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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보드 훔치고 아파트 15층서 던진 초등생들…"처벌 불가"

다없앴으면 조회수 : 4,946
작성일 : 2024-09-03 17:09:29

 (김포=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훔친 킥보드를 고층 아파트 창밖으로 던진 초등학생들이 경찰에 붙잡혔으나 처벌받지 않은 채 풀려났다.

 

경기 김포경찰서는 재물손괴 혐의로 검거한 A군 등 초등학교 2∼3학년 학생 3명을 입건하지 않고 부모에게 인계했다고 3일 밝혔다.

 

A군 등은 지난달 27일 오후 6시께 김포시 구래동 20층짜리 아파트 15층에서 창밖으로 킥보드 1대를 던진 것으로 파악됐다.

조사 결과 이들은 아파트단지 1층에 보관 중이던 킥보드를 훔친 뒤 지상으로 던졌으며,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군 등을 상대로 범행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지만, 이들은 만 10세 미만 '범법소년'이라 형법뿐만 아니라 소년법상 처벌 규정도 적용할 수 없다.

 

킥보드 주인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주민들이 수없이 오가는 장소로 킥보드가 떨어졌다"며 "아이들이라 처벌이 안 되는 것을 알지만 이게 자신감이 돼 더한 짓을 할까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하소연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40903111500065?section=society/all&site=hot_n...

이 참에 싹 없애면 안되나요.

킥보드 다른 나라들도 없애는 추세인데 우리나라도 없앴으면 좋겠어요.

IP : 59.17.xxx.17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3 5:12 PM (118.235.xxx.253)

    이건 킥보드보다 촉법소년이 문제인거 같은데요.
    촉법소넌을 없애든가 유지하려면
    잘못 가르친 그 부모를 처벌할 수 있는 법을 만들든가

  • 2. ...
    '24.9.3 5:13 PM (114.204.xxx.203)

    초2ㅡ3학년요? 와
    호되게 야단쳐서 다신 못하게해야죠
    절도나 던진거나 아주 불량한 죄라

  • 3. 세상
    '24.9.3 5:19 PM (124.50.xxx.70)

    미쳤네요.
    퀵보드를 옥상에서 던지다니....

  • 4. ㅇㅇ
    '24.9.3 5:23 PM (223.38.xxx.116) - 삭제된댓글

    애새끼들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 5. 허가한
    '24.9.3 5:29 PM (118.235.xxx.128)

    사람 좀 잡아서 감옥에 좀 넣었으면 좋겠어요. 어떤 놈인지 면상 좀 봅시다.

  • 6. 촉법
    '24.9.3 5:39 PM (110.11.xxx.144)

    소년이 문제지 킥보드는 죄가 없죠. 원글 논리가 엉뚱하네요. 자전거 훔쳐서 던졌다면 자전거 없애야 하나요?

  • 7. oo
    '24.9.3 5:41 PM (219.78.xxx.13)

    원글님 기사를 제대로 기사를 읽고 파악해서 글을 좀 올리셔야죠.
    아파트 1층에 주차되어 있던 아동용 킥보드 절도후 던진걸로 나오는데 난데없이 전동킥보드 문제가 여기에???

    킥보드 문제보다 그놈의 촉법소년은 진짜 없애야해요. 점점 심각해짐. 절도에 던지기까지 했는데 사람 다쳤음 어쨌을까요..

  • 8. 킥보드
    '24.9.3 5:51 PM (61.101.xxx.163)

    극혐이지만 이 사건은 키보드가 문제가 아니지요.
    걔들은 돌이든 뭐든 던질 애새끼들인데요.
    저런것들 부모가 죽어야하는데 엉뚱한 사람이 죽으니 문제지요..,
    맘같아서는 뒤져야한다고 욕을 욕을 하고싶네요.

  • 9. ㅇㅇ
    '24.9.3 5:59 PM (219.250.xxx.211)

    촉법 소년이라고 해도 심리적인 충격을 받은 아파트 주민과 그 킥보드 주인이
    함께 민사소송이라도 해야 할 것 같아요
    그래야 부모가 경각심을 가지고 교육할 듯

  • 10. 진짜
    '24.9.3 6:01 PM (182.211.xxx.204)

    아무도 안다쳤으니 다행이지 무고한 사람이 다쳤으면
    끔찍하네요. 어리다고 벌도 없다니 큰 일이예요.
    금융치료라도 확실히 해야 정신차릴텐데...

  • 11. 예전에
    '24.9.3 6:05 PM (211.211.xxx.168)

    컴퓨터 모니터 던져서 지나가던 청년 죽인 놈 생각 나네요.
    그 에미년(죄송!)은 시사 프로그램 나와서 아이가 나 사람 죽였어? 하고 물었다며 울며불며 지애 충격 받을 것만 걱정하더라고요

  • 12. ....
    '24.9.3 6:11 PM (112.154.xxx.66)

    킥보드만 던지고 벽돌은 안 던질거 같아요?

  • 13. 사람죽이려고
    '24.9.3 6:11 PM (112.186.xxx.86)

    작정했나
    미친 초딩들...

    저놈의 퀵보드 좀 없애버리길...
    어디 청원없나요

  • 14. 아니
    '24.9.3 6:24 PM (118.235.xxx.227)

    이런 애들 부모라도 처벌받게 합시다
    이거 원 사람이 밑에 있었으면 어쩔뻔했어요

  • 15. ...
    '24.9.3 6:35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사망에 이르게할수도있는데
    부모한테도 책임을 물어야 근절됩니다.

  • 16. ㅡㅡ
    '24.9.3 6:40 PM (58.120.xxx.112)

    범죄자 꿈나무네요
    어떻게 클지

    새끼고양이 몰이 하는 초딩들
    그러지 말라고 큰 소리 쳤더니
    딱 째려보며 저 갈 때까지 서 있더라고요
    진짜 한 대 때려주고싶었어요

  • 17. ....
    '24.9.3 7:18 PM (110.13.xxx.200)

    것도 2,3학년이라니요..
    사패것들... 어휴...
    요즘 애들 빨라서 어찌되는지 다 알텐데..

  • 18. ㅇㅇ
    '24.9.3 8:33 PM (49.175.xxx.61)

    촉법이면 부모가 감방가야하는거아닌가

  • 19. ....
    '24.9.3 9:02 PM (222.108.xxx.116)

    킥보드가 문제가 아니라 저런 애새끼는 뭐든 던졌을꺼에요

    눈에 보인게 킥보드였을뿐 그게 자전거일 수 있고 돌일수 있고

    저런 애들 부모부터 족쳐야되요 애가 어리면 당연히 부모가 책임져야죠

  • 20. ...
    '24.9.3 10:42 PM (182.224.xxx.212)

    이런 아이들이 호되게 야단친다고 먹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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