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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아서 직접 못 하는 거

........ 조회수 : 2,046
작성일 : 2024-09-23 16:30:00

20대에는 등기구도 직접 사다 천장에 나사못 뚫고 전선 연결해서 달았고, 컴퓨터도 부품 골라 직접 조립해서 윈도우 깔아 쓰곤 했는데 이젠 귀찮아서 못하겠어요.

 

이사 후에 한 6개월 컴퓨터 연결도 안 하고 있다 며칠 전에 연결해보니 먼지가 많은지 비프음이 들리고 부팅 안 되네요. 먼지 털어내고 다시 부품 꽂아봐야겠어요. 압축공기 스프레이 주문해놨는데 귀찮네요.

IP : 121.137.xxx.5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23 4:32 PM (106.102.xxx.33) - 삭제된댓글

    저도 물건 특히 전자기기 사놓고 귀찮아서 한번도 안 쓴거 많아요. 내가 이렇게 될줄이야...

  • 2. 그러게요
    '24.9.23 4:34 PM (175.120.xxx.173)

    장롱도 헝겊깔고 이리저리 옮기고 그랬는데
    이젠 공인인증서 깔고 뭐하라고 하면
    귀찮아서 가입하기 싫고 ㅎㅎ
    설명서도 읽기 귀찮고 그러네요. 하핫

  • 3. 저는
    '24.9.23 4:42 PM (211.60.xxx.146)

    기다리고 기다리던 전자제품들 가전들 배달 오면 정작
    메뉴얼 책자 읽는게 너무 귀찮아요.
    글씨도 작고 노안도 오고...
    그냥 대충 눌러서 기본만 씁니다.ㅜ
    기존만 쓸걸 비싼걸 왜샀니..

  • 4. 저는
    '24.9.23 4:42 PM (211.60.xxx.146)

    기본만..

  • 5. 예전
    '24.9.23 5:14 PM (121.137.xxx.59)

    20대 때는 이케아 철제 벙커베드 (1층에는 공간이 있어서 책상 넣고 사다리 타고 2층에 올라가서 자는) 도 혼자 조립한 적이 있는데 정말 제정신이었나 싶어요 ㅋ 설명서에 두 명이 하라고 되어있었는데 아래에 혼자 책상 받치고 어쩌고 해서 조립했어요.

  • 6. ooooo
    '24.9.23 5:47 PM (210.94.xxx.89) - 삭제된댓글

    여행 계획 세우기요 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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