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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맘) 특별한 일없으십니따? 모하시나요???

인생 조회수 : 1,368
작성일 : 2024-10-03 12:54:52

큰애 중간고사기간

작은애 학원

 

자식들때문에 어디멀리도못가고 맨날 인근만뺑뺑도는 부부에요

한강둔티, 가까운 산, 인근 대학캠퍼스산책... 이것밖에하는게없어요

오후에 특별한 스케줄 좀 공유해주세요

아침에 애들 데려다주고 연대한바퀴 샅샅이 돌고 점심먹고 벌써들어왔어요

 

쇼핑은 추석때 다해서 아울렛갈일없고..

저같이 비슷한 처지의 중년부부

뭐하시나요?

 

IP : 61.254.xxx.8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0.3 1:02 PM (218.233.xxx.80)

    등산 볼링 책읽고 피부과 다니고 당구치고 영화보고 할일 많아요

  • 2. ..
    '24.10.3 1:08 PM (118.235.xxx.99)

    중1이는 집에서 뒹굴뒹굴
    고2는 셤기간이라 학원보내고
    저희도 주변 빙글빙글 ㅎㅎ 인천이라 영종도 왔어요 두부전골 먹고 바다보고 스크린도 한판 할까 생각하고 있어요

  • 3. 중3
    '24.10.3 1:20 PM (219.255.xxx.120)

    스카간다고 하고 저녁은 닭갈비 사먹기로 하고
    내일 지나면 또 주말이라 집에서 개기기로 결정
    선풍기 닦아 넣고 커튼 교체 예정

  • 4. ...
    '24.10.3 1:24 PM (118.235.xxx.107)

    고3이 있어 멀리 못가고 저도 동네만 뱅글뱅글 그냥 카페가고 시장가고 공원가요 전업이라

  • 5. ..
    '24.10.3 1:42 PM (106.101.xxx.206)

    오전부터 나갔다왔는데 또요? 에너지가 넘치시나봐요 원글님;; 점심까지 나가서 먹고 들어오면 오후는 집안 정리하고 쉽니다. 넷플 뒤적거리기도하고요 휴식이 많이 필요한 직종이어서요 푹쉽니다..

  • 6. ...
    '24.10.3 5:06 PM (124.49.xxx.188)

    집콕 좋은데... 전업인가봐요..

  • 7.
    '24.10.3 8:57 PM (59.2.xxx.241)

    저도 이번연휴 너무 지겹네요.
    맛집, 까페도 한두번이고
    시험기간인 애들 밥 챙기고, 학원 픽업하고
    그냥 동네만 뱅뱅 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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