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53세도 파스타 좋아하는데

ㅇㅇㅇ 조회수 : 4,675
작성일 : 2024-09-28 17:15:22

  후배들이  생일이라고   

    추어탕집  오리백숙집만 예약을 잡네요 ㅎㅎ

나 파스타집 예쁜곳이 좋은데 했더니

안좋아하실줄 알았대요 ;;

IP : 222.233.xxx.216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ㅣㅢㄷㄱ
    '24.9.28 5:16 PM (58.122.xxx.55)

    이런 선입견쟁이들!
    다시잡으면 안되나요?

  • 2. 50대
    '24.9.28 5:26 PM (223.38.xxx.52) - 삭제된댓글

    묻지도 않구요?
    추어탕, 오리야말로 취향 타는 건데...
    전 둘다 못 먹거든요

  • 3. 으아
    '24.9.28 5:26 PM (121.162.xxx.234)

    저 더 나이 많은데
    저 음식들 안 먹어요
    파스타는 먹어도 그만 안 먹어도 그만이지만
    추어탕, 가금류 백숙, 선지국
    다 백퍼 배아픔 ㅜㅜㅜ
    넘 기름진 건 좀 물어볼 일이지.

  • 4. ///
    '24.9.28 5:34 PM (218.54.xxx.75)

    파스타야 집에서 더 잘 흔히 만들잖아요.
    오리백숙, 추어탕이 외식 메뉴로 더 실속 있고 좋네요,

  • 5.
    '24.9.28 5:42 PM (118.235.xxx.168)

    83세 우리 아버지
    피자랑 콜라를 제일 좋아하시는데...

  • 6. ...
    '24.9.28 5:44 PM (121.133.xxx.136)

    울엄마도 뷔페 피자 샐러드 파스타 태국요리 같은거 더 좋아하심 한정식 시켰다고 지겨운 나물이라고 ㅎㅎㅎ

  • 7. 우와
    '24.9.28 5:45 PM (182.221.xxx.29)

    저는 최애음식인데 후배들이 물어보지도 않고 시키나요

  • 8. 남편
    '24.9.28 5:47 PM (118.235.xxx.76)

    55세인데 둘 다 극혐해요
    시동생이 어버이날 생신 등의 모임만 있으면
    저런 메뉴를 잡아요
    부모님 드시라는 거라서 그냥 조금 먹는 척만하지만
    우리 부부 생일이라면 싫을 거예요

  • 9. ...........
    '24.9.28 6:26 PM (110.9.xxx.86)

    50대를 무슨 80대로 생각하나요. 어이 없고 웃기네요.ㅎㅎ

  • 10. ??
    '24.9.28 6:35 PM (223.38.xxx.8)

    추어탕요??
    모든 사람이 먹는 음식은 아닌데..
    후배들이 본인들이 먹고싶은거로 골랐나봐요

  • 11. ㅇㅇ
    '24.9.28 6:36 PM (73.109.xxx.43)

    50대인데 둘 다 한번도 안먹어 봤어요

  • 12.
    '24.9.28 6:49 PM (121.173.xxx.228)

    50대 추어탕은 아주 좋아해요.
    자주 먹진 않지만요.
    백숙, 삼계탕은 찾아서 사먹지 않아요. 비위에 안맞아서.

  • 13. ...
    '24.9.28 6:54 PM (112.148.xxx.119)

    54세인데 평생 추어탕 두 번 먹어 봤고
    오리 백숙은 한 번도 안 먹어 봤어요

  • 14. 1111
    '24.9.28 6:55 PM (14.63.xxx.60)

    51세인데 브런치나 파스타집모임은 자주해도 오리탕 추어탕집에서 모인적도 없고 개인적으로 먹지도 못하는 음식이에요. 고기집이나 한식당도 아니고 황당하네요.

  • 15. 말도 안되요
    '24.9.28 7:00 PM (58.121.xxx.133)

    나이를 막론하고 추어탕오리는
    호불호가있는데ㅠ.
    50대가 80대랑 같이보이나보네요

  • 16. 바람소리2
    '24.9.28 7:07 PM (114.204.xxx.203)

    30대 후배인가요?

