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VIP대접받는권력자들에 화나"전문의꿈접었다

조회수 : 2,120
작성일 : 2024-09-11 12:29:06

권력자들은 의료대란이고뭐고

그들에게는 아무일도아닌듯

나같은 서민들이 다치면 큰일이라고

걱정하고있지

https://youtu.be/AcoawC0mz9s?si=5LqH_j5e1R_T1Fdc

IP : 1.239.xxx.3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9.11 12:30 PM (1.239.xxx.38)

    https://youtu.be/AcoawC0mz9s?si=vi5T2herroX6qnjS

  • 2. 그런데
    '24.9.11 12:31 PM (223.38.xxx.79) - 삭제된댓글

    vip랑 본인 전문의 되는거랑 뭔 상관이에요? vip가 공부 못하게 했어요? 책상을 치웠나. 환자를 못 보게 했나.
    논리가 너무 이해가 안 가요

  • 3. 223.38
    '24.9.11 12:32 PM (211.234.xxx.121)

    인요한 문자 못 봤어요?

  • 4. 223.38
    '24.9.11 12:33 PM (211.234.xxx.121)

    주치의에
    성형외과 자문의까지

    의사가 한두명이 아니던데요?

  • 5. 인요한 문자
    '24.9.11 12:35 PM (211.234.xxx.121)

    "인요한 '감사 감사' 문자로 의료대란 설명 가능" https://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9861

    "부탁한 환자 수술 중" 의사 출신 인요환 문자 파문
    노종면 "'빽' 있는 권력자들은 의료체계 붕괴 상관없다는 것"
    네티즌 "일반 국민만 구급차에서 돌다 죽는다" 공분

  • 6. ㅁㅁㅁㅁ
    '24.9.11 12:38 PM (118.235.xxx.243)

    지금 현재 권력자들 똥꼬는 빨며서 국민들은 죽어나가야한다고
    큰소리 치는게 의사들이잖아요?
    피부미용하려고 그만뒀으면서 핑계한번 좋네요.

  • 7. ㅇㅇ
    '24.9.11 12:44 PM (211.234.xxx.237)

    인요한 빽으로 지인 수술해줬쟎아요 서민들은 응급차 타고 응급실 뺑뺑이 돌다 죽는거고..

  • 8.
    '24.9.11 12:51 PM (59.7.xxx.113)

    오글거리네요. 저분 정치하시면 좋을듯

  • 9. ...
    '24.9.11 12:58 PM (61.32.xxx.245)

    7개월 전으로 다시 돌아갈 방법은 없는 건가요?

    세계최고라는 우리 의료를
    반년만에 이꼴로 만들었네요.

    이제 어디까지 붕괴 되느냐 같은데...

    ㅠㅠ

  • 10. 니맘 알듯
    '24.9.11 12:59 PM (39.7.xxx.74)

    저도
    Vip대접 권력자들에 화나
    투표의 꿈 접고 싶어.

  • 11. 네네
    '24.9.11 1:01 PM (223.38.xxx.182)

    인요한 비롯 정치인들이 vip대접 받는건 욕먹야죠.
    그런데 저 vip들이 전문의과정을 못 하게 막은건 아니죠.
    이 두가지의 인과관계가 이해가 안 가요.

  • 12. 의료에
    '24.9.11 1:10 PM (61.101.xxx.163)

    대해 쥐뿔도 모르는것들이 앉아서 이런 무식한 방법으로 의료를 마비시키고 혼란을 야기하고는..vip들은 전화한통화로 프리패스하는 현실이 화가나고 이런 기득권들의 더러운 행태에 화가난다는거고
    그들이 시키는대로의 이 시스템속에서 나가고싶다는 소리잖유.
    보니까 젊은이가 바들바들 떨면서 얘기하던데..카메라앞에서 청산유수로 말할수있는 일반인이 몇명이나되겠어요. 그것도 전국민이 다보는 포토라인에 세우고 경찰조사까지 받는데요.
    저 정도 말하면 젊은이가 무슨말하고 싶은건지 미루어짐작하면 되지...

  • 13. 그만하고
    '24.9.11 1:11 PM (110.70.xxx.131)

    제발 외국가라

  • 14. 답답
    '24.9.11 1:29 PM (61.75.xxx.185)

    저 정도 말하면 젊은이가 무슨말하고 싶은건지 미루어짐작하면 되지... 22222
    간단하게 인터뷰해서 그런거죠..
    누가 포토라인 서고 길게 인터뷰하고 싶겠어요..
    권력자들에 화나는 거랑
    꿈을 접은 거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둘 사이에 인과관계가 있다는 게 아니고..

  • 15. 뺑뺑이는 일반인만
    '24.9.11 1:35 PM (39.7.xxx.235) - 삭제된댓글

    욕만 먹고
    처벌은 안 받고?
    그리되면 일반인 차례까지 올 의사가 있으려나..

