.xxx.141)

    한의원 가세요

    전 허리가 삐끗해서 일어나지도 못했는데
    침 맞고 걸어나온 경험이 있어요

  • 12. ㅣㅣㅣ
    '24.10.4 8:49 AM (61.43.xxx.79)

    목안돌아갈때 ㅡ한의원
    근육=한의원먼저

  • 13. 비슷한 경험
    '24.10.4 3:08 PM (112.133.xxx.142)

    어깨-목 아픈 날 겨우 일하고 버스타고 퇴근하는데 점점 미친듯이 아파서 내리자마자 바로 앞 문 닫으려는 정형외과 들어가서 너무너무 아프다고 하소연하고 주사맞았어요. 근데 어깨는 괜찮아졌는데 목은 미친듯이 더 아파졌어요.
    혼자 일어나지도 못해서 엉엉 울고 남편이 겨우 일으켜주고.
    전 원래 한의원 잘 다니는데 그 날 저녁이고 넘 아파서 정형외과 간거였어요.
    주말지나고 날 침 맞고 괜찮다가 한 일주일사이 또 아파서 침 며칠 맞고 일주일정도 지나서 또 아파서 한의원 갔는데 선생님이 기록보더니 스트레스 받는 일 있냐고 하시더라구요.
    없는데요? 했더니 내가 궁금한게 아니고 목에 이상이 없는데 자주 이렇게 목이 굳는건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다고 약간 냉정하게 말하고 침 놔주고 가더라구요.
    근데 저 황당하게 갑자기 막 울었잖아요.
    사실 괜찮다고 생각했던 엄청난 스트레스가 있었어요.
    인정하고 나니까 목 아픈거 나았어요;;;
    남편 병 때문이었는데 괜찮다고 생각하면서도 엄청난 스트레스였었나봐요.
    암튼 전 목, 허리 아플땐 침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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