  • 17. 미쳐
    '24.9.28 7:21 PM (180.66.xxx.110)

    저 54세. 뭐든 잘 먹는 편인데 추어탕, 오리 못먹어요 ㅋ

  • 18. .....
    '24.9.28 7:23 PM (211.202.xxx.120)

    추어탕을 누가 먹는다고. 거기 추어탕 먹는 멤버가 님핑계댔나보네요

  • 19. 맛있겠다
    '24.9.28 7:30 PM (121.142.xxx.203)

    저는 좋아하는 음식이라 좋네요~
    생일 축하합니다!!

  • 20. 아마도
    '24.9.28 8:16 PM (211.206.xxx.191)

    추어탕 오리백숙은 집에서 만들기 힘든 음식이라 특별식이라고
    생각해서 예약했을거예요.
    파스타는 솔직히 소스만 사다가 라면처럼 끓여 먹을 수 있으니..

  • 21. 50대 중반
    '24.9.28 8:21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피티 받을 때 트레이너(30대)가 점심 뭐 드셨냐 묻길래
    버거킹서 와퍼 먹었다고 했더니 깜짝 놀라며 그런 것도 드시냐고.

  • 22. 오리백숙은
    '24.9.29 12:25 AM (112.186.xxx.86)

    그낭 먹는데 추어탕은 진짜 너무 싫어요.
    뭔맛으로 먹는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095 웨지우드 코누코피아 너무 올드할까요? 커피잔 15:33:50 20
1805094 30대 40대 피부관리 공식 김현주 15:33:28 66
1805093 주담대 7% 시대…금리·규제 압박에 ‘영끌족’ 비명 .... 15:31:47 152
1805092 오늘처럼 불장에 매수하겠다는 분들 특징 3 ........ 15:27:44 422
1805091 학원비 환불 안해주나요? 9 환불 15:26:44 179
1805090 공황장애였을까요? 4 그때 15:25:23 242
1805089 국민연금 '환율방어' 동원에 손해본줄 알았더니..지난해 환헤지로.. 3 그냥 15:21:28 495
1805088 멋진 워킹맘이 꿈이었어요.. 1 한숨 15:21:06 179
1805087 어떤 냉장고 구입할까요? ........ 15:21:01 68
1805086 태블릿사이즈 13.1인치 너무 크겠지요? 3 태블릿 15:18:02 115
1805085 층간소음 윗층에서 미안하다며 명품화장품을 두고 갔어요. 돌려줘야.. 11 쿠키앤크림 15:13:14 894
1805084 삼전19만 닉스90만. 지금 사야할까요? 17 아무래도 15:09:40 1,086
1805083 어제 현금 다 들어갔었는데 오늘은 팔았어요. 7 주식 15:00:22 1,169
1805082 삼전, 얼마까지 갈까요? 1 휘유ㅡ 14:59:47 838
1805081 하이닉스 수익 몇% 나셨어요? 2 닉스 14:58:55 722
1805080 요거트 가게 창업 어떨까요? 4 원원 14:58:23 428
1805079 지금이라도 달러 사놓는게 나을까요? 2 ㅇㅇ 14:57:41 475
1805078 이런경우 어떤가요 10 갱년기 14:57:31 239
1805077 가난한 친정 지겨워요 36 진저리 14:54:29 2,133
1805076 유아 아토피 4 봄날 14:48:40 153
1805075 정청래 최고위원때 2 .. 14:46:42 252
1805074 축의금 부조금 줬는데 고맙다는 말이 없으면.... 4 ... 14:45:41 781
1805073 주식 - 오늘로 딱 본전 8 ㅡㅡㅡ 14:37:23 1,226
1805072 싱글맘의 솔직한 맘 21 아휴 14:36:53 1,892
1805071 주식 다들 빨간불인가요 아직 파란분들~ 9 저는 14:31:27 1,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