  • 16. 뺑뺑이는 일반인만
    '24.9.11 1:37 PM (39.7.xxx.235)

    Vip 대접
    욕만 먹고
    처벌은 안 받고?
    그리되면 일반인 차례까지 올 의사가 있으려나..

  • 17. 에휴
    '24.9.11 2:01 PM (106.102.xxx.45)

    권력자들에 화나×
    권력자들에게 화나 O

  • 18. ㅋㅋ
    '24.9.11 2:28 PM (121.128.xxx.222)

    그럼 대통령이 의사들한테 굽신대야 정상국가냐

    선민의식하고는

  • 19. ...
    '24.9.11 2:38 PM (211.234.xxx.12) - 삭제된댓글

    저 분 많이 이상해요.
    대접받는 vip때문에 화가 나서 본인 꿈을요????
    Vip는 원래 대접받았는데 그게 꿈 접을 정도인가....공감 안되고....
    꿈 접는 핑계가 좋네요.

  • 20. ...
    '24.9.11 2:45 PM (1.218.xxx.74)

    윤 물러나고 이 사태 해결하면 소아마취는 포기하더라도 마취과 전문의는 따야지. 통증으로 나가도 좋고

  • 21. ...
    '24.9.11 2:54 PM (211.234.xxx.135) - 삭제된댓글

    저 분 많이 이상해요.
    대접받는 vip때문에 화가 나서 본인 꿈을요????
    Vip는 원래 대접받았는데 그게 꿈 접을 정도인가....공감 안되고....
    그럼 본인 하고 싶었던 소아마취과 의사 안 하고 뭐 할 생각인지 궁금하긴 해요. 일반의로 미용하려고 하는건지... 아님 피안성 전공 바꿔서 다시 하려는건지...

  • 22. ...
    '24.9.11 2:58 PM (211.234.xxx.135)

    저 분 많이 이상해요.
    대접받는 vip때문에 화가 나서 본인 꿈을요????
    Vip는 원래 대접받았는데 그게 꿈 접을 정도인가....공감 안되고....
    그럼 본인 하고 싶었던 소아마취과 의사 안 하고 뭐 할 생각인지 궁금하긴 해요. 일반의로 미용하려고 하는건지... 아님 피안성 전공 바꿔서 다시 하려는건지...

    응급실 뺑뺑이... 증원 논랃되기 이미 전에 당신의 동료들이 필수과를 기피해서 의사 부족으로 일어난건데... 당신은 아니겠지만 당신 의사 동료들 때문이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66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26-사람을 봐야 하는 일 박준영변호사.. 09:02:04 3
1823065 남산가서 돈까스먹고 토할뻔했어요 남산 08:58:33 213
1823064 수박 싸요 수박 08:55:49 118
1823063 증권계좌 물어볼께요 2 문의 08:48:37 162
1823062 '배재고 야구팀' 중징계를 둘러싼 '헛소리'들 9 ㅇㅇ 08:44:46 327
1823061 잘꾸며야 대접을 받는게 아니구요ㅎㅎㅎ 6 ㅎㅎㅎ 08:43:35 711
1823060 제가 하는 사람들의 외적인 기준을 기준을 확~낮추는 방법 2 음.. 08:38:06 349
1823059 배재고, 왜?왜?왜? 15 82 08:35:17 675
1823058 5..18 유공자 명단 공개했습니다 13 인간들도 아.. 08:30:27 671
1823057 김부장 작가가 일베였다니 12 현소 08:27:36 1,139
1823056 49제 지내고 저녁에 누웠는데 꿈에 나오셨어요 3 .... 08:17:08 850
1823055 결혼생활 오래했는데도 배우자에게 사랑이 없는경우가 많나요 3 .... 08:16:13 843
1823054 72세 노인 한달생활비 14 ㅇㅇ 07:58:33 2,304
1823053 토마토 저렴힌 곳 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6 ... 07:46:40 522
1823052 행동들이 묘하게 이상해요 8 젊은남자직원.. 07:41:41 1,828
1823051 대통령과 텔레그램한다? 장윤선 뿐일까? 5 ... 07:41:31 683
1823050 당근거래, 입금받았는데 연락이없어요 12 ㅇㅇ 07:33:33 1,033
1823049 친구의 치부를 다른 친구들한테 말했어요 25 .... 07:25:53 2,675
1823048 편평사마귀 제거 후-수영장 수영 07:23:42 298
1823047 강아지가 다른강아지를 물었을때 병원비 많이나오나요? 8 걱정 07:14:29 588
1823046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100일 8 dma 07:09:25 1,221
1823045 누가 호남을 이용했나? (안철수) 4 철수가철수함.. 07:00:37 570
1823044 7시부터 아르헨티나 대 카보베르데 경기합니다 18 월드컵 06:29:32 899
1823043 콧김에서 냄새나나요? 4 냄새 06:17:09 1,280
1823042 유시민작가가 보는 문재인대통령님. 5 ... 06:07:05 1,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