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암좋은 일이 있고 아무렇지않은척 힘들어요

담담 조회수 : 1,718
작성일 : 2024-09-13 12:39:21

집안에도 안좋은 일이 있고 일터에서도 안좋은 일이 있는데 아무일 없었던 것처럼 일하려니 힘들어요.

평생 예밈했고 나이 먹으니 스스로를 힘들게 해요. 모든게 내 탓. 일어나지않은 일로 걱정.

지금 가슴이 두근거려 약 먹고 있는데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IP : 39.7.xxx.3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궁
    '24.9.13 1:10 PM (221.139.xxx.142)

    저도 그래요~
    특히 집안일은 시간이 지나도 해결될것 같지 않은.. 너무 큰 아픔
    그래도 어쩌겠어요.. 가슴에 품고, 긍정적으로 나아가야죠.
    저는 휴대폰 노트에 일기를 써요..
    그러면서 버텨요. 평생을 버텨며 살다 가야할거 같은데...
    그역시 의미있는 삶이겠죠

  • 2. 콩민
    '24.9.13 1:54 PM (219.240.xxx.235)

    그러게요..예민한 사람들은 평생 그렇죠...ㅠ

  • 3. ,,
    '24.9.13 2:12 PM (182.231.xxx.174)

    심호흡 하시고 스스로를 달래가며 살아야죠
    저도 그냥저냥 살아가는데
    삶 자체를 흔드는 일이 생기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081 여자? 남자? 풍자는 23:18:52 23
1826080 아이에게 화가난 게 풀리지가 않아요 ㅇㅇ 23:14:32 153
1826079 저도 아들 결혼 고민있어요 20 하늘 23:06:39 830
1826078 이 대통령 "이렇게 부동산 매달리는 나라 없어…매우 원.. 7 원시인들 23:03:26 555
1826077 경찰 피의자들도 자살 하네요 6 검찰 23:00:21 683
1826076 유시민은 이재명을 훤히 꿰뚫고 있네요 6 22:58:56 736
1826075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하려 한다면 시위하러 나갈거에요 5 .. 22:58:36 266
1826074 갱년기 증상일까요? 1 ㅠㅠ 22:56:46 340
1826073 대통령 sns 짜치네요(feat.타임라인) 12 .. 22:55:35 881
1826072 검찰개혁이 이리 힘든건가요?? 1 .. 22:55:07 170
1826071 통돌이 세탁기 물 진짜 엄청 들어가는것 같아요 4 ... 22:54:25 517
1826070 민주당이 망하는길로 가는구나 11 유시민짱 22:54:01 670
1826069 소액 강제집행 절차 좀 알고 싶어요. 법률자문 22:52:48 106
1826068 남편요 핸드폰 보고 대답을 안하는거요 2 퇴직남편 22:48:04 280
1826067 저점을 계속 낮추고 있네요. 5 막돼먹은영애.. 22:45:51 1,097
1826066 민주당 만진당으로 놀렸는데 이제 국힘은 소아성애당 된건가요 4 22:44:58 175
1826065 자기가 했던 말 상기시켜주면 화내는 2 ㅇㅇ 22:41:54 283
1826064 내가 경험한 의료급여 환자들 8 22:39:38 750
1826063 검찰개혁 국힘이 하면 국힘 지지힐래요 11 검찰게혁 22:39:08 306
1826062 신랑이 시댁에 강아지 보러 너무 자주 가요 7 시댁 22:36:51 1,047
1826061 헬쓰3일차. 천계 35분 6 헬린 22:36:00 402
1826060 도와주세요.대장암 6 무식해서.... 22:27:46 1,683
1826059 새벽마다 축구하네요 2 .. 22:22:20 681
1826058 ‘공공이 전세금 관리’ 전세금 신탁 제도 확대 추진키로…전면·강.. 9 .... 22:21:29 606
1826057 국무회의 할때 보고서 1장이 세종대왕같은... 5 새날 22:20:56 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