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 모시고 고기 먹는데 딸이

친정엄마 조회수 : 2,961
작성일 : 2024-09-28 14:23:04

대학생 애들이랑

친정엄마 모시고 고기 먹으러 왔는데

공부 잘하는 큰 딸은 핸폰만 보고 구우면 먹고

공부 못하는 둘째는 

할머니 앞치마 둘러주고

입 닦아주고 

쌈 싸주고

손으로 같이 하트 만들고 

귀여워 죽겠어요.

 

저도 둘째옆에 붙어야 겠어요 ㅋㅋ

 

IP : 106.101.xxx.16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라도 둘째
    '24.9.28 2:25 PM (211.247.xxx.86)

    공부 잘하는 큰애
    착하고 엽렵한 둘째
    원글님 복이 많으십니다.

  • 2. 둘째입장에서
    '24.9.28 2:29 PM (112.153.xxx.46)

    첫째에게 주의 좀 환기시켜서
    함께 굽고, 뒤집기도 하게 하세요.
    힘들어요.

  • 3. 고기는
    '24.9.28 2:33 PM (61.78.xxx.121)

    아빠가 구워요

  • 4. 저도
    '24.9.28 3:21 PM (116.122.xxx.232)

    둘째가 이쁘네요 ㅋ

  • 5. 저도요
    '24.9.28 4:06 PM (121.162.xxx.234)

    큰 애는 좀 가르치심이.

  • 6.
    '24.9.28 4:46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ㅋㆍ
    성보라
    성덕선 생각나요

  • 7. ㅡㅡㅡㅡ
    '24.9.28 5:49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큰 애는 좀 가르치심이2222

  • 8. ㅡㅡ
    '24.9.28 7:02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공부잘하는 큰딸은
    또 지 나름대로 잘 살겁니다
    고런 둘째가 얼마니 이쁜지 저도 압니다
    복이 많으시네요
    누리소서

  • 9. 식구들하고
    '24.9.28 7:19 PM (114.200.xxx.242) - 삭제된댓글

    식구들하고 외식할때 특히 조부모님 모시고는 이식은 물록 집에서 식사할 때도 폰 금지입니다. 게임중독 고등 아들 입니다. 둘째는 너무 이쁘고 첫째는 못하게 하셔야합니다

  • 10. 식구들하고
    '24.9.28 7:20 PM (114.200.xxx.242)

    식구들하고 외식할때 특히 조부모님 모시고는 외식은 물론 집에서 식사할 때도 폰 금지입니다. 게임중독 고등 아들 입니다. 둘째는 너무 이쁘고 첫째는 못하게 하셔야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66 울산시 죽어나겠네요 6 13:37:50 407
1822965 결혼한지 20년 가까이 되는데 저도 남편 급여 몰라요 1 ㅎㅎ 13:35:30 266
1822964 조선힙합 노래 좋으네요 노래 13:35:21 52
1822963 주식창 닫으셨나요 앱 지우셨나요? 2 이런 13:33:16 288
1822962 여기서 추천 해준키위도착했어요 2 .... 13:32:43 141
1822961 카카오택시 예약 질문 1 질문 13:28:07 111
1822960 이정주 정구승 강성필은 민주당 분란일으키는게 목적인가봄 5 13:21:56 280
1822959 NBS, 민주당지지자92%, 진보86%, 중도61% 이재명 잘하.. 8 오늘 13:21:08 450
1822958 요리해주시는 도우미... 시급 얼마가 적당한가요? 20 rambo 13:19:32 640
1822957 9월 일본여행은 어떤가요? 5 .. 13:19:10 343
1822956 반도체 장마시작인가요??? 2 지루함 13:17:39 807
1822955 요즘 제 철 음식 2 13:17:06 235
1822954 주식이 왜떨어지는거죠? 19 ㄱㄴ 13:07:11 1,952
1822953 야채찜에 가장 맛있는 고기는 어느 부위인가요? 6 .,, 13:04:24 452
1822952 지금 콩국수 만들어 먹을 거에요 3 꺄꺄 13:02:25 332
1822951 키오스크 못하는 13 .. 13:00:32 823
1822950 문대통령 어제 발언 9 .. 12:56:35 1,143
1822949 손녀 자랑 심한 엄마보니 마음이 이상 8 ㅇㅇ 12:53:47 1,161
1822948 아프리카의 낮 기온은 섭씨 40도임에도 에어컨없이 쾌적한 건물 4 12:51:13 921
1822947 닉스 더 빠지네 -7.5%...일 키옥시아 -11% 8 ... 12:46:17 1,452
1822946 아이가 넘사벽이면 질투도 못해요 12 . 12:44:51 1,386
1822945 지하철에서 부딪힌 젊은 청년에게 36 지하철에서 12:43:42 2,367
1822944 21호에서 23호로 바꿨더니 6 ㅇㅇ 12:43:23 1,566
1822943 마용성이 강남을 앞지를 수 있을지 9 ㅓㅗㅎㄹ 12:43:06 636
1822942 본인 밥그릇 따로 있지 않나요? 14 궁금이 12:42:15 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