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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많은 직원이 쌍욕을 하길래

새포라 조회수 : 2,616
작성일 : 2024-09-10 08:49:54

친한동료인데

 

허물없이 ~야 이렇게 이렇게 지내다 보니

 

언니 이렇게 지내다보니

그런거 같기도하고요

 

뭔 새끼 라고 하더라구요

 

확 돌아서 

 

그건 아닌거 같다고

 

한번만 더 실수하면 사람취급안하고 언니 취급도 안한다고 했습니다

 

미안하다고 자꾸하는데 

 

하...

 

내가 얼마나 쉽게 보였으면 그랬나 쉽기도하고

 

앞으로는 서로 존칭쓰자고 그러고 말았습니다

 

직장 10년째 별일이 다있네요

 

아마도 제가 만만해 보여서 그랬겠죠? 

IP : 1.216.xxx.24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4.9.10 8:52 AM (112.187.xxx.168) - 삭제된댓글

    전 편할수록 친할수록 예의차리는 성격인데
    보통은 그냥 친해지면 선넘더라구요

  • 2. 그런
    '24.9.10 9:39 AM (211.168.xxx.61)

    직원은 버르장머리를 고쳐놔야해요
    자기보다 나이 어리다고 선 넘는거 진짜